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 요한님이 스티커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부터였습니다
때는 오늘 화요일 점심 시간즈음
AI 찐친 챌린지 인증방에서의 일입니다
사람들이 저 후드티를 만들자
만들어서 입고 만나면 재밌겠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이걸로 소설쓰면 인증이군 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이어지는 소설의 물결?
그러고 오 이거 런치 톡대신 매일 소설을 올려도 좋겠다 라고 생각이들면서
이래놓고 또 있다가 귀찮고 졸리고 피곤해서 게으르게 구르를하다가
발표 자료 안쓰고 안하겠지?
그래 이럴땐 한다고 막 소문을 내고 어쩔수없이 해야해!!
2시쯤 집중도 안되고 3시 미팅이 집 앞이라
잠깐 쉴겸해서 SNS 계정은 새로 3개 만들어 셋팅하기 _ 30분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7시에 집에와서
우다다다 GPT랑 브랜드 정리하고
디테일한 사업 정리는 아껴가지고 내일 발표 할게요 ㅎㅎㅎㅎ
이미지 달리로 만들고
그거로 소설만들 구글 시트 정리하고 !!
가즈아~~~~
새로 구글 계정도 만들어서 시트 확장 앱 깔고요
모르는건 마구 물어봅니다
상당히 친절한 아이라서 헛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