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정중인데 제가 오늘 내로 글을 마무리 못할 수도 있어 일단 쓰고 추후 수정예정입니다.
UI/UX 빌더
먼저 MVP를 만드는 빌더를 좀더 해봤습니다
https://chatgpt.com/share/687ca0e1-6c70-800e-a9cb-425b193976a6
이미지를 컨셉으로 좀더 동양풍적인 결과물을 뽑아내기 위해 프롬프트를 2~3회 더 출력했습니다.
모두의 UX 진단소
그리고 진단소를 돌려서 사용해보려 했는데, 크게 좋은 결과는 아직 못얻었습니다. 그치만 1,2,3번 처럼 선택지를 사용하여 내가 모르는 분야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피그마 make
피그마 make를 사용했습니다. 이번엔 저번과 다르게 초기 입력 후 출력이 이상할 때 새롭게 프로젝트를 파서 입력해봤습니다.
특이점은, 피그마 make가 '용'을 표현할 때, 길죽한 금색 선 또는 조그만 용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gpt의 용을 표현하는 방식이, 피그마 make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이후, 스터디장님께서 작업을 도와주셨습니다. 해당 내용을 보충하고 제가 더 디벨롭한 뒤 사례글 수정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