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마존의 워킹백워드(Working Backward) 접근법을 직접 적용해보려고 했지만, 막상 뭔가 대단한 아이디어가 당장 떠오르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상 속에서 평소 잘 쓰고 있던 아이들 습관형성용 스티커판에 눈길이 갔어요. 이걸 좀 더 ‘신박한 방식’으로 서비스화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아이디어를 워킹백워드에 맞춰 구조화해보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VSCode
Claude Code
적용 방법
클로드 코드 working-backwards-pr 실행시키고 각 항목에 차근차근 답해감
예: 프레스 릴리스(Press Release), FAQ, 유저 스토리 등
실제 흐름
서비스 이름, 주요 기능, 타겟 유저를 정의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추상적이거나 빈약한 부분이 많았어요
Claude로 각 항목을 채워보 답하려 하니 많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왔고요
그 질문들 덕분에 ‘내가 뭘 아직 고민하지 않았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 가이드의 강력함: 생각보다 꼼꼼하게 예시와 질문이 정리돼 있어서 그냥 따라가기만 해도 깊은 사고를 유도해줘서 놀랐어요
😅 뚜까 맞은 느낌: 나이브하게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점점 허술하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다음 계획:
좀 더 문제 정의에 시간을 투자하기
타겟 유저의 일상과 진짜 페인포인트를 관찰해서 아이디어에 반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