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진심 한번에 상세페이지가 나오면 참좋겠다.(딸깎)
에서 시작된 한방에 상세페이지 만들기 실험기 2탄입니다.의도와는 다른 결과를 얻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다?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저번주에 사용한 젠스파크 프롬프트를 동일하게 활용했고
툴만 Flowith로 바꿔서 해봤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아직 익숙한 툴이 아니라 그런지
이것저것 만져보며 시도해봤는데
우선 느낀점은 제가 프롬프트에 지시한 내용을 나름의 노력으로
해당 자료를 찾아보며 최적의 방법을 찾으려한다는 점에서는 만족...
이 덕분인지 후기를 통한 분석은 GPTs보다 꼼꼼하게 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딸깍의 입장에서는 그 외의 것들은 아직은 젠스파크가 알아서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용도가 이 목적이 아니다보니 그럴 수는 있지만...
뭔가 아직까지는 Flowith가 사람손을 많이 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느리기도 하고요
But!!! Flowith만의 꼼꼼함이 묻어나는? 에이전트로써 최선을 다해 작업을 하는걸 살폿 볼 수 있었습니다.
관련지식을 찾아봐서 그런지 보다 더 꼼꼼하게 작성해준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하지만 제공한 링크에 접속하지 못하는 오류가 계속 발생해서
쿠팡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직접 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이마저도 잘못줌...ㅋㅋㅋ)
(쿠팡... 봇들한테 너무 빡셈.....)
우당탕탕 결과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이따 발표에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