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Figma 다루기

처음에 "오늘의 나, 내일의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기능을 구현해봤지만, 실제로는 자주 쓰일 것 같지 않았어요. 그래서 방향을 바꿔 진짜 필요한 것, 즉 중요한 일정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도구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렇게 시작된 프로젝트가 바로 캘린더봇입니다.

"공고문을 넣으면 날짜를 뽑아줘! 메모도 할 수 있고, 달력에 딱 정리되는 그런 도구!"

진행 방법

✅ 핵심 기능 요약

  • 텍스트 입력: 모집 공고문, 메일, 안내문 등 자유롭게 붙여넣거나 업로드 가능

  • 날짜/요일 추출: 날짜 추출 모델을 이용해 텍스트 속 날짜와 요일을 자동 인식

  • 달력 표시: 추출된 날짜가 달력 UI에 자동으로 추가됨

  • 메모 기능: 각 일정별로 간단한 메모 입력 가능

  • 재입력 가능: 새로운 공고문을 넣으면 기존 일정은 유지되며 새 일정만 추가

  • 삭제 기능: 완료된 일정은 사용자가 직접 휴지통 아이콘으로 삭제 가능

  • 출처 태그: 일정별로 어떤 공지에서 나왔는지 출처 표시 가능

📊 사용 예시 & 다이어그램

프로세스의 흐름도
  • 회의 일정, 입사 신청 일정, 발표일, 워크숍 등 다양한 공지의 일정이 자동 추출되어 달력에 표시됨

  • 텍스트로 입력한 일정(ex: "7/29 치과 예약")은 정확하게 추출됨

  • 다이어그램을 통해 전체 흐름 구성 (로그인 → 공고문 업로드 → 날짜 추출 → 달력 등록)

결과와 배운 점

😅 시행착오

  • 텍스트 입력은 잘 됨: 날짜 추출이 정확했고, 달력 표시도 깔끔하게 구현됨

  • PDF/이미지는 실패: OCR 처리도 하고 날짜 추출 라이브러리도 다시 입력했지만 이미지와 PDF에 포함된 텍스트는 추출되지 않음

🧠 배운 점

  • 너무 거창한 아이디어보다는 진짜 필요한 기능부터 작게 만들어보는 게 훨씬 실행력 있고 유용하다는 걸 느낌

🔜 앞으로의 계획

  • OCR 자동 추출 + 일정 감지

  • 수동 정리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수정

  • Figma나 웹앱에서 시각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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