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봇 프로젝트 2탄: Make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에 도전!
- Notion, Claude, Gemini API 발급부터 연결까지 초보자의 리얼 버벅기록
1. 시작은 이렇게!
이 프로젝트는 지난번 비서봇 만들기 1탄에 이어진 2탄이에요.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1) Notion에 입력한 할 일을
2) Gemini로 3가지 구체적인 계획으로 나누어
3) Notion 일일시간표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적게 하는것
2. 사용한 AI툴!
- Notion DB 구조 정리 - Chat GPT
- Notion, Gemini API 발급 및 데이터베이스 연결 매뉴얼 - Claude
- 자동화 - MAKE 🤖
3. 시행착오, 가득했지만 유익했던 시간들 🌀
자동화 설정 과정은 꽤 길고, 솔직히 헤매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 예를 들어 이런 일이 있었죠:
- 데이터베이스 ID를 잘못 넣어서 연결이 안 됨
- 프롬프트 작성 시 {{변수}} 문제로 맵핑이 안됨
- 결과값 순서가 시간 흐름대로 안 나와서 또 수정...
4. 예상밖이었던 포인트 😮
처음에는 MCP가 꼭 필요할 줄 알았는데,
Claude가 아주 확신에 찬 말투로 "그거 없어도 됩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믿고 계속 진행했는데,
어느정도 제가 원했던 수준의 자동화는 MCP 없이도 구현 가능했어요!
이게 가장 반가웠던 반전이었습니다 😊
5. 결과
결과적으로는,
Notion에서 할 일 적기
👉 자동으로 Claude or Gemini가 분석해서
👉 세 단계로 계획 제안
👉 결과를 다시 Notion에 정리!
라는 자동화 흐름을 구현했어요 🎉
6. 앞으로 발전 방향 📝
지금은 아주 원시적인 수준의 자동화지만,...,
이 흐름을 기반으로 하면:
회고 기반 일정 제안
KPI 추적
캘린더 연동
자동 일정 조정…
까지도 확장 가능할 것 같아요! 💡
조금씩 붙여가다 보면 진짜... 진짜 비서 만들 수 있겠죠? ...
다만, 스타트업 실험실이라는 방향성에 맞게
자동화 및 사용성 개선 등은 뒤로 꾸준히 진행해가며 mvp를 만드는 걸루 하고,
다음에는 브랜딩 구체화 해보고싶어요 ㅎ-ㅎ~ !!
💬 한 줄 평
“Make 하나도 몰라도,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프롬프트 수정하고, 오류나면 캡처해서 물어보고, 또 고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동화가 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과정]
궁금하신분들만 보세요 (스압)
노션 DB 구조 구축
챗지피티와 함께 노션 DB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각 DB내의 항목 , 관계성 등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LLM의 설명대로 따라서 차근차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