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실... ^^
정부지원사업계획서를 쓰기 위한 연습 을 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면서 이 내용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내가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는 것과 이것을 구체화 시키는 데에
사실 매우 큰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크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사업 계획서를 쓸 때에는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1. 아이템 개요
2.배경 및 필요성(문제인식,팀구성)
3. 현황 및 구체화 방안(실현가능성)
4. 목표시장 및 사업화 전략(성장전략)
이 순서대로 쓰게 되는데요.
그에 맞게 창업아이템 배경 및 필요성, 창업아이템 목표시장(고객) 현황 분석을 위해
창업 아이템(제품, 서비스 등)을 개발(구체화) 배경과 이를 뒷받침할 근거, 동기 등을 제시
①외부적 배경 및 동기(예 : 사회·경제·기술적 관점, 국내·외 시장의 문제점·기회 등),
②내부적 배경 및 동기(예 : 대표자 경험, 가치관, 비전 등의 관점)
배경에서 발견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필요성, 제품·서비스를 개발·구체화하려는 목적 들이 필요했습니다.
여기서 나만의 사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뾰족한 나만의 포인트 없이는 지피티나 클로드도 무용지물이였으니까요.
뭉뚱그린 관점으로 물어보는 질문은 제게 필요한 답변이 오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그러한 답변도 저에게는 꽤나 도움이 되기는 했습니다.
달리의 '더더더' 시리즈처럼 "더 뾰족하게 해줘" 하면서 지피티와 클로드를 넘나들며 저의 사업을 구체화 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련의 과정들을 잠깐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