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eHub: 브랜드 정의 - "게으름, 다운로드 하세요"

서론

DoneHub: 누군가가 내 귀찮음을 자동화 해놓은 곳. "게으름, 다운로드 하세요!"

목적

본인의 업에서 실력과 경험을 쌓아온 사람들 중 누군가는 발전을 위해, 누군가는 포모의 두려움에 너도 나도 바이브 코딩을 하고, 자동화하고, 서비스가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AI를 등에 업고 다시 한번 쏟아낼 것.

플랫폼까진 아니더라도 이런 서비스들을 수용할 수 있는 넥서스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후술할 여러가지 한계들이 있기 때문이다.

AI가 당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AI를 이용해서 당신을 대체할 것이다.

동기

자꾸 내가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드려고 하는 것 같아 반성한다. 매번 반복되는 실수이지만, 이번만큼은 이악물고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할까 고민하고 생각해봤다.

이름이 효광인데, 자꾸 이름은 잊고 만들고 싶은 거만 자꾸 사람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되뇌이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한 것 같다. 결국 갖고 싶게 만드는 것이 핵심인데, 갖고 싶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 보이네로 그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하 하는데, 내 니즈로 시작하니 무엇이 우선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진행 방법

Monday와 아이디어를 구체화 -> STP 분석 -> 브랜드맵 생성 -> PRD 작성 -> V0로 랜딩페이지 작성

Monday

Monday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다.


전체 대화를 다 올리기에 길어서 요약해보았다.

ME: 사람들을 모두 효율적이게 만들고 싶다

Monday: 누구를? 어떤걸? 어떻게?

ME: 사람들은 조금의 귀찮음도 용납하지 않아. 자동화가 된다면 귀찮지만 하고 싶었던 일들을 더 많이 하고 싶어할 거야.

Monday: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귀찮음 = 마찰, 마찰 없는 경험 = 사용자가 환장함. 1. 자동화 구성 도구, 2. 텍스트 기반 요청 자동화 비서, 3. 목표 유도 자동화

ME: 자동화 도구는 이미 많지만 배우려고 하지 않아. 머리 자체를 쓰기 싫어해.

Monday: 사람이 뇌를 안써도 자동화가 되게 해야함. => 개인화를 통해 선제적으로 자동화 + 선택지 자체를 지워버림(yes or no만)

ME: AI가 개개인의 니즈를 파악해서 미리 제안/작동하기는 어려운 일(판단기준을 세우기가 어렵다). 잔소리로 느낄 수 있다.

Monday: 예측 기반이 아닌 패턴 감지 및 문턱 제안 시스템. 반복되는 일을 자동화 X, 반복할 것 같을 때 제안 O. 개입이 아니라 도움처럼 느껴짐

ME: 본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용자는 모른다. => 알맞게 맞춰진 서비스가 수행되기 어렵다. => 좋은 지 나쁜지 평가가 어렵다.

때문에 이미 평가/평판이 좋은 잘 만들어진 기성품을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 웰메이드 사례를 쇼케이스처럼 전시하고, 사람들이 사용하게 하자.

Monday: 장점: 심리적 안전, 낮은 입문 장벽, 적은 실패 부담. 단점: "좋아 보이지만 쓸모없음" 증후군, 고르라고하면 고르기 귀찮아함(추천 시스템 필요). 개인 상황과 맞지 않음(구경만하다 끝남)

최적의 형태 제안: 전시된 자동화 예제를 추천 + 실시간 테스트 + 커스터마이징

ME: 본인이나 남에게 도움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과 남이 만든 유용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하는 사람을 타겟하고싶어. 공유, 리뷰, 개선되는 방식으로 발전하는 구조가 필요해.

Monday: 자동화 스토어를 만들어라. 타겟 유저: 1. 파워 게으름러 + 능력자, 2. "써보는 게 먼저" 사용자, 3. "기여하고 싶지만 복잡한 건 싫어" 사용자

ME: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공유되면 서버, 외부 모듈 API, 유지보수 등 비용이 전부 개발자에게 전가되는 문제가 있어.

