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를 처음으로 참여했는데, 참 재밌었어요. ChatGPT를 조금 똑똑한 번역기나 조금 편한(하지만 자주 틀리는)검색엔진처럼 썼는데, 다양한 이용예시와 다양한 AI도구에 대해서 접할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1) 정말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고 싶어하시는 스터디장님들과 스터디 원님들에게 가장 놀랐습니다. 별도의 시간까 지 빼서 특강까지 해주신, 옵시디언 스터디의 구요한 교수님, 그리고 신약개발 스터디의 강성준 박사님께 감사 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 관심있는 스터디들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경험도 지피터스 스터디 시스템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