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세친구와 협업한 롤러코스터 GPTs 만들기

소개

50+ 커리어 전환 스터디..

GPTs 만들어보자

스터디에 취지에 맞게

커리어 전환자와 구직자를 위한 어드바이저가 되어줄 GPTs 를 만들어보자~

처음엔 “ 뭐 금방이지 ” 생각했죠.

하지만 곧, 더 탄탄한 지침과 레퍼런스가 필요하다는 니즈와
결과에 대한 의심병이 생겨버렸습니다.

결국 하나의 AI를 넘어 세 AI가 서로를 검증하는 복잡한 세계로 흘러가게 되었어요.

진행 방법

시작은 ChatGPT와 함께

  • 처음엔 ChatGPT 하나로 열심히 질문하고 답을 받으며 작업했어요.

    배운대로 프롬프트 생성기에 레퍼런스를 주고 받아냈습니다.


검은 배경에 한국어 텍스트 스크린 샷

열심히 레퍼런스도 구하고 신뢰도 향상을 위한 자료들도 구해보고.....

일단 만들었습니다. ^^

## 여기서 하나의 소소한 깨달음 얻음 ##

한국의 한 페이지 스크린 샷

Adobe Flash Player의 한국 버전 스크린 샷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레퍼런스로 찾은 자료들을 요약하여 TxT 또는 PDF 로 만들어서
잘 정제(요약)하여 첨부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1. 레퍼런스용으로 요약을 요청해야

더 좋은 피드백 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최대 글자수 제한 이하로 축약을 해야할 때

너무 요약하면 의미들이 변형되는지 원본과 동일 내용으로 인식하지 않더라구요

처음부터 최대 글자수 제한 수량 미만으로 만들어달라고 제안하는게 좋습니다.




3. GPT 에서 최대 글자수 제한의 범위가

지침+레퍼런스 인가 , 지침 레퍼런스 각각인가 궁금하여 물어봤더니.

지침 + 레퍼런스 내 글자수 가 최대 글자수 제한 미만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최대 글자수는 버전( o3 , 4, 4o 등) 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But

한국어는 화면에서 강조 표시됩니다



지침만 넣을 때 8000자 이하로 하고 더 넣을거면 레퍼런스로 첨부하라는데

이 이야기만 보면 지침과 레퍼런스는 글자수 합산 카운팅 아닌거 같고

이 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고수님들 알려주시면 미리 감사합니다.


4. 동일 내용의 한글과 영문의 카운팅 되는 글자 수는 다르다는
당연하지만 저는 몰랐던 작은 사실..

  • 이렇게 삽질 하고 물어보면서 결국 만들어보았습니다.


  • 아래 화면은 참고했던 커리어 전환 GPTs ...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이것과 제가 만든 '구해줘 jobs' 라는 GPTs 에


같은 답안을 넣어보고 나니


서로 좀 다른 듯 비슷한 대답을 해주네요.



여기서....

의심병이 발병합니다

  • “이게 정말 최선의 방법일까?”

  • “누가 검증해줄 수 없을까?”

    못참고 Claude로 시선을 확장합니다.

한국 텍스트가있는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한국 컴퓨터 화면의 스크린 샷

  • Claude는 또 다른 시각으로 피드백을 주더라고요.

  • 그 와중에… Claude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매달 용돈도 주는데 자꾸 힘들다고 멈추네요… 😅

결국 Gemini까지 호출

  • 이미 멈출 수 없었어요.

    Claude와 ChatGPT가 서로 다른 지적을 하다가 하나가 퍼지니

    “이젠 Gemini 다.!!!”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 GPT 에서 만든거 Gemini 에게 "이거 몇점?" "이거 어때?"

    Gemini 지적 부분 수정보완 분 Claude 에게 "맘에 들어?" "더 좋게 할 거 없어?"
    Claude (상동) GPT 에게 (상동)

  • 이렇게 세 AI를 왔다 갔다 하며 교차 검증을 무작위로 하게 됐습니다.

  • 각자 수정해야 한다고 말하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게 흥미로웠어요.

    • 각 모델마다 학습된 데이터와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는 걸 실감했죠.

여기 저기 수다 떨고 다니다 보니

이젠 무슨 이야기를 어디서 했는지 찾아보기 조차 힘들어졌어요

이 때 Notion 이라는 귀동냥으로 듣기만하던
새로운 친구를 만납니다.

지금이라도 정리해야하는데.. 어디다가..어디다가 .고민하다가

옳타 ~ 노션이구나 .~~

노션에 관한건 결국 글쓰는 법 습득한 것으로 만족하면서..

옵시디언이나 노션 같은 지식 정리 툴의 필요성에 대해 확실히 깨우쳤습니다.

  • 한국의 설정 메뉴의 스크린 샷




필요할 때 배우는게 제일 좋다라고 이야기 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게 확실합니다.

또 소소한 깨달음 얻었습니다....

결국 완성~!

이거 올려봐야 뭐가 어떤지 알거 같아서...글 수정하며 올려봤습니다. ㅋ


"구해줘 jobs "
https://chatgpt.com/g/g-687363948f488191a532ade1de33c14e-guhaejweo-jobs

결과와 배운 점

  • 세 가지 모델 모두 각기 다른 기준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특, 장점이 있는지 나의 기준에 어떤게 맞는지 알아놓을 필요성이 있다.

  • 교차 검증 덕분에 세 모델이 글을 모아 9.5~9.7점 이상의 고퀄이라 이야기해주는
    지침과 레퍼런스를 얻을 수 있었어요.

    토의할 사람이 없거나 의구심이 들 때,

    서로 다른 LLM 에게 물어보면서 잘 다듬어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임팩트 있게 느낀 점은 두 가지예요:

    • 명확한 목표 없이 시작하면, 일이 끝없이 커진다

    • AI들도 잘만 다독이면 좋은 팀원이 될 수 있다는 것

  • 무엇가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정신 나가지 않으려면(저의 경우) 정리하면서 만들어야 한다.

입니다.

힘내세요..^^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50+ 커리어 전환의 여행가 J 님과 타이칸 님의 교안

https://chatgpt.com/g/g-I8p2ncXFo-caesgpt-peurompeuteu-saengseonggi-rio-peurompeuteu-enjinieo

htthttps://chatgpt.com/g/g-67e27ac185e881918a2d7b5c437d7de1-gaebaljafyi-sarye-gesigeul-mandeulgi

https://chatgpt.com/g/g-67f1242cf4f081918a3ea4204d1064f0-career-craft-v1?model=gpt-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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