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국내 산업에서 사용되는 계측기와 과학실험기기, 환경 측정 장비 등은 거의 수입 제품이며, 대부분 한국 내 에이전트에서 각 도매 업체로 배급되어 국내에 유통되는데, 구매 측면에서는 국내 정식 에이전트가 누군 지를 찾기도 어렵고 공급 가격도 각각 달라서, 이런 계측 장비의 유통 플랫폼을 만들어 연구개발/산업 분야의 측정 및 실험을 위한 AI 기반 "장비 추천 +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만들어 보면 국내 계측기 회사에 유통 및 구매자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이디어가 생겨 시도해 보고자 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여행가J님이 주신 STP Analysis Assistance의 놀라운 힘을 빌려 ㅎㅎㅎ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이제 마법같은 ai assistant의 진행으로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진행합니다....
저는 그 동안 하는 게 별로 없네요 진짜,,, 이거 혼자 하려면 x고생인데..ㅎㅎ
암튼, 5단계에 플랫폼 솔루션의 랜딩페이지 문구 구성안까지 받았슴다.
그리고, 또 여행가J님의 "게으름뱅이 컨설턴트J"를 소환합니다.
프롬프트가 넘 재밌습니다 : "위 내용을 읽고 알았다고 해 줘." ㅋㅋㅋ
그러면: 컨설턴트가 요약해 줍니다. (신기한 게으름뱅이)
요약한 답변을 받고 그동안의 대화를 모두 링크로 저장하여 마인드맵 그리러 갑니다~~
Mapify를 이용하던 Whimsical, MyMap이든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도 여행가J님이 쓰신다는
Mapify로 그려봅니다.
앗!! 내용이 넘 방대해서 유료결제하라고... 하다가 다시 그려주네요 휴....;;;
만들어 준 랜딩페이지 구성안을 갖고 감마로 갈까 클로드로 갈까 고민 고민...;;
결국, 클로드로 가서 랜딩페이지를 아티펙트로 만들어 봤어요~~
위 마인드맵 내용을 클로드 아티팩트 기능으로 시각화 해봅니다.
아래 정도의 결과물을 주네요..
근데, 감마가 얼마나 ppt를 잘 만들어 주는지 궁금해서 채찍피티에게 슬라이드로 달라고 요청하고 감마로도 가봅니다.
감마를 처음 사용해 보는데, 편집을 해야 하는 지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ㅎㅎ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결과와 배운 점
GPTs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많이 달라집니다... 그 Back단에는 역시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의 숨은 힘과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짜여진 프롬프트 세팅이 된 나만의 챗봇으로 여러 도구들을 활용하여 브랜딩을 도출해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 모든 도구들을 원활히 사용하려면 많이 연습하고 연습해서 시행착오를 줄여 가야 효율적인 사업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뭘 할 건지, 찾은 아이디어의 가치창출과 미션 비전을 찾는 종점이 결국 사업화의 스타트임을 깨닫습니다....
이제, 앞길이 구만리네요......ㅎㅎㅎ
한단계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되는 내 모습을 곧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사례글 게시합니다~^^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여행가J님이 공유해 주신 GPTs Assistant의 도움이 정말 크네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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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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