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자동화를 한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왠지 메이크 보다는 n8n이 마음에 드는건
제가 노션 보다는 옵시디언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일지도 모릅니다.
"자동화 툴 n8n 활용법, MCP 활용까지 by 허세임 (9-11PM)" 을 따라해보고
n8n이 무언지 알아보던중, 구글캘린더 생성하는 사례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 진행 방법
n8n 클라우드 새로 파서 14일 무료로 일단 시작했습니다(지난주 게시글을 쓰지 못해..ㅡ.ㅡ;;)
n8n에서 클로드 커넥터에서 구글캘린더를 mcp 서버를 세팅합니다.
mcp client tool 을 선택하고
아래 tools + 에서 구글캘린더 툴을 찾아 create, get many, update 를 골라 붙입니다.
세임님이 얘기한것 처럼, 모든건 다 AI에 맡깁니다.
이제 클로드로 가서 n8n sever를 커넥터 관리로 들어가 커스텀 커넥터를 추가 합니다.
이름을 적고 n8n 에서 test URL 말고 Production URL을 넣어줍니다.
그럼 커넥터에 추가됩니다.
제 업무의 특성상 매일매일 어떤 공연이 있는지 알아야 되는데요,
기존까지는 회사용으로 쓰는 노션과 노션캘린더를 구글캘린더에 연결해놓고
노션캘린더에 하나하나 공연명과 공연일정을 써넣곤 했습니다.
자 이제, 홈페이지 주소를 주고 찾아보라 했더니 역시 클로드는 검색에 약하더군요.
하는 수 없이. 홈페이지 일정을 긇어서 붙여 넣습니다.
클로드는 어떤 공연이 있는지 잘 읽어 내고,
n8n 을 통해 구글 캘린더에 추가가 되었지만, (제목없음) 으로 뜨더군요.
이걸 주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클로드에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알려줍니다.
그래서 Additional Filelds 에서 Summary 와 Description 을 추가하고 역시 AI 가 알아서 하라고 해놓습니다.
이렇게 다시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카피앤 페이스트 하고 구글 캘린더에 추가해달라고 클로드에 요청하니,
성공했습니다.
## 결과와 배운 점
뭔가를 자동으로 알아서 척척 해주는 느낌의 자동화는 아니었지만,
제가 한땀한땀 캘린더를 넣던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자동화였습니다.
이렇게 자동화에 빠지게 되나 싶고...
이러다 NAS 구축하는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