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강사로의 첫걸음,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다. (나만의 프로필 페이지 만들기)

소개

AI 강사로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면서, 나만의 정체성과 브랜드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단순히 '강의 잘하는 사람'이 아닌, 나라는 사람 자체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고, 그 출발점으로 랜딩페이지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죠. 그래서 브랜드 맵을 먼저 정리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페이지 디자인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진행 방법

이번 과정에서는 여러 생성형 AI 툴과 퍼블리싱 도구를 활용했어요.

  • 사용 도구

    • ChatGPT: 브랜드 키워드 추출, 자기소개글 초안 작성

    • Claude: 글 스타일 개선, 간단한 콘텐츠 편집

    • Lovable: 감성적인 프로필 페이지 제작 툴로 활용

  • 에피소드 초반에 내가 정리한 프로필 내용을 넣지 않아서 ChatGPT가 가상의 내용을 생성해버리는 일이 있었어요 😅 당황했지만 요청해서 수정했고, 다시 내가 작성한 프로필을 넣어 반영했죠. 다만 완전히 인식된 건 아니라서, 이번엔 초안 수준에서 페이지를 완성해봤어요.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웹 사이트의 한국 버전의 스크린 샷

빨간 박스의 내용은 기존에 예시를 들때 썼던 내용이 추가되어서 빼달라고 했던 부분입니다.

한국어 페이지의 이미지가있는 한국어 페이지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랜딩페이지를 만들기 전 추가질문 사항에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어서 추가로 요청해봤어요.

검은 색 화면에서 한국어의 스크린 샷

Lovable로 랜딩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요청해봤어요.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챗GPT가 제가 빼먹었던 마크다운 형식을 제안해줘서 다시 요청했습니다.

전화로 한국어의 스크린 샷


챗GPT가 제시해준 추가 질문사항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추가 요청을 했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한국어의 스크린 샷


챗GPT 내용으로 Lovable에서 만든 랜딩페이지(초안용)

한 여성이 한국어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ai-restart-path.lovable.app

챗GPT의 내용으로 Claude로 만들어 본 아티팩트 페이지
https://www.gpters.org/wealth/post/ai-gangsaroyi-ceosgeoleum-namanyi-beuraendeureul-mandeulda-namanyi-peuropil-DgXrHXIZCbPiZS3


결과와 배운 점

  • ChatGPT 덕분에 마치 누군가가 나를 객관적으로 정리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 나보다 나를 잘 아는 것 같은 AI와의 협업은 새로운 경험이었고, 작성된 소개글을 보며 스스로도 흐뭇했죠 😌

  • 무엇보다도, **"나를 알리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 잘 꾸며진 포장도 결국 전달력을 높이는 도구라는 걸 느꼈고, 이제는 완성도 있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더 당당히 나를 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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