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 브랜딩, 런칭을 통해 뛰어난 커뮤니티 경험 만들기

👋 개요

  • 웨비나 제목: Crafting Exceptional Community Experience: Structuring, Branding, and Launching

  • 발표자 (소속/직책): Jenny Weigle( Founder of Jenny community, 커뮤니티 컨설턴트 https://www.jenny.community/)

  • 핵심 메시지 한 줄 요약: 사용자의 경험을 제대로 기획하고 추적하자.(구조화, 브랜딩, 런칭을 통해)

💡 주요 인사이트

  1. 런칭하기 전 커뮤니티 구조를 사용자 조사를 통해 가장 얻고 싶은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 후 5개 이내의 목적지를 준다.(Onboarding, discussion, events, topics 등, 5개 이내로)

    ->최대한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어디로 가야할지 알게 하기 위해서

  2. 목적지에는 구체적인 설명을 적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자유게시판 같은 것들은 최대한 지양한다.(사람들이 구조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3. 브랜딩이 중요하다. 색상, 글꼴, 이미지, 이모티콘 같은 것들을 우리 커뮤니티가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 가이드를 구성하고 이를 지켜라

  4. 커뮤니티 런칭은 소프트런칭, 런칭, 포스트런칭 세 단계로 구성되어있다.

    1. 소프트런칭: 배타 테스터에게 기능을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피드백을 받는다.

    2. 런칭: 개인화된 환영 이메일을 만들어 사람들을 초대한다, kick-off event를 진행하라.

    3. 포스트런칭: 매달 지표를 추적하며 로드맵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라

  5. 커뮤니티 재활성화를 위해서 기존 커뮤니티의 열성유저, 비활동유저를 대상으로 피드백을 받고, 우리가 향후 만들 커뮤니티에 대한 변화를 유저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기존 회원 페르소나와 새로운 커뮤니티가 목표로 하는 페르소나를 잘 이해하라.

✅ 실천 포인트

  • 구조화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다시 점검하기. 현재 네이버 카페로 구성했는데 메뉴가 많고 구성원들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는 점이 있었음. -> 메뉴를 통폐합 시키고 '크리스천 정보'를 얻고 싶다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헤 메인 메뉴에 크리스천 교육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방식으로 재편

  • 소프트런칭이 부족했었음. 회원 몇명을 베타테스트 유저로 모집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커뮤니티에 대한 더 자세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도록 구조화

🤔 논의하고 싶은 점

  1. 가장 구조화가 잘 되어있는 커뮤니티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2. 브랜딩이 잘 되어있는 커뮤니티는 어디일까요? (저는 지피터스 브랜딩도 주황색으로 일관되게 잘 된 것 같아요~ 지피터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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