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처음 브랜드 맵과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를 써야 했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그래서 AI의 힘을 빌려보기로 했습니다. ChatGPT와 Gamma라는 도구를 활용해 처음으로 전략 문서를 정리해보는 도전을 해봤어요.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 ChatGPT: 정보 구조 짜기, 질문 던지기, 아이디어 정리
🪄 lovable: 랜딩페이지 구축
진행 흐름
ChatGPT에게 "브랜드 맵을 만들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해?" 같은 질문을 하면서 구성을 잡아갔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적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생각나는 모든 걸 다 넣어봤어요.
핵심 구성은 구체적이고 뾰족한 질문을 하는 선행이 있었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ChatGPT가 정말 날카롭고 창의적인 답변을 건네줄 때가 있답니다.
이곳은 PRD 를 받은 파트 입니다.
이곳에도 스쳐가던 생각들이 구체화 되어서 나왔습니다.
제안도 해주고요
이제 러버블로~..
말로만 듣던 러버블 ~
그렇게 예쁘다던 러버블~
요래 요래 옆에 브랜드맵과 PRD 를 받아서 프롬프트에 복붙~!!!
랜딩
https://preview--ttak-i-zip-ai-broker.lovable.app/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완성 !!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도 있지만 ...완성!!
결과와 배운 점
📌 상세하게 적을수록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 입력이 구체적이면 할수록 결과도 뾰족하고 유용하게 나와요.📌 질문의 일관성과 방향성이 중요해요.
→ 왔다갔다 하는 질문보단, 한 가지 맥락에 집중할수록 퀄리티가 좋아집니다.📌 대상이 뾰족할수록 창의적인 결과가 나온다는 걸 실감했어요.
→ 모호할 때보다 명확할 때 GPT의 아이디어도 더 생생해요.📌 모를 땐 그냥 묻자. 다만, 반드시 검토하자.
→ GPT가 다 알려주지만, 항상 확인하고 맥락에 맞게 수정하는 게 필요해요.📌 그냥 일단 해보자!
→ 시도하다 보면 나중엔 더 좋은 질문을 던지게 되고, 방향도 선명해져요.📌 모방은 언젠가 창조의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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