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맞춤 스타일/운동 제안 콘텐츠

처음에는 회사 일 관련으로 하려 했으나..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보니 저의 연습에 회사 일을 끌어오기가 너무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방향을 완전히 개인적인 관심사로 틀었습니다.

저는 바디포지티브에 관심이 많고, 이를 통해 제가 많이 자유해지기도 했고요, 외모지상주의가 심한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그들이 가진 외모콤플렉스를 다른 시야로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퍼스널 체형 기반의 스타일 추천/운동추천을 해주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일단 저도 전문적으로 아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지피티한테 질문을 해봤습니다.

근데 지피티가 잘못된 정보를 줬어요. ‘스트레이트’라는 단어에 꽂혀서, 스트레이트 체형과 정반대되는 체형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줬습니다.

유튜브 영상도 줘보고 설명도 해줬지만 제대로 못찾길래 짜증나서 관둘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도해봤고, 이 질문이 먹혀서 드디어 제대로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에는 생략됐지만 이런저런 대화들을 했는데, 설명 중간중간에 잘못된 정보들이 있어서 지적해봤고 그러니까 잘 정정해주었습니다.


이제 마인드맵을 만들어볼까 하고 어떤 카테고리로 구분해보면 좋을지 물어봤습니다.

도움 안되는 제안도 있었지만, 꽤나 좋은 제안도 있어서 차차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지피티 덕분에 어느정도 감이 좀 잡혀서 마인드맵을 그려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바디포지티브를 다루었던 저의 앨범 제목인 ‘Now, I’m here’로 하려고 했는데요, 디벨롭해나가다 보니 나우아임히어는 상대적으로 마인드쪽에 좀 더 적합한 내용인 것 같아서, 제가 궁극적으로 다루고 싶은 이야기는 그 내용이긴 하지만, 일단 사람들을 많이 모으기 위해서는 패션/뷰티콘텐츠로 명확하게 잡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Maximized me라는 이름으로 정했고,

맥미로 줄인 뒤, 거기에 스타일을 붙여서 맥미스타일이라는 계정이름을 지어봤습니다.


로고가 필요해서 달리한테 로고를 그려달라고 했습니다.


몇마디 안했는데 찰떡같이 알아먹고 만들어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두번째 로고로 바로 결정했어요.


이제 인스타그램을 만들 차례입니다.


#10기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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