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사업

▣ 배경 및 목적

LLM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조사, 기획, 검토 후 사업계획서 작성을 맡기기 위해서.

사업 아이디어: 해외 거주 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사업

▣ 참고 자료

스터디에서 들은 내용 + 스타트업 실험실 2408의 게시글들을 참고하였습니다.

▣ 활용 툴

gpt, 클로드, 퍼플렉시티

▣ 실행 과정

  1. 사업 계획서 작성 (마인드맵 첨부하여 gpt 활용)

  2. 분석 기법들을 이용한 사업 분석 (1의 자료 첨부하여 gpt 활용)
    (SCAMPER, SWOT, PSST, tam sam som, 3C 분석, STP 분석, 6 hat)

  3. 클로드로 자문단 5명 생성 (클로드)

  4. 1+2를 클로드의 자문단 5명에게 검토하여 사업 계획서 다시 작성 (클로드)

  5. 팀 빌딩, 업무 설계 요청(클로드)

(이하 캡쳐)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의 스크린샷
한국어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
한국어 앱 스크린샷
한국어 앱 스크린샷
한국어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

◈ 도출된 자료

해외 거주 한국 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사업계획서.pdf
190.09KB
K-Bridge 팀 빌딩 및 업무 계획.pdf
207.83KB

대단한 자료는 아닙니다.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올려봤습니다.

그냥 이 정도의 작업이면 이 정도의 결과물이 나오는구나 감을 얻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결과 및 인사이트

당장 사업화 할 사업 아이디어는 아니었고, 생각해본 사업 아이디어 중 1개로 스터디에 활용해봤습니다.

1. 툴 활용 범위 넓힘

다른 것보다 클로드는 문외한이었는데, 클로드의 활용성을 체험해봐서 좋았습니다. 클로드로는 글 작성에 좋았습니다. 자료 조사는 gpt와 퍼플렉시티를 써봤는데, 제가 느낀 차이는 이랬습니다. gpt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추한다면, 퍼플렉시티는 양질의 자료를 모아 놓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컨대, 니치한 시장을 알려줘라고 하면, 퍼플렉시티는 니치한 시장이라고 보고서나 자료에 나온 것을 잘 취합해준다면, gpt는 자기 나름의 데이터를 토대로 직접 추론한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경험의 안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2. 스스로 전문성이 더 필요하다고 느낌

팀 빌딩과 업무 설계에 대해서도 제가 더 요구할 부분과 수정할 부분을 아는게 있어야 하는데, 없으니까 더 발전시키기가 어려웠습니다. 자문단을 만들어서 특정한 디테일함을 만들어가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다만, 그 내용의 현실성과 부족한 부분을 제가 검토하기에는 지식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사업 계획서의 구성과 비즈니스 이론도 이번에 더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의 사업계획서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려면 더 구체적이게 자료 조사와 그 내용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해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분들 잘 하시는 것 보면,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부족하기도 하고, 모르는 툴 자체가 너무 많네요. 올해 개인적으로 주어진 것들이 많은데, 꼭 핵심 툴은 다 익혀보고자합니다. 내년에는 코딩과 api까지 잘 다룰줄 아는게 목표이구요. 마지막으로 쉽게 생각하면 생각보다 쉬운 것 같습니다. 낯설어서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이 큰거 같습니다. 결국 많이 해봐야겠다는 다짐으로 넘어가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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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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