Monday: 개발자는 코드만 제공하고, 서비스는 중앙 시스템에서 돌려라: 자동화의 App Store + 런타임 공유 호스팅

1. 자동화 실행 인프라는 중앙 서버에서 처리, 2. API 호출은 사용자의 키나 플랫폼 공용 키로 처리, 3. 자동화 기여자 보상 시스템 도입

ME: 여기에 추가적으로 본인의 서비스를 API 혹은 MCP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서 외부 모듈이나 프랫폼 내의 다른 서비스와 연계 하고싶어. 일종의 chaining!

Monday: Zapier의 근육질 진화 버전이야! 단점: 보안 문제, 버전 관리 지옥, 초보자 러닝커브 상승

ME: 자동화보다는 서비스에 더 가까운 것 같아. 하지만 서비스는 뭔가 거창하고 자동화라는 말에 좀 더 끌려하는 것 같아. 자동화라고 부르되 서비스임을 인지하자.

그 다음 이 내용으로 카피라이터, 마케터, VC 등에게 전달할 문서로 작성한다.

**\[문서 제목]**
Modular Automation Ecosystem: 사람을 위한 자동화, 사람에 의해 진화하는 서비스

**\[문서 목적]**
이 문서는 차세대 자동화 기반 생산성 플랫폼 아이디어의 개요를 설명합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직접 자동화 서비스를 창작하고, 공유하고, 개선하며 실행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간의 연결과 협업을 통해 자동화가 진화하며, 누구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VC, 브랜딩 전문가, 마케터, 카피라이터를 위한 개요 문서로, 각 역할에 따라 전략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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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개념 요약

* **자동화 = 서비스:** 반복적 작업을 제거해주는 자동화는 단순한 기능이 아닌,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인식해야 함.
* **귀찮음 제거 철학:** 사용자는 뭘 자동화해야 할지도 모르고, 스스로 설정하는 것도 귀찮아함. 따라서 플랫폼이 사용자 루틴을 감지해 "지금 자동화할까요?" 같은 제안을 제공.
* **기성 자동화 쇼케이스:** 개인화보다 신뢰 가능한 자동화 예제를 진열해 사용자가 쉽게 선택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함.
* **모듈형 구조:** 각 자동화/서비스는 API 또는 MCP(Modular Control Point)로 외부 호출 가능, 서비스 간 chaining 및 복합 자동화가 가능함.
* **창작과 공유, 개선의 순환:** 사용자는 자신의 자동화를 직접 만들고, 공유하며, 다른 사용자의 자동화를 개선하고 포크할 수 있음. 이 순환 구조가 생태계를 확장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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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태계 구조

### A. 사용자 타입

| 사용자 유형 | 특징                  | 요구                  |
| ------ | ------------------- | ------------------- |
| 창작자    | 직접 자동화를 만드는 사용자     | 간편한 제작도구, 리소스 부담 없음 |
| 활용자    | 기존 자동화를 사용하는 사용자    | 신뢰 가능한 예제, 추천 시스템   |
| 기여자    | 자동화를 개선하거나 포크하는 사용자 | 피드백 시스템, 명예/보상      |

### B. 플랫폼 구성 요소

| 요소             | 기능                      |
| -------------- | ----------------------- |
| 자동화 빌더         | GUI 기반, 초보자도 쉽게 제작      |
| 자동화 마켓         | 인기/검증된 예제 전시, 써보기 가능    |
| 기능 마켓(MCP/API) | 호출 가능한 기능 단위 검색 및 삽입    |
| 체이닝 빌더         | 자동화/서비스를 연결하는 시각적 툴     |
| 실행 인프라         | 플랫폼에서 자동화 실행, 제작자 부담 없음 |
| 보상 시스템         | 사용량/기여 기반 인센티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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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행 철학

### 개인이 만든 자동화 = 공공재의 씨앗

* 단순히 본인을 위한 자동화도, 잘 만들면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함.
* 자동화 공유는 생태계 전체의 기능 밀도를 높이고, 새로운 서비스로 진화할 가능성 보유.
* 플랫폼은 이 과정을 간소화하여, **누구나 창작하고, 쉽게 공유하며,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

