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및 목적
1차 포스팅인 아이디어 도출에 이어서 한 페이지 짜리 기획안 작성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포스팅)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deriving-research-development-business-KeZPnCGZZATPWxQ
이번 콘텐츠 목적은 정부연구개발계획서 템플릿에 맞게 내용을 작성하기 전에 1페이지 기획안으로 전반적인 개발 방향을 수립하고자 함입니다.
템플릿에 작성할 내용이 많다보니 무작정 작성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서는 무한 수정의 굴레에 빠집니다. 그래서 계획서의 전반적인 방향을 잡고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1페이지 짜리 기획안을 먼저 작성해 보는거죠.
총괄 책임이 되려면 여기에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게의 현장은 그러지 못하지만...)
■ 참고 자료
(지난 포스팅)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deriving-research-development-business-KeZPnCGZZATPWxQ
본 내용에 사용된 일부 텍스트는 지난 포스팅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 활용 툴
ChatGPT 4o
■ 실행 과정
1페이지 기획안 작성
프롬프트 구조: 아이디어 + 기업현황 + 템플릿 구성 + 프롬프트 명령
프롬프트 명령 주요내용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A4용지 한장, 1700자 이내로 정리해줘
항목당 3문장, 개조식, 마침표 제거, 한글작성
내용 적합성 검토
공고문의 중요 내용으로 검토 적합성 검토 요청
문장 설득력 강화
문장 구성 수정 요청 (상세 내용 참고링크 참조)
왜+어떻게, 무엇을+왜... 등의 문장형식
최종 문장 다듬기
1 페이지에 파악할 수 있도록 내용 축소
■ 결과 및 인사이트
효율성 측면
문장을 논리적으로 생성하는 데에는 LLM이 정말 효율적입니다. 속도면에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네요.
활용성 측면
그래서 그걸 계획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냐? 라고 했을땐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물론 그 정도 수준으로도 만족하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뭘 왜 하겠다는 건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짧으면서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내기에 GPT는 아직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활용이 어려운 이유
위 내용에 조금 붙여서 이야기 해보면,
계획서의 개요 부분이라면 사회/산업적 현상을 해석한 것에 대해 필요성을 주장하던가, 본문이라면 어떤 해소 또는 혜택을 위한 개발인지를 한 문장으로 구성해야 쉽게 읽힙니다.
한데, 그런 문장은 주관적 관점에 따른 개발 방향성과 개발 전략이 포함되기 마련인데, 이걸 GPT에게 시키면 말도 안되는 전략이 나와버립니다. 물론 시간을 투자하면 되겠지만 효율성 측면의 문제가 발생하죠.
해결 방안이라고 하면, 프롬프트를 통해 예문을 주거나 RAG나 사전 프롬프트를 이용할 수 있겠는데,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은
어쨌거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정말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1페이지라고 해서 분량이 만만한게 아니거든요. (현장에서 이 정도 방향성 다져주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다들 말로만 한 다리 걸쳐 보려고 하니까요....
"아 그거 나도 생각했는데" .... 생각은 누구나 다 한다니깐!!!.)다음 포스팅에서는 계획서의 각 항목에 전략을 매칭해 볼 예정입니다. 실제 계획서 작성을 위해 1페이지 기획안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방법은 차차 이제부터 차차 고민...)
ChatGPT 생성 내용
[1페이지 기획안 작성]
[내용 적합성 검토]
[문장 설득력 강화]
[최종 문장 다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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