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및 목표
영유아식기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기존의 B2C 시장을 넘어 B2B 세일즈로 확장하고자 했다.
하지만 B2B 영업 경험이 전무한 상태였기에,
하나하나 AI와 논의해가면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동시에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AI(GPT)를 활용하여 전략을 수립하고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을 시작했다.
혼자서 B2B 세일즈를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 흐름을 만들고,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되었다.
2. 진행 과정
[Mini CRM 구축 및 인바운드 세일즈 정비]
as-is : 인바운드 채널이 흩어져있음
To-be : 인바운드 문의 채널 통합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 쌓기
B2B 고객이 브랜드에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인바운드 세일즈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작업을 진행했다.
세일즈 CRM 구축: 문의 고객의 흐름을 관리하고 팔로업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에어테이블(Airtable)을 활용해 CRM 시스템을 구성.
B2B 문의 접수 폼 제작: 고객이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인바운드 폼을 제작하고 웹사이트 및 브랜드 채널에 연동. 에어테이블의 세일즈 CRM > Leads (영업 기회) 에 데이터가 쌓이게끔 함=
이 단계에서 AI를 활용하여 문의 폼의 문구를 다듬고,
CRM 관리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진행 방법]
(1)에어테이블의 템플릿 리스트를 주고 고르라고 함.
그랬더니 너무 과한 버전을 골라서 추가 지침을 내려주고 미니 CRM을 함께 만듦
(2) 다음 단계로 리드 발굴하는걸 자동화할뻔 했으나, 빠르게 포기하고
인바운드부터 정비하기로 방향을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