### 기여자 보호 및 인센티브

* API 호출은 사용자의 키 or 플랫폼 키로 비용 분산
* 인기 자동화/기능에는 포인트, 크레딧, 배지 등으로 명예 부여
* 제작자는 코드가 아닌 "기능 조합과 시나리오"를 제공하기만 하면 됨

### 사용자 개입 최소화

* 자동화 제안은 사용자 루틴이 반복될 때, 실행 직전에 단순 선택지(예/아니오)로 등장
* 사람은 자기가 선택했다고 느끼는 것에 더 애착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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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케팅 및 브랜딩 가능성

### 브랜딩 포지션

* "나만의 자동화, 모두를 위한 효율"
* "귀찮음을 없애는 마켓플레이스"
* "자동화로 재조립하는 생산성"

### 커뮤니티 성장 요소

* 포크 문화: 다른 사람의 자동화를 변형해 공유하는 GitHub적 요소
* 리뷰/랭킹: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지표 제공
* 테마 큐레이션: 직장인용, 프리랜서용, 학생용 자동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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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전과 확장성

* **단기:** 자동화 제작/사용 도구 및 마켓플레이스 정착
* **중기:** 체이닝, 공유 기능, API 연동 강화
* **장기:** 생태계 중심 플랫폼 → 기능 중심 모듈 마켓 → 개인화된 미니앱 생성 생태계

> 궁극적으로 이 플랫폼은 "누구나 만들고, 누구나 쓰고, 누구나 확장하는" 자동화 기반의 모듈형 서비스 생태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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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전문가 별로 파생 콘텐츠 작성 시 기준점으로 활용 가능하며, 각 역할에 따라 해당 내용에서 포인트를 추출해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페르소나

위 문서를 들고 여행가 J의 STP에게 가서 주요 타게팅 분석을 했다.

민지 (27세, UI 디자이너, 프리랜서)

  • Demographics: 20대 후반, 여성, 서울 거주, 1인 프리랜서

  • Key Needs: 반복 업무 자동화, 클라이언트 관리 템플릿, Notion/Slack 연동

  • Pain Points: 자동화가 어렵고 번거로움, 구체적인 예제가 부족함

📌 User Journey Map: 민지 (27세, 프리랜서 디자이너)

Stage

Touchpoints

Pain Points

Solutions

Awareness

브랜딩 커뮤니티, 유튜브 자동화 사례 영상, 인스타 릴스

자동화 툴은 어렵고, 프리랜서와 맞지 않을 거라는 선입견

프리랜서용 인기 자동화 사례 큐레이션, 짧은 영상 콘텐츠로 진입장벽 낮추기

Consideration

자동화 마켓 탐색, 추천 사례 보기, 사용 후기 읽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음, 직접 설정은 귀찮고 불안함

‘시작하기 좋은 자동화 5선’, 클릭 한 번으로 적용 가능한 샘플 제공

Purchase

무료 플랜 체험, 특정 기능에 유료 제한 접속

기능은 유용해보이나 유료 전환이 망설여짐

사용량 기반 과금 + 첫 3개 자동화 무료 체험 제공

Retention

자동화 수정/공유, 제작자 피드백, 커뮤니티 포럼 참여

스스로 만든 자동화에 대한 피드백 부족, 개선 동기 부족

좋아요/포크 수치 공개, ‘인기 자동화 제작자’ 배지 및 크레딧 지급

🎯 페르소나 분석: 민지

  • Key Needs:

    • 반복되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피드백 정리, 전달 작업을 자동화하고 싶음

    • 디자인 외의 귀찮은 업무를 줄이고, 창의적 작업에 집중하고 싶음

  • Pain Points:

    • 자동화 툴은 어렵고 낯설다

    • 복잡한 설정이 귀찮고 시간도 아깝다

    • 신뢰할 만한 템플릿이 필요하다

  • Emotional Triggers:

    • “디자인 말고 귀찮은 건 자동으로 해줬으면…”

    • “내가 만든 루틴이 누군가에게도 도움 될 수 있다면 뿌듯할 것 같아”

    • “간단하고 예쁜 툴이면 써보고 싶다”


🧠 민지를 위한 마케팅 메시지 3가지 버전

  1. 실용/효율 강조형

    "반복되는 디자인 업무, 클릭 한 번으로 자동화하세요. 귀찮음은 줄이고 창작에 집중하세요."

