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계획서 과제 선정을 위한 전략 수립

연구개발계획서 방향 수립을 위한 1페이지 기획안 작성

■ 배경 및 목적

1차 포스팅인 아이디어 도출과 2차 포스팅인 1페이지 기획안 작성에 이어 과제 선정을 위한 전략수립 내용을 포스팅 했습니다.

(아이디어 도출)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deriving-research-development-business-

KeZPnCGZZATPWxQ

(1페이지 기획안)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rom_text&logNo=223621190754&redirect=Dlog

이번 콘텐츠 목적은 1페이지 기획안으로 수립된 내용에 과제 선정을 위한 전략을 추가해 보려고 합니다. 여기서의 전략은 수주를 받기 위한 전략으로 예를 들어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이전에 이거랑 비슷한 000 해봤으니까, 그 기술력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술의 전문 연구자들이 모인 000 연구소에서 해당 기술 개발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거 000개 팔아봐서 중요한 게 뭔지 알아요."

라는 식의 표현입니다. 길어야 20분 정도인 발표시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가에 대한 전략입니다.

■ 참고 자료

기업현황, 1페이지 기획안은 지난 포스팅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 활용 툴

ChatGPT 4o

■ 실행 과정

  1. 전략수립 요청

    1. 1페이지 기획안 + 기업현황

    2. 프롬프트 명령 주요내용

      1. 전략을 요청할 항목만 별도로 표기

      2. 근거가 필요하면 웹 주소 요청, 기업 현황 자료를 토대로 전략을 매칭해 달라고 요청

  2. 내용 다듬기

    1. 개조식 문장으로 요청

■ 결과 및 인사이트

  • 활용 가능성 측면

    • 개조식으로 수정 전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개조식 변경 후 내용에 중요한 텍스트가 제거되는 현상이 잦더군요.

  • 바로 쓸 수 있나?

    • GPT로 무언갈 할 때 역시 이 부분이 제일 궁금하신 부분일텐데, 절대 안됩니다.

    • 아무리 AI가 발달해도 의도가 내포된 일은 반드시 인간의 손을 거쳐야 한다고 말하는 편인데요. 의도가 있다는 것은 방향, 목표가 명확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방향과 목표가 명확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는 의미고 따라서 해당 업무를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말이죠.
      결국 원래 이 일을 하던 사람이 더 잘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포토샵을 잘 다룬다고 사진 편집을 잘 하는 게 아닌 것 처럼, GPT를 잘 다룬다고 좋은 계획서를 쓸 수 있는게 아닙니다.

    • 의도가 다분한 텍스트 작성은 당연히 인간이 손을 봐야합니다. 숙달된 인간이.

  • 결론은

    • 효율성 측면에서 월등하다는 말은 몇 번이고 반복하게 됩니다. 누구나 다 공감하는 부분이겠죠.

    • 계획서를 잘 작성하는 것도 숙달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어떤 계획서가 좋은 계획서인지 보는 눈을 키우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ChatGPT 생성 내용

[전략수립요청]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의 스크린샷

[다듬기 요청]

관련 내용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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