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번 GPTers 15기에서는
제가 가장 모르고 잘 못하는 영역인 "사업",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알고 싶었습니다.
→ 스타트업 실험실에 수강 신청 했습니다.이번에는 AI의 힘을 빌려서 책을 한권 써 보고 싶었습니다.
→ 전자책은 청강 하기로 했습니다.
이 두 목적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게 진행 과정을 묶어서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 아직은 제가 스타트업에 도전할 계획은 없기에 (일단 아들 딸 대학부터 보내 놓고... ^^;)
사업 아이템이라는 주제 보다는 책을 하나의 제품으로 생각하고,
마케팅 전략을 먼저세워본다는 관점으로 접근 했습니다.
진행 방법
이번 첫주 스타트업 실험실의 과제는 "여행가 J"님께서 사례 발표시 보여주셨던 GPTs의 연계를 통해 사업아이템을 구체화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해한 숙제는 이거였는데... 맞겠죠? ^^;)
저는 이 GPTs의 연계를 책의 초안을 정리, 기획하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데 J의 이름으로 GPTs를 활용했습니다.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책의 개요는 먼저 만들어 뒀었습니다.
(AI 도움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먼저 정리했었습니다.)
저는 책의 개요를 잡을 때 마인드맵을 쓰는데, "알마인드"을 활용해서 그렸습니다.
※ 알마인드는 제작사인 이스트소프트에서 EOSL(End Of Service Life) 되기는 했지만,
개인용으로는 사용이 가능한듯 합니다. (추가 업그레이드는 없지만요)
알마인드에서 만들어진 마인드맵은 txt파일로 추출이 가능하여, 위의 내용을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먼저 Chat GPT o1 모델을 불러 개요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 한 다음 다음과 책의 개요을 한번 더 다듬었습니다.
내용을 다듬는 과정에서 약간의 티키타카가 있었지만, 아무튼, 정리된 내용으로 다시 목차를 생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목차 초안을 복사한 다음,
여행가 J님의 STP를 소환 했습니다.
https://chatgpt.com/g/g-haZHG2nJt-yeohaenggajyi-stp
이제부터는 STP 관점에서 분석을 시작해야 하겠기에 먼저 학습을 시켜야 했습니다.
앞서 ChatGPT에서 정리된 목차를 가져와 그대로 붙여 넣었습니다.
이제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그 다음 단계 시작을 준비하군요.
맨 마지막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묻기에 STP 분석부터 시작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상세 분석을 해 줌은 물론, 5명의 페르소나를 생성해 줬습니다.
마지막에는 또 다음 단계 진행을 위한 질문 또한 빼먹지 않고 해주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세르소나를 정하기가 아쉬워서 2,3,4번 페르소나에 대해 다음 단계를 진행했습니다.
사용자 여정지도를 정리해준 다음 다음 단계로 마케팅 메시지를 제안해 준다기에 메인타겟을 하나 정한 다음 깊게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2번째 메시지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2번째 메시지를 복사한 다음,
이번에는 광고쟁이J를 소환했습니다.
https://chatgpt.com/g/g-SNbrd3dav-gwanggojaengij
앞서 만들었던 책의 목차, 그리고 도출했던 마케팅 메시지 초안을 붙여 넣고, 좀 더 발전된 메시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몇번의 티키타카 끝에 꽤 마음에 드는 메시지를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메시지를 뽑은김에 이번에는 책 제목을 다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광고쟁이J는 일단, 대답부터다 상당히 힙한것이... 제게 부족한 감성을 충분히 잘 채워줄것 같았거든요.
이후로 몇번의 티키타카 끝에 아래와 같은 제목을 최종 제안 받았습니다.
저는 4번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책 제목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with AI)"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우선은 여기까지를 1주차 과제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향후 계획
이 과정을 통해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잘 만들어진 GPTs는 정말 강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모르면, GPT에게 묻자.
가능하면, 다른 사람이 만든 좋은 GPTs를 감사한 마음으로 적극 활용하며!
아직은 여행가 J니의 여러 GPTs들이 가지는 각각의 특성과 잘하는 업무 영역을 잘 몰라 많이 활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 위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잘 맞는 GPTs들을 모아둔다면, 이것은 정말 유능한 팀월을 여러명 거느린것과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이 책에서 시작하여 아이템으로도 파생 확장이 가능한지 고민해 볼까 합니다.
또 따른 아이디어도 AI와 함께 도출해 보고요.
도움 받은 글 (옵션)
이번글을 작성할때 가장 참고를 많이 한글은 역시 여행가 J님의 사례글들이었습니다.
https://www.gpters.org/wealth/post/web-app-development-all-GkdvGUmruTN2n1e
https://www.gpters.org/wealth/post/so-whats-biggest-problem-1VokPJGNVGaStF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