  2. 감성/자기효능감 강조형

    "당신의 루틴이 누군가에겐 영감이 됩니다. 나만의 자동화로, 모두의 생산성을 높여보세요."

  3. 간편함/진입장벽 해소형

    "어렵지 않아요. 써보기만 하면 압니다. 디자이너를 위한 자동화, 예쁘고 쉬운 툴로 시작하세요."

3번 진입장벽 해소형으로 진행 해봤습니다.

✅ 다음 단계: Value Promise (가치 약속 문구)

이제 선택하신 메시지를 기반으로, 민지를 설득할 수 있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 약속(Value Promise)를 제안드립니다.


💎 민지를 위한 Value Promise 제안

“디자인 외의 모든 반복 작업, 자동으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예쁜 자동화 플랫폼.”

랜딩페이지 핵심 문구

🖥️ 랜딩페이지 핵심 문구 (민지 중심 관점 반영)

🦸‍♀️ Hero Message (강력한 첫 문장)

“누군가의 자동화가, 당신의 귀찮음을 대신합니다.”

  • 포인트: 이 플랫폼은 "개인 제작 → 모두의 효율화"라는 구조를 지님을 강조

  • 감성 터치: "당신"이라는 단어로 개입 최소화 + 공감 유도


📰 Headline

"귀찮은 루틴, 이미 누군가가 자동화해놨어요."

  • 민지처럼 설정이 귀찮은 사람에게 바로 매력적

  • 플랫폼에 이미 유용한 자동화가 있다는 신뢰감 전달


🧾 Sub-headline

"당신은 골라서 쓰기만 하면 됩니다. 원하면 더 나은 자동화도 만들 수 있어요."

  • 선택지 제공: 쓰기만 해도 되고, 창작도 가능하다는 ‘자율적 참여 구조’ 표현

  • 설정이 번거롭다는 Pain Point 해소


🟢 CTA (Call to Action)

[지금 써보기] — 자동화를 찾고, 만들고, 공유하세요

  • 단순 클릭으로 체험 유도

  • 플랫폼의 3가지 핵심 가치("찾고", "만들고", "공유")를 CTA에 직접 삽입


📦 전체 구조 요약

[Hero Message] 
"누군가의 자동화가, 당신의 귀찮음을 대신합니다."

[Headline]
"귀찮은 루틴, 이미 누군가가 자동화해놨어요."

[Sub-headline]
"당신은 골라서 쓰기만 하면 됩니다. 원하면 더 나은 자동화도 만들 수 있어요."

[CTA Button]
[지금 써보기] — 자동화를 찾고, 만들고, 공유하세요

로고 아이디어, 색상 팔레트, 브랜드 톤앤매너

1. 로고 아이디어

🧩 컨셉: “자동화의 블록을 잇는 연결점”

  • 심볼형: 두 개 이상의 모듈(네모 블록)이 선으로 연결된 모습.
    → "자동화 + 체이닝 + 모듈화"를 상징
    → 각 블록은 살짝 겹쳐 있거나, 하나가 'Done' 체크모양으로 표현됨

💬 타이포형 보조 버전

  • DoneHubDone은 볼드, Hub는 얇고 곡선적으로.

