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임에서는요 > 가벼운 자기소개로 시작해서 스타트업/창업/생산성 분야에서 프롬프트를 난 이렇게도 써봤다!! 1시간 걸리던업무를 10분으로 줄였다!! 창업계획서를 써봤다!! 비즈니스 퍼널을 짜봤다!! 등등 본인이 속한 필드에서 써먹어보시고 도움이 되었다 싶은 사례는 무엇이든 부담없이 자유롭게 공유하는 자리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테크기업 현직 개발자입니다. 제 사업을 새롭게 진행해보기위해, 스타트업 형식으로 이것저것 진행 해보고있습니다.
개발자기반으로 일을 벌려보고있는만큼 프롬프트 는 개발관련으로 사용할때가 많습니다.
보통 개발과정에서 검색하기 귀찮을때, 책보기 귀찮을때 사용합니다. "귀찮을때" 라는 하찮은 이유로 쓰는이유는 조금 더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면 챗지피티도 이상한 답변을 주기때문입니다.
개발에서 ChatGPT 류 LLM 을 사용해서 제가 보는 가장 큰 효과는 "잘 기억이 안나는 쉽고 귀찮은 개발" 을 어떻게 작성했었는지 고민없이 감을 잡는 부분입니다.
개발자는 기술분야가 워낙 넓다보니 기존에 사용했던 기술을 어떻게 썼었는지 잊어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정확한 코드는 잊어버렸지만 보통 이 여부는 기억납니다. "이거 쉽다", "이거 어렵다"
아래는 이런 "귀찮은 내용"을 찾아주는 실제 예시들입니다. 개발에서 package manager 예를들어 pip, gradle 이 있어 이 패키지매니저로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그 프로젝트가 dependency 로 A, B를 가져. A와 B는 모두 C 를 dependency 로 요구하는데, 버전이 달라서 충돌을 일으켜. A -> C 2.0.0 버전 B -> C 1.0.0 버전 이 문제를 뭐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