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공고문을 붙여넣으면 사업계획서 목차가 나옵니다 — 로컬 LLM으로 만든 무료 생성기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예비창업패키지 같은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하려면 공고문 수십 장에서 자격 요건과 평가항목을 찾는 데만 반나절이 갑니다. 막상 쓰려면 목차에서 막히고, 겨우 쓴 내용은 평가항목과 동떨어져 감점됩니다. 이 문제를 풀려고 공고문(또는 사업 아이템+지원 사업명)을 붙여넣으면 핵심 요건 요약, 평가항목 반영 목차, 제출 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생성기를 만들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백엔드는 RTX 5090에서 도는 로컬 vLLM(Qwen 27B)입니다. 프롬프트에 가드를 건 게 핵심이었는데 요지는 이렇습니다.

가드 1) 기관명·지원 규모를 추측하지 말 것 — 공고문에 없으면 "공고문에서 확인 필요"로 표시

가드 2) 실적·수치를 지어내지 말 것 — 허위 기재는 지원금 환수 사유라 근거 없는 항목은 빈칸+표시로

가드 3) 출력 구조 고정 — 요건 요약 / 목차 / 체크리스트 순서로만

입력 내용은 생성 후 자동 삭제하고 학습에 쓰지 않게 했습니다. 회사 기밀 없이 공고문만 넣어도 동작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목차 잡는 시간이 며칠 → 수 분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배운 점 두 가지 — 초안은 초안입니다. 사실과 수치는 결국 사람이 채워야 하고, 선정 보장 같은 건 없습니다(그런 광고를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한국어 공문서 스타일 출력은 영어 모델보다 프롬프트 예시를 한국어로 주는 게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투명 고지) 제가 만든 서비스입니다. 무료 체험은 가입 없이 바로 됩니다: https://bizplan.gronox.kr — 유료판(전체 초안+수치 일관성 검사)은 창립 멤버 20명이 모이면 만드는 방식이라 관심 있는 분만 보시면 됩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지피터스 MCP 활용 게시판의 여러 사례 글에서 템플릿 구성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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