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커뮤니티 트렌드: AI와 신뢰 사이의 균형 잡기

'본 내용은 클로드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의 해석은 글 하단에 따로 첨부해 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dkm-nihhho

🎯 들어가며

최근 ChatGPT부터 Midjourney까지 AI 서비스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커뮤니티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커뮤니티를 이끌어가야 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주요 인사이트

1. AI 시대의 신뢰 구축

엑소스의 Marjorie Anderson은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주었습니다. "AI는 마치 강력한 망치와 같아요. 집을 지을 때 유용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죠."

실제 적용 팁:

  • AI 사용을 명시적으로 알리기 (예: "이 답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회원들의 데이터 활용 동의 받기

  •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하기

2. 데이터로 말하되, 사람으로 듣기

도브테일의 Jeremy가 강조한 부분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많은 데이터보다 의미 있는 데이터"를 강조했다는 거예요.

우리 스터디에도 적용해볼 만한 지표들:

  • 스터디원 간 질의응답 빈도

  • 프로젝트 참여도

  • 지식 공유 활동

3. Z세대의 특별한 니즈

제가 특히 공감했던 부분인데요. Z세대 회원들은 정말 다른 방식으로 커뮤니티를 경험한다고 해요.

이런 식의 밈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통의 일부가 되었다고 하네요!

🤔 우리 스터디에 적용할 점

  1. 주간 공유 세션에 AI 툴 활용 경험 나누기

  2. 소규모 프로젝트 그룹 운영해보기

  3. 비공식 채널(예: 카톡방)에서도 적극적인 소통 장려하기

마무리하며

"커뮤니티는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AI를 포함한 새로운 기술들은 결국 우리 커뮤니티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도구일 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2024년은 AI의 범용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주체들도 체감하고 있을텐데요.

자연스레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 중요했던 커뮤니티에서 이 연결을 도와주는 역할로 AI가 무분별하게 활용 되었고, 정확한 가이드 없이 사용되어 사람의 손이 어디까지 탔는가가 감정적으로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위 요약내용을 '내가 한 것처럼' 올려도 알아차리기에는 어려웠으니 말이죠. AI사용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가 없으면 사람과의 신뢰는 급속도로 저해되기 마련입니다. 이에 AI사용가이드가 주체에서 자리잡히되, 문화로 넘어가는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2. 커뮤니티는 '성장'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성장에는 '숫자'즉 지표가 있어야하죠.
대개 커뮤니티 운영하시는분들은 구성원이 숫자에 집중할수도 있는데, 더 중요한 점은 커뮤니티가 추구하는 삶으로 얼마나 다가가고 있느냐를 '지표'로 두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예시로는 다음과 같죠.

교회를 예로들면 이럴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로 예시를 드는게 편하다보니 교회 예시를 자주 드네요)
1. 교회 성도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성경을 통독 하였는가
2.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이탈하지 않았는가.
3.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선언문에 동의서를 제출하였는가.

우리 커뮤니티에서 추구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삶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떤 목표를 성장시켜야하는지를 연구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3. GEN Z 세대의 구성원이 등장합니다.
이 점은 누구를 타겟으로 하느냐에따라 커뮤니티가 취해야하는 목적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는 '새로운 사람'을 언제나 환영할 수있어야하며 새로운 세대가 유입되는 창구를 최대한 열어두기도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GENZ세대의 특징은 [큐레이션]된 소규모 모임을 즐긴다고합니다.

저는 이점을 다른 세대들과 융합하기 힘들어함. 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저는 '모두를 아우르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 리더는 모두를 아우르려고 노력하는 리더가 많아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GENZ를 위한 서비스인 소규모모임을 추진하되 그들과 잘 어울려 놀수있는 기회는 꼭 마련하여 전체에 융화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해요.

4
4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