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을 이용한 자기소개서_이력서 작성(예창패 대비)

"2주차 과제를 왜 여태 못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전체 과정 중 왜 이력서 작성 과정이 2주차에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슬래시 페이지에 들어가서 전체 과정을 스윽 한 번 살펴봅니다.

1주차 : AI를 이용해서 직무전환 진로 탐색
2주차 : AI를 이용해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3주차 : AI를 통해 면접 준비
4주차 : 원하는 직무에서 AI를 어떻게 쓰는지 연구해 보는 과정

이렇게 보니 커리큘럼이 아마도 "지피지기 백전불태" 를 모태로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의 위태로운 상태를 바꾸려면,
제 자신을 냉철하게 들여다 봐야 겠다라는 경각심을 갖고
사례를 작성을 시작해 봅니다.

1. Gemini DeepSearch를 이용한 예창패 정보 찾기

취업보다는 창업쪽이기 때문에 예창패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역할**: 1인창업(인디해커, 솔로프리너)를 희망하는 50대 초반 창업 준비자 
**목표**: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시 필요한 예창패 합격 사례와 예창패에서 선호하는 인재상, 최신 트렌드 파악
**조사 기간**: 2023년 이후
**관심 분야**: 에듀테크
**기업 유형**: 스타트업
**특이사항**:
-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 기관 정보 수집, 진행 일정, 준비 서류 목록
- 교육 시장쪽에서 합격한 합격사례
- 교육 업무 자동화 사례, AI 기술 적용 사례
- 예비창업자가 갖춰야할 역량, 자질, 자기소개서/이력서 심사 기준 

LLM이 계획은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Gemini 자료 조사중 자기가 잘 할 수 없는 건 없다고 먼저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오픈된 자료가 있어서 더 많이 알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쉼도 있지만, 전체 과정을 AI 도움 없이 진행했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지 라고 생각해 보면 이만큼도 정말 대다한 것 같습니다.

2026년도 예창패가 언제즘 열리는지 예측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네요

지원시 필요한 서류들도 알려주는데, 창업 준비자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는 포함되어 있지는 않네요.

평가 항목의 세 기둥 중 하나가 창업자의 역량이라고 알려줍니다.
제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부분의 보완이 필요한지 알기 위해서도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더 꼼꼼히 작성해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결과물은 NotebookLM에서 사용하기 위해 Google Docs로 저장해 둡니다.

2. Gemini DeepSearch 로 샘플 및 작성 가이드 찾기

마찬가지로 Gemini DeepSearch를 이용해, 예비창업패키지에 제출할 서류 중 "자기소개서", "이력서"의 샘플문서, 템플릿 문서 및 작성 가이드를 찾아봅니다.

예비창업패키지의 성격에 부합하는 "자기소개서", "이력서"의 샘플문서, 템플릿 문서 그리고, 작성 가이드 찾아줘

예창서 이력서 철학이 커리어 전환 과정과 유사한 듯 합니다.


자기소개서에 대한 작성 가이드도 위와 유사하게 알려줍니다.


샘플문서, 템플릿 문서를 이해하지 못했는지, 실제 물리적인 파일들을 찾아주지는 않네요.


마찬가지로, NotebookLM에서 사용하기 위해 Google Docs로 저장해 둡니다.

3. NotebookLM에서 사용할 자료 수집 및 추가

4. NotebookLM을 이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뿐만 아니라
내년 예창패를 대비해서 현재 상태에서 보완해 나가야 할 점들을 정리해 달라고 해 봤습니다.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에 지원하려고 해, 심사위원들의 마을을 빼앗을 수 있는 매력적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각각 작성해 줘.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현제 상태에서 내가 보완해 나가야 할 점들을 정리해줘. 

NotebookLM은 마인드맵, 학습가이드 브리핑 문서, FAQ, 타임라인 등 다양한 도구를 보여주는데,
결과물 하나를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LLM의 특징이 "시간"에 대한 맥락 이해를 잘 못한다 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구요.

현재는 2025년 7울 20일이야, 실행 로드맵을 오늘을 기준으로 다시 잡아줘.. 실행 로드맵을 2025년 8월 부터 2026년 1월까지 예창패 준비에 필요한 사항으로 다시 정리해 줘

이제 쓸만하게 쓸만한 실행계획을 알려주네요.
천천히 읽어보니, AI시대에는 결국 생각 싸움, 말싸움 이 정말 중요할 듯 합니다.
아래 계획에 맞춰 준비할 수 있을까? 진짜 내가 원하는 걸 찾기만 하면 될 듯 한데.. 라고 생각해 보며
다음 단계를 진행해 봅니다. 아래 내용은 예창패 준비하시는 분 계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1. 2025년 8월 ~ 9월: 사업계획서 초안 다듬기 및 MVP 피드백 반영 (2차년도 3분기)

이 시기에는 이미 시작된 사업계획서 초안 작성을 마무리하고, 최소기능제품(MVP) 또는 고충실도 프로토타입을 통해 얻은 초기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 초안 완성:

    ◦ PSST(Problem-Solution-Scale-up-Team) 프레임워크에 따라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는 서사를 구축합니다.

    ◦ 문제인식(Problem): 자신의 25년간의 경력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겪은 문제의 심각성을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데이터와 함께 제시하여 문제 제기의 권위를 확보합니다.