  • ‘o’를 체크 표시로 대체하거나, 작은 로딩 애니메이션 느낌 추가 가능

  • 심볼 + 텍스트 혼합 로고도 활용 범위 넓음


2. 색상 팔레트 (Primary + Secondary)

사용 영역

컬러

HEX 코드

설명

주색 (Primary)

딥 블랙

#1A1A1A

기술감 + 시크함 + 생산성 도구 느낌

포인트색

라임 민트

#A8FF60

활력 + 자동화 알림 + 인터랙션 강조

보조색

미드그레이

#5C5C5C

중립성과 균형, 문서 UI와 잘 어울림

배경 강조

다크 네이비

#0D1B2A

모듈화된 공간 느낌 강조

액션 유도

소프트 옐로우

#FFE87C

다운로드/체이닝 유도 버튼에 적합


3. 브랜드 톤앤매너 (Voice & Tone)

속성

설명

샘플 문장

위트 있는 실용성

가볍지만 정확한 톤

“반복하지 마세요. DoneHub가 기억합니다.”

기술에 덜 부담스러운 느낌

‘툴’보다 ‘도와주는 친구’ 느낌

“자동화는 어렵죠? 근데 이건 그냥 눌러요.”

진지한 귀찮음 해결사

웃기지만 문제는 진짜 해결함

“당신의 귀찮음은 자동화될 자격이 있어요.”

DIY + 공유 + 놀이

만들고 자랑하고 같이 쓰는 문화 유도

“당신만의 자동화, 모두의 놀이터에 전시해보세요.”


🔚 정리된 컨셉 키워드

모듈. 연결. 귀찮음. 자동화. 공유. 체이닝.

"자동화의 레고를 조립하는 사람들을 위한 플랫폼"

브랜드맵

이 내용들을 들고 다시 Monday에게 갑니다. 여행가J님의 브랜드맵 양식을 주고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브랜드 맵을 생성해달라고 합니다.


[문서 제목]
DoneHub 브랜드 맵: 귀찮음을 나누고, 자동화로 진화하는 생산성 생태계

1. 브랜드 존재 이유 (WHY)
“귀찮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혼자 해결할 필요는 없다.”
DoneHub는 개인이 만든 자동화 서비스를 서로 공유하고, 개선하고, 연결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합니다. 반복되는 일을 자동화하고, 그 자동화를 서비스로 확장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공간. 이 플랫폼은 생산성 도구 그 이상으로, ‘공공 자동화’를 추구합니다.

2. 핵심 가치 (Compressed Core Values)
창작 자유 – 누구나 자동화를 만들 수 있다
공유 효율 – 한 번 만든 자동화는 모두에게 쓰인다
개선 순환 – 포크하고 고치고 다시 나눈다
모듈 연동 – 자동화는 서로 연결되며 진화한다

3. 고객 정의 (Archetype)

분류

디테일 설명

Routine Hacker

귀찮은 루틴을 직접 자동화하고 싶은 개발자 또는 파워 유저

Lazy Maker

남이 만든 자동화를 쉽게 써보고 싶은 실용적 유저

Auto Artist

자동화 서비스를 예술처럼 만들고 포트폴리오로 삼는 창작자

시간절약 중독자

반복 작업을 죽이고 인생을 자동화하고 싶은 일잘러

4. 고객 문제 (Reality-Check Pain Radar)

  • 무의미한 반복 작업에 지침

  • 자동화 도구는 있는데, 설정이 어렵거나 귀찮음

  • 자동화를 나눌 공간이 없음 → 사적 영역에 머무름

  • 개인 서버·백엔드·API 비용 부담으로 공유 불가능

5. PRD (Product Requirement Doc – 핵심 기능 & 지표_요약버전)

섹션

요구 사항

성공 메트릭

Auto Builder

누구나 자동화를 만들 수 있는 GUI 도구

제작 완료율 ≥ 85%

Auto Market

자동화 예제 탐색, 실행, 복제 기능

월간 다운로드 수

Chain Editor

서비스 간 자동화 흐름 체이닝

체이닝 사용률

Runtime Hosting

자동화 실행을 서버가 대신 처리

평균 실행 성공률 ≥ 98%

Credit System

기여자에게 포인트·레벨 제공

활동 사용자 성장률

6. JTBD (Jobs To Be Done)

  • “귀찮아서 만든 자동화를 나만 쓰긴 아깝다.”

