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 사실 거의 포기하는 마음이었어요!
지난 발표 때 너무 다들 잘 하시고, 그에 비해 내가 너무 의욕만 앞선 것 같고,
한편으론 현재 공모지원을 해보려고 했는데 사업구상이 탄탄하지 않으니까 자꾸 산으로 가고..
글을 쓰는 종이
그래서 공모지원은 과감히 포기! 숙제도 조금 미루고!
게시글도 안 쓸까 하다가 그래도 포기는 아니라는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마지막 남은 의지!)
대신, CHAT GPT랑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뭘까?
한국어 단어가있는 페이지
생각나는 거 무작정 적어서 넣었는데 답변이 딱히 맘에 드는 건 없어요!!!
그저 내가 뭘하고 싶은지 말하면서 알게 되는 거! AI로 갈등 스크립트를 쓰고 싶다!
그러다 생각난 게 어제 자로 알려진 손흥민&이강인 사태 기사!
그래서 스크립트를 써달라고 했어요!
한국어 한국어 한국인 한국인 한국인
다시 한번 다른 사례를 만들어봤어요!
여기서 조금 더 자세히 사업을 알게 되었어요!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