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중 5%의 커뮤니티 리더가 곧 전체 커뮤니티 성장의 기폭제

👋 개요

  • 웨비나 제목: CMX Summit 2024 - Community Impact: Insights from The Obama Foundation

  • 발표자 (소속/직책): Nada Zohdy (오바마 재단 / 글로벌 네트워크 리더)

  • 핵심 메시지 한 줄 요약: 구성원 중 5%의 커뮤니티 리더가 곧 전체 커뮤니티 성장의 기폭제

💡 주요 인사이트

  • 커뮤니티 빌딩을 위해서는 실용주의*가 중요하다.

    • *여기선 '우리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의 의미로 추정.

  • 커뮤니티는 기본적으로 글로벌 청중을 바라봐야 한다.

    • 국내 커뮤니티 빌딩 공식으로 바라보긴 어려워 보임.

  • 커뮤니티빌딩을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은 '의미 있는 무언가를 꾸준히 기록하는 것'

    • 수많은 개인적인 순간을 축적하는 아름다움. 이 아름다움에 누군가 반응해주는 것이 곧 상호작용임. n년 뒤 누군가가 기록을 보고 배우게 되는데, 이게 즉 유의미함. 이 일련의 과정에서 타인과 인간적으로 연결되는 순간이 곧 커뮤니티의 활력.

  • 커뮤니티 구성원이 서로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

    • 1) 슈퍼 유저를 만들어라. 상위 5%에 해당하는 리더 역할의 사람들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오바마 재단은 리더십 커뮤니티임에도, 그러니까 리더들의 리더가 생기는 격. 이 리더들이 본인의 업적을 드러냄으로써 나머지 구성원의 동기부여가 된다.

    • 2) 의미 있는 유저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라.

  • 자신의 커뮤니티가 갖는 영향력을 정의내리는 게 중요하다. 오바마 재단은 'hope'라는 동사.

✅ 실천 포인트

  • 리멤버 커뮤니티는 직장인들이 모여 있다. 직장인들이 꾸준히, 그리고 주기적으로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볼 수 있다.

  •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구성원 중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상위 5%를 조작적 정의하고 부스팅해볼 수 있겠다.

🤔 논의하고 싶은 점

  • 익명 커뮤니티에서도 구성원 사이의 소통을 이끄는 리더가 생길 수 있을까?

  • 우리가 만들어가는 커뮤니티가 갖는 영향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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