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raAI-이제 첫 발 떼는 법 배웠는데 벌써 마지막?!(Wix, Littly)

안녕하세요!

벌써 11기 마지막 게시글을 올리게 된 게 믿기지 않아요.

그러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아 감성에 젖어있을 시간이 없네요.😂 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개요]

  1. littly를 활용한 프로필 만들기

  2. Wix를 활용한 웹페이지 만들기

  3. 인스타그램 운영 및 브랜딩 소감

  4. 11기 스타트업 실험실 참여 후기


1. littly를 활용한 프로필 만들기

- SNS를 통해 물건 혹은 강의, 컨설팅과 같은 서비스를 판매할 때 유용

- 굉장히 쉽고 간결한 UI

- AgoraAI와 같은 웹/앱 서비스보다는 개인브랜딩에 더 적합해보임

- 그래서 페이지 이름을 jungfabi로 지음.

개인브랜딩 보다는 AgoraAI 서비스 런칭이 우선이기에 AgoraAI로 현재 페이지 구성

  • 궁금증 : 페이지보기 하단 인스타그램 아이콘을 통해 소개란에 소개하며 링크를 연결하고 싶은데 왜인지 이게 안 돼서 복사한 주소를 붙여만 넣음.


2. Wix를 활용한 웹페이지 만들기

- 다양한 템플릿, 고급 디자인, 마케팅 및 비즈니스 솔루션 기능을 제공하는 무료 웹사이트 제작 플랫폼

- 장점 : 고차원의 기술을 요구하지 않는 플랫폼의 경우

- AgoraAI 서비스의 경우 생성형AI와 API 통합 개발이 핵심. Wix는 개인 프로필, 용역/상품 제공, 회사 소개/커뮤니티 모집 등을 위한 페이지 구축에는 적합하나 복잡한 기능을 요구하는 AgoraAI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부적합. 추후 AgoraAI 서비스를 출시하게 될 경우 회사 소개 페이지를 제작 시 Wix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1차 베타 테스트 시 서비스 런칭 소식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 추진 계획

  • AgoraAI 웹페이지 제작시 Wix의 적합도에 대해 GPT에게 질문

  • 궁금증

- PC 화면과 모바일 화면을 별도로 구성할 수 없는지? 글자가 모바일에서는 별로임…

- 제공한 템플릿을 사용했는데, 휴대폰 모양 안의 이미지와 내용을 바꾸고 싶었음. 근데 휴대폰 하나가 이미지여서 AgoraAI 로고 이미지를 그 위에 삽입하는 것 외엔 불가. AgoraAI 로고 이미지가 1:1 비율인데 4:3으로 비율 조정이 Wix 내에서 안 됨. 어떡하면 바꿀 수 있지…?


3. 인스타그램 운영 및 브랜딩 소감

인스타그램 챌린지로 첫 게시글 이후 7월1일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서비스에 대해 단순 브레인스토밍 수준의 아이디어 밖에 없는 내가 이 서비스를 브랜딩하는 것이 맞는가 라는 고민이 컸었는데, <AgoraAI 일기>라는 형식을 통해 그것까지 기록해나가고 있다. 형태는 바뀔지도 모르지만 이 게시글에는 서비스에 대한 계속된 고민이 담겨나갈 것 같다.

어떤 알고리즘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하는지 몰랐는데 @눈먼공돌이 님의 협업 제안과 도움을 통해 #대화 #커뮤니티 #1인개발 #1인창업 #손글씨 #생성형AI 로 서칭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관련 게시글들을 통해 자극도 받고 새로운 insight도 얻는 중이다.(좌절도 하지만.. 좌절은 일단 시작하고 진짜 안 될 때 적합한 감정임을 주지시키는 중이다.😁)


#11기스타트업 실험실이 끝난 후엔 1.5개월 이내로 빠르게(직딩 기준!) 아이디어 검증을 진행해보려 한다.

그리고 그 기록을 AgoraAI에 최소 2일에 한 번씩은 올려볼 계획이다.

1주차 : 아이디어 정의 및 정리

2~3주차 : 시장 조사 및 분석, 경쟁력 확인

- 경쟁사 및 관련 서비스 : 뤼튼, 트위터, 툭 까놓고 말해서, 디스코드, 디씨인사이드, 아하, Reddit

4주차 : 아이디어 구체화(린 캔버스, 기능 목록, MVP)

5주차 : 개발 도구 및 계획, 필요 인프라, 필요 예산 확인

6주차 : 예산 확보 방법 확인, 팀원 모집 시작


4. 11기 스타트업 실험실 참여 후기

GPT는 단순한 일상 속 궁금증 서칭 용도로만 2주에 1회 정도 썼던 도구였다. 그리고 나는 ‘이런 서비스 있으면 재밌고 좋겠다. 나는 못 하지만 재밌겠다~’ 상상만 하던 사람이었다.

이런 내게 11기 AI캠프와 그 중에서도 스타트업 실험실은 그 상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줬고, 뜸 들이지 말고 뭐라도 일단 해보라는 자극제가 되어줬다.

놓친 것들이 정말 많다. GPTs 만들기, 캔바 등 사용해서 무드보드 만들기, 인스타그램 및 다른 브랜딩 수단 시작하고 사용하기, 브랜딩 그 자체, 아이디어 상세 구체화 등등.. 여러 캠프 청강하려 마음 먹었었는데 우리 캠프도 제대로 못 따라가 아쉬움이 크다. 그러나 이 아쉬움을 발판 삼아 캠프 종료 후 미완성한 것들에 대해 계속 진행해보려 한다.

이 고민을 함께 해주고 정말 많은 insight와 도움을 준, @여행가J 와 우리 실험실 멤버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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