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여진입니다. 🙇
1주차 스터디를 마친 후기 소감과
UX 전용 프롬프트 가이드 문서를 공부한 과정을 공유드립니다.
> TL;DR: 공식 문서를 파고들어 만든 자작 가이드 문서 만들면서 배운 이야기입니다.
🌅 1주차 스터디에서 발견한 게임 체인저
"문제해결의 자유"라는 깨달음
1주차 스터디를 마치고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문제해결의 자유"였습니다.
Figma Make에 간단한 프롬프트 몇 줄을 넣었는데
이 정도 퀄리티의 랜딩페이지가 나왔습니다.
링크 : https://lend-point-31183520.figma.site/
솔직히 처음에는 "AI 도구니까 당연히 잘 되겠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완전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비개발자인 제가 아이디어를 바로 구현할 수 있다는 자유로움.
이것이 진짜 핵심이었습니다.
두 가지 핵심 질문의 등장
스터디 후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질문이 두 개 생겼습니다:
1. "이런 부분이 나에게 어떤 부분으로 반영될까?"
2. "어떻게 프롬프팅을 해야 좀 더 좋을까?"
첫 번째 질문은 개인적인 활용 방향에 대한 고민이었고,
두 번째는 기술적 호기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질문이 결국 이번 키 스크린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공식 문서 파헤치기: 남들이 안 하는 깊이 공부
제공받은 레퍼런스 문서들
스터디에서 제공받은 문서들이 다음과 같았습니다:
문제는 이 문서들이 너무 이론적이고 방대했다는 것입니다.
당장 써먹기에는 추상적이고, 초보자가 바로 적용하기에는 gap이 컸습니다.
"아무도 이렇게까지 안 한다"는 확신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공식 문서를 제 방식대로 정리해서 실전용 가이드를 만들자.
시간은 더 걸렸지만, 이것이 진짜 차별점이 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완성된 자작 가이드 3종 세트
Figma Make 입문자용 프롬프팅 가이드
핵심: 3단계 접근법 (기본 구조 → 디자인 개선 → 세부 완성)
차별점: GPT와 호흡 맞추면서 작업하는 방법론
실용성: 구체적 템플릿과 예시 프롬프트 제공
2. Google AI Studio UIUX 프롬프팅 가이드
핵심: Gemini API 최적화 기법 (퓨샷, 완료 전략 등)
차별점: 입문자도 바로 쓸 수 있는 템플릿 제공
미검증 영역: 아직 실전에서 완전히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3. Figma Make Edit 도구 완전 가이드 (입문자용)
핵심: 툴바 vs 프롬프트 구분법과 효율적 워크플로우
차별점: GPT 학습용으로 최적화된 구조
실용성: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
🔄 다음 편 예고
다음 글에서는 이 가이드들을 실제로 활용해서
키 스크린을 만드는 전체 과정을 다룰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빌딩은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떤 시행착오 가 있었는지,
그리고 가이드 문서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까지 공유하겠습니다.
가이드가 실전에서 얼마나 통할까?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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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지피터스 동기분들이 계시다면,
제 가이드 문서들을 자유롭게 참고해서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개선해 나가면 더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