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쓰기의 시작
항상 책을 쓰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시도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스터디 청강을 통해 전자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스터디를 통한 진행 방법
스터디장님의 질문 예시글을 통해 질문의 원칙과 질문7가지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질문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어떤 소재로 책을 써야할지 구체화되기 시작했어요.
결과와 배운 점
한국어 앱 스크린샷
일단은 llm을 통해서 간단한 골격을 만들었습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스터 디원분들의 대화를 통해 제가 할 수 있는 주제거리를 발견할 수 있었었요.
음성녹음을 통해 옵시디언파일 작성을 자동화하는 환경을 구축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책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옵시디언에 원본자료들이 어느정도 있으니 llm을 통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주 후에 나올 첫 책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