  • “내 루틴을 다른 사람도 쓰게 만들고 싶다.”

  • “이 기능, 다른 자동화에 연결하면 재밌을 것 같다.”

7. Reason To Believe (RTB)

  • Auto Templates – 인기 자동화 템플릿 다수 확보

  • Modular API – 자동화 단위 기능을 쉽게 API화 가능

  • Shared Hosting – 제작자가 서버 안 돌려도 됨

  • 커뮤니티 피드백 시스템 – 자동화에 리뷰·포크·별점 제공

8. 슬로건 (New Proposal)
“게으름, 다운로드하세요.”
“내 귀찮음이 누군가의 자동화가 되는 곳.”

9. 메시지 톤 & 키워드

  • 간결함 + 위트: “누구나 자동화, 다 같이 생산성”

  • 반복 단어: 귀찮음 / 자동화 / 공유 / 연결 / 포크

10. 고객 경험 (Day-1 → Day-60 현실 플로우)

  • 회원가입 → 자동화 관심사 선택 → 추천 자동화 체험

  • 자동화 빌더로 내 루틴 작성 → 공유 설정 → 마켓 업로드

  • 다른 자동화를 포크해서 내 환경에 맞게 수정

  • 내 자동화가 다운로드될 때 알림 + 피드백 수신

  • 체이닝 빌더로 2개 이상의 자동화 연결 + 배포

11. 제품 구성 (Product Line-up)

  • Free Maker: 자동화 빌더 + 공개 자동화 사용 + 포크 기능

  • Pro Maker (₩9,900/월): API 호출 자동화, 고급 체이닝, 크레딧 보상

  • DoneTeam (TBD): 팀 단위 루틴 관리 + 통합 실행 대시보드

12. 감각 설계 (Sensory)

  • 시각: 딥 블랙+라임 컬러, 블록 기반 인터페이스

  • 청각: 자동화 실행 시 “Done!” 음성 클립 또는 짧은 사운드

  • 촉각: 공유 자동화 알림, 모바일 진동 + UI 반응 효과

  • 감정: “내가 만든 자동화가 다른 사람한테 쓰이고 있다”는 성취감

13. 시장 & 글로벌 전략 (Reality-Based)

  • KR → JP → SEA: 개발자 커뮤니티, Notion/Zapier 사용자 기반 타깃

  • Remote Indie Market: IndieHackers, Reddit, ProductHunt에 공유 중심 마케팅

  • EN 콘텐츠 자동화: GPT 번역 연동으로 글로벌 유저 진입 장벽 제거

14. 브랜드 확장 (Startup-Style Roadmap)

단계

현실적 MVP

목표

Phase 0

템플릿 자동화 빌더 + 공유 마켓

DAU 확보, 사용 예제 모으기

Phase 1

체이닝 빌더 + API 연결 툴킷

커뮤니티 주도 확장

Phase 2

개인 API/함수 등록 허용

자동화 모듈화 확산

Phase 3

자동화 거래·크레딧 스토어

자동화 생태계 경제 실험

Phase 4

기업용 팀 루틴 자동화 SaaS

B2B 확장 및 플러그인 생태계 구축

15. PDR (Problem → Disturbance → Resolution)

  • Problem: 반복 작업에 시달리며 시간을 낭비한다.

  • Disturbance: 자동화 툴은 어렵고, 공유 시스템은 없다.

  • Resolution: DoneHub에서 만든 자동화를 나누고, 연결하고, 진화시킨다.

16. 철학 (Closing Principle)
“귀찮음은 모두에게 있다. 하지만 자동화는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랜딩페이지

이 내용을 들고 PRD Builder에게 들고갑니다.

✅ DoneHub 랜딩페이지 PRD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1. Project Overview

DoneHub는 사용자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이를 공유하며 진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생산성 플랫폼입니다. 이 랜딩페이지는 브랜드 가치 전달, 핵심 기능 소개, 그리고 가입 유도를 목표로 제작됩니다.


