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바라보는 의식의 흐름.

벌써 마지막주라니요...
아쉬움을 담아 게시글을 위한 게시글 이라도 작성해 보자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번 스터디 기간과 정확히 일치하게 한달 프로젝트로 사업계획 이라는 방향성과 같은 개인적인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을 쏟을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매직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이번주 게시글 작성을 위해
지난주 게시글에 대해 반세문님께서 피드백 주신내용으로 GPT에 적용도 해보고 다른질문도 해보고, 클로드 프로젝트 만든 내용으로 My GPTs에 Knowledge , Instructions 을 똑같이 세팅하고 답변을 요구해 보기도 하고 자잘....하게 변화구를 시도하면서 지냈습니다
변화구가 자잘해서 그런가, 내용에 흥미가 없는 것인가.
AI들에게 질문을 던질수록 ??? 물음표 살인마로 변해 갑니다

관심 있는것만, 좋아하는 것만 잘하는 편파적 성향에서 사회화 되어 관심 있어야 더 잘하는 정도로 중화 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사람 어디 갑니까?... 호기심천국이 본질이라

지금 저의 포지션은 어느 시점에 AI 라는 시대변화 키워드에 멱살캐리 당해 끌려와 서 있는 어디쯤 인것 같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바라는 바가 정확은 한가.. 생각하게 되면서
-나는 무엇을 위해 사업을 추가하려 하는가?
-나는 왜 사업을 추가하려 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가?
-얼마를 벌려고 목표 하는가?
-돈을 벌어서 어디에 쓰려고 하는가?
-사업을 추가한다면 행복하겠는가?
-지금의 사업을 통해 돈을 버는 행위는 행복한가?

............
정말 오만가지 why, what, how 들이 머릿속을 스칩니다.

▼ 그래서 급 크로드에게 간단하게 물었습니다. ▼ (feat. artifacts react)

보라색 배경에 한국어 텍스트

▼ 답변 내용 요약 ▼

보라색 배경에 한국어 텍스트

AI VR 앱 디지털 등등 여러 현대적 관점의 키워드들이 나열되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중 '시몬 드 보부아르' 부분을 발췌 했습니다

보부아르는 현대 사회의 성 불평등 문제에 주목할 것입니다. 그녀는 페미니즘과 기술의 연결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를 활용한 성차별 감지 및 교정 시스템 개발이나, 여성 기업가를 위한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구상할 수 있겠습니다.

'여성 기업가를 위한 특화된 금융 서비스' 를 검색해서 여성기업인증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텍스트가 적힌 보라색 페이지

즉시 적용 시도 가능한 부분을 찾았으니,, 물음표로 시작 된 여정은 값지게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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