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 우리나라의 700만명의 소상공인들이 겪는 노무와 세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획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GPT를 활용한 기획서 초안 작성
사용한 프롬프트: "우리나라의 중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PSST에 맞춰 제안해줘"
중점 사항: 프로젝트 발표를 위한 기획서 초안을 작성할 때, PSST(Problem, Solution, Success, Team) 구조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다루며, 문제 인식(Problem) 섹션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감마(Gamma)를 활용한 발표 자료 제작
선택 이유: 신속하게 자료를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마를 선택했습니다. 간단한 작업으로도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자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용한 스타일: 일러스트레이션 형태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AI 특유의 딱딱한 느낌을 줄이고, 친근함을 강조했습니다.
어려운 점: 편집 과정에서 세부적인 디자인을 조정하기가 약간 어색했습니다. 감마의 자동화 기능이 강력했지만, 디테일한 커스터마이징에서는 약간의 제약을 느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발표 내용
발표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소상공인들이 겪는 구체적인 어려움과 이를 해결할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제 인식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청중의 반응
최종 프로젝트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발표 과정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피드백을 통해 발표와 기획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운 점
GPT와 감마를 활용하면 빠르게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PSST 구조는 문제 해결 중심의 발표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 달았습니다.
향후 계획
이번 프로젝트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아이디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이 플랫폼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구체화할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