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업 아이템은 맞춤형 유학 서비스입니다.
첫 과제로 추천 서비스를 위한 알고리즘 구현에 나름 집중했었는데요,
마지막 과제는 Litt.ly와 Wix로 간단하게 마무리 해 보려고 합니다.
1. litt.ly 계정이 있었구나
“형부는 리틀리 안 해요?”
“응. 안하는데…” 라고 말한 후 검색해서 찾아보았던 리틀리.
뭔가 싶어 가입하고 잠시 끄적이다 오랜 시간 방치 했었는데 다시 소환해서 먼지 툴툴 털었습니다. 당시 외국인 학생 사진 몇장 달랑 올린 것이 다였는데요, 타이틀과 로고 그리고 상담 받기 버튼도 넣어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 )
아직 허전한 부분이 많지만, 틈틈히 내용을 넣어 살 찌워야겠습니다.
ㅋ 세상 쉽고 깔끔한 페이지 만들기 완성!!!
퓨처 브릿지2. Wix 홈페이지 만들기
며칠 전, 만들고 싶은 사이트를 AI에게 텍스트로 알려주었더니 워드프레스 웹사이트가 뚝딱 생성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웹에이전시 다 망하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Wix도 AI가 있다는 걸 과제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AI가 만들고 싶은 사이트 이름이 뭔지, 제공 하고 싶은 서비스 그리고 USP까지 묻길래 고퀄 사이트를 기대하며 열심히 답을 했습니다. 이후 템플릿 메뉴가 있어 마음에 드는 템플릿 선택했더니 그냥 그 템플릿만 뜨네요. (-_-) 우리가 나눈 대화는 다 어디로 간걸까요? 너가 만들어 주기를 바랐는데… ㅜ
그래도 선택받은 템플릿이 서운해 할까봐… 타이틀과 메인 텍스트 바꿔보고 가이드에 따라 SEO 설정도 진행 해 봅니다. 그렇게 짬내서 초간단 버전으로 만들어 본 첫 Wix 페이지.
Home | My Site검색을 위한 SEO 설정! 친절히 가이드 덕분에 쉽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여행가J님 덕분에 Wix와 인스타, 리틀리 만들어 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네요. 역시 의지 보다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혼자서는 안 했을거예요ㅎ) 첫 발을 내 딛었으니 꾸준히 업데이트하자고 다짐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11기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