학회 Call for Papers 마감 일정은 다가오는데, 그냥 보내주려 하였다가.
앗? ChatGPT가 있었지? 하고 500자 초록 작성에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작성중인 페이퍼라 원문이나 프롬프트는 공유드리지 못하겠지만.. 사용한 절차는 아래 와 같습니다.
앗? ChatGPT가 있었지? 하고 500자 초록 작성에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작성중인 페이퍼라 원문이나 프롬프트는 공유드리지 못하겠지만.. 사용한 절차는 아래 와 같습니다.
- 내 연구 주제와 맥락을 설명하고 입력
- 참가하고자 하는 학회에 대한 설명(공식 사이트 설명자료) 입력
- 학회 가이드라인 입력
- 연구 방법과 결과 입력
- 연구팀과 회의하며 나왔던 시사점 입력
- 초록 ver. 1 작성
- 필요한 부분 킵, 추가하고 싶은 내용 다시 요청(ChatGPT 작성)
- 전체 초록 읽으며 문장 수정
- 수정된 초록 입력하고 부족한 부분 다시 작성하도록 요청(ChatGPT 작성)
- 레퍼런스가 필요한 부분 매칭되는 레퍼런스 요청
- 가짜 레퍼런스를 알려준 것을 확인하고 화가 남
- 구글 스칼라에서 레퍼런스 검색하고 보완 ver. 2 직접 작성
- 작성된 초록 입력 후 윤문 요청(ChatGPT 작성)
- 수정된 초록에 디테일한 내용 추가
- 한번 더 윤문 요청(ChatGPT 작성)
- 아 제목이 없었지? 라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사로잡는 제목 후보 요청
- 마음에 드는 제목 선정(조금 바꿈)
- 제출
이상입니다. ChatGPT가 알아야 할 필요한 정보들을 빠르게 입력하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총 걸린 시간은 2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