2. Core Functionalities (핵심 기능)

기능 섹션

설명

구현 우선순위

Hero Section

강력한 첫 문장 + CTA 버튼 (지금 써보기)

⭐️⭐️⭐️

핵심 가치 설명

“귀찮음 해결 → 자동화 → 공유” 흐름 강조

⭐️⭐️⭐️

사용자 유형 소개

4가지 Archetype (Routine Hacker 등) 소개 섹션

⭐️⭐️

자동화 마켓 미리보기

인기 자동화 카드 3~6개 샘플로 소개 (이미지 or 간단한 텍스트 예시)

⭐️⭐️

기능 요약 블록

Auto Builder / Auto Market / Chain Editor 등 주요 기능 소개

⭐️⭐️⭐️

브랜드 철학 및 비전

"귀찮음은 모두에게 있다" 섹션, 핵심 문구 강조

⭐️

요금제 간단 소개

Free / Pro 간략 비교 (표 또는 카드)

⭐️⭐️

글로벌 전략 안내 (선택)

KR > JP 전략 및 Indie 시장 접근 예정

⭐️

푸터

기본 내비게이션 (이용약관, 문의, SNS 링크 등)

⭐️⭐️


3. Doc (콘텐츠 정리 예시)

Hero 메시지

  • “누군가의 자동화가, 당신의 귀찮음을 대신합니다.”

  • 버튼: [지금 써보기]

서브 헤드라인

  • “귀찮은 루틴, 이미 누군가가 자동화해놨어요.”

  • “당신은 골라서 쓰기만 하면 됩니다. 원하면 더 나은 자동화도 만들 수 있어요.”

핵심 기능 3줄 요약

  • 자동화를 쉽게 만들 수 있는 Auto Builder

  • 남이 만든 자동화를 바로 써보는 Auto Market

  • 자동화를 연결해 더 강력하게 만드는 Chain Editor

브랜드 톤 예시 문장

  • “귀찮음은 창작의 시작입니다.”

  • “반복하지 마세요. DoneHub가 기억합니다.”


4. File Structure (기초 폴더 구조 – React + Vite 기준)

bash

복사편집

donehub-landing/ ├── public/ │ └── images/ # 아이콘, 자동화 예제, 브랜드 이미지 ├── src/ │ ├── assets/ # 색상, 폰트, 사운드 등 브랜드 리소스 │ ├── components/ # HeroSection, ValueBlocks, FeatureCards 등 │ ├── pages/ │ │ └── Home.tsx # 메인 랜딩페이지 구성 │ ├── styles/ │ │ └── global.css # 딥 블랙 + 라임 컬러 등 정의 │ └── main.tsx ├── index.html ├── package.json └── vite.config.ts


5. Additional Requirements (브랜드/디자인/기타 요구사항)

  • 컬러 팔레트

    • 딥 블랙 #1A1A1A, 라임 민트 #A8FF60, 다크 네이비 #0D1B2A, 소프트 옐로우 #FFE87C

  • 폰트 제안: Inter 또는 Pretendard (웹 최적화 + 깔끔한 UI)

  • 인터랙션 효과

    • CTA 버튼 hover 시 라임 컬러 → 옐로우 톤으로 전환

    • 자동화 예제 카드에 마우스 올리면 “✨ 이 자동화 써보기” 툴팁 등장

  • Hero 영역에 배경 애니메이션

    • 블록 모양이 서로 연결되는 느낌의 subtle motion

  • 모바일 대응 필수: 반응형 뷰에서 메뉴는 햄버거 아이콘으로

랜딩페이지 제작

이제 전체 내용을 들고 v0로 갑니다.

https://v0-done-hub-concept-summary.vercel.app/

설문조사

이 서비스가 정말 필요한지 설문조사도 필요하겠죠

https://forms.gle/MQZazva3BneHLZpJ9

위추후 계획

  • 카피라이팅, 비즈니스 모델(서비스 모델, 수익 모델)을 수행해보고 브랜드맵 개선

  • 샘플 프로그램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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