    ◦ 실현가능성(Solution): AI나 자동화 기술이 교사나 학생의 특정 '고충(Pain Point)'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명확히 보여주고, 기존 해결책과의 차별점을 강조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목업이나 서비스 흐름도를 첨부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 성장전략(Scale-up): 명확한 목표 고객 정의, 시장 규모 추산, 현실적인 시장 진입 전략을 제시하고, B2C에서 B2B/B2G로 확장하는 단계적 전략을 포함합니다.

    ◦ 팀구성(Team): 1인 창업가로서의 집중력과 기민함을 강점으로 포지셔닝하고, 자신의 수십 년간의 경력이 이 사업으로 어떻게 수렴되는지 설득력 있는 서사로 표현합니다.

MVP를 통한 검증 데이터 반영: MVP를 통해 얻은 초기 사용자들의 피드백과 실증 데이터를 사업계획서에 반영하여 주장의 설득력을 높여야 합니다. 이는 심사위원에게 '실행력'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주관기관 선택 고려: 주관기관(대학,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특화 분야와 강점을 분석하여 자신의 에듀테크 사업 아이템과 가장 잘 맞는 곳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주관기관 선택 자체가 지원자가 생태계와 네트워크까지 고려하는 전략적 사고를 가졌음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2. 2025년 10월 ~ 12월: 모든 지원 서류 최종 완성 및 발표 평가 준비 (2차년도 4분기)

이 기간은 사업계획서 외의 모든 지원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발표 평가에 대비하는 시기입니다.

지원 서류 일관성 확보: 사업계획서, 이력서, 자기소개서가 모두 동일하고 일관된 하나의 이야기를 전달하도록 합니다. 모든 문서에서 사용되는 수치, 일정, 전문 용어는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며, 불일치는 신뢰도 하락의 신호로 작용합니다.

이력서 작성 전략:

    ◦ 기업의 직급명 대신,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리더'와 같이 프로젝트 중심의 역할로 재정의합니다.

    ◦ 각 경력의 하위 항목은 "신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첫해 2백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함",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운영 비용을 15% 절감함"과 같이 행동 동사로 시작하고, 스타트업과 관련된 성과를 정량적으로 기술하는 데 집중합니다.

    ◦ AI/ML 모델 훈련,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등 사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5~7개의 핵심 기술 역량을 글머리 기호로 명확히 나열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

    ◦ "왜 당신인가, 왜 이 사업인가, 왜 지금인가"라는 핵심 서사를 간결하게 압축하여 전달합니다.

    ◦ 자신이 겪었던 개인적, 직업적 문제(Pain Point)를 창업 동기와 연결하여 진정성을 확보합니다.

    ◦ '이것은 제가 수년간 해결하고 싶었던 숙원 과제였습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성숙과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의 하락으로, 드디어 저의 비전을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시점이 도래했습니다'와 같이 '왜 지금인가(Why Now?)'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며, 창업자의 오랜 열망을 최근의 기술 발전과 연결합니다.

    ◦ 열정, 끈기, 그리고 사업 성공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발표 평가 대비 피칭 연습 시작: 사업계획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발표 자료(PPT) 준비를 시작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연습하며 피칭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가점 및 증빙서류 준비: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융합혁신) 대학원 졸업 증빙'이나 '정부 주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 수상 증빙' 등 선택 서류를 미리 준비합니다. 특허, 디자인권, 투자/수출 계약서 등 사업계획서 내용을 뒷받침할 기타 참고자료도 준비합니다.


3. 2026년 1월: 최종 검토 및 수정 (실행 단계)

이 기간은 모든 서류를 최종적으로 다듬고, 제출을 위한 마지막 점검을 하는 시기입니다.

최종 검토 및 수정: 모든 지원 서류(사업계획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증빙서류 등)에 대해 최종 검토 및 수정을 완료합니다. 사소한 오탈자나 오류도 없도록 꼼꼼히 확인합니다.

포맷 및 지침 준수: 공고문에서 명시하는 파일 형식(예: HWP), 글꼴, 여백, 간격 지침을 엄격히 준수했는지 확인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활용: '사업계획서는 .hwp 형식인가?', '모든 서류는 지정된 형식(예: PDF)인가?', '내용 일관성은 유지되는가?', '필수 서류가 모두 포함되었는가?', '서명/날인이 필요한 곳은 모두 처리되었는가?' 등 최종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실수를 방지해야 합니다.

예비창업자 요건 재확인: 지원서 제출 전, 자신이 '예비창업자' 요건을 100%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서류평가 통과 후 '사실증명(총사업자등록내역)'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 신분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로드맵은 2026년 예창패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제시하며, 특히 50대 창업가로서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서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5. 최종(?)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자기소개서

NotebookLM이 작성해 준 초반 내용입니다.


이하 생략..

이력서

NotebookLM이 작성해 준 이력서 초반 내용입니다.

6. 느낀점

  • 사실을 바탕으로 AI가 뻥튀기 해 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맞추어 갈 수 있도록,
    현재는부족하게만 보이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Gpters 활동을 통해 알차게 메워가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 커리어 전환 과정만이라도 AI툴에 종속족이기 보다는, 제 자신의 본질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겠다 한 번 더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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