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X 서밋 2024 - 당신은 소속감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까?

👋 개요

  • 웨비나 제목 : CMX Summit 2024 - Can You Design Belonging?

  • 발표자 (소속/직책) : Designer and the Director of Strategy / Alameda County Community Food Bank, Author / Design for Belonging: How to Build Inclusion and Collaboration in Your Communities (2022)

  • 핵심 메시지 한 줄 요약 : "소속감은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설계되어야 한다./설계할 수 있다." (= 소속감을 의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 주요 인사이트

  • 소속감은 사람들이 단순히 그룹에 포함되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중요한 존재로 인정받고 존중받는다는 감정적 연결을 의미한다.

  • 디자인을 통한 소속감 설계&형성 : 소속감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인 디자인과 환경 조성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자신이 공동체원의 일원임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유도할 수 있다.

  • 전체 프레임워크 : Feeling - Seeing - Shaping

    • Feeling : "Belonging is a feeling" :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그 느낌을 알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Seeing : 특정 순간에 소속감을 느끼는 포인트 (Moments) - 초대, 입장, 참여, 모드 전환 등

    중요한 순간을 조사하세요
  • Shaping : 더 큰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해 공간, 역할, 이벤트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소속감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원 안에 있는 그림


✅ 실천 포인트

  •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 소규모 팀 활동을 통해 개인적인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구성원이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책임감을 부여한다.

🤔 논의하고 싶은 점

  • 논의 주제 : "커뮤니티에서 내가 소속감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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