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hot
oneshot
🗡️ AI 레전드
🚀 SNS 챌린지 달성자

전자책 허접해도 괜찮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

소개

20기 전자책 스터디원들 응원용으로 일주일 이내 전자책을 보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글은 두 번째 꼭지입니다. 19기에 '작가와' 사장의 강의 내용을 사례계시글로 올린 것을 챗지피티에게 일반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해달라고 했습니다.

진행 방법

19기에 사례계시글을 챗지피티에게 보여주며 글을 쓰게함.

내가 작가와 사장의 강의를 너가 요약해준 내용을 전부 복붙해서 보여줄께. 일반인이 읽을 수 있도록 나의 글씨체로 재미있게 다시 써줘요.

*******************************************************

전자책 허접해도 괜찮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

# 1장. 전자책 시장, 이미 시작된 세계에 늦게 온 건 아니다

“지금 전자책을 시작해도 될까요?”

강의장에서 이 질문이 나오면, 작가와 대표는 거의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이미 늦었냐고요? 아니요. 이미 충분히 커졌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전자책 시장은 2019년 이후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를 기점으로, 이 성장은 ‘완만한 증가’에서 ‘생활의 일부’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전자책을 읽는 사람이

‘출퇴근길에 책 읽는 성실한 직장인’ 정도로 그려졌다면,

이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0~30대 젊은 세대도 전자책을 읽습니다.

그것도 종이책의 대체재로가 아니라, 자기 방식의 콘텐츠 소비로 읽습니다.

- 밀리의 서재 같은 구독형 서비스

- 유명 작가들의 전자책 선출간

- “한 권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이 없는 구조

이 모든 것이 합쳐져 전자책은 더 이상

‘마이너한 선택지’가 아닌 주류 독서 방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전자책 독자는 책을 고르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종이책 독자는 서점에서 목차를 넘기고, 종이를 만지고, 몇 줄을 읽어봅니다.

하지만 전자책 독자는 다릅니다.

>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 표지와 제목을 보고

> 3초 안에 판단합니다.**

그래서 전자책에서는

‘좋은 내용’ 이전에 ‘들어오게 만드는 힘’이 중요합니다.

---

# 2장. 종이책과 전자책은 싸우는 관계가 아니다

“전자책이 좋나요, 종이책이 좋나요?”

이 질문도 자주 나옵니다.

작가와 대표의 대답은 단순합니다.

“구조가 다를 뿐입니다.”

종이책은 구조적으로 비용과 리스크가 큰 상품입니다.

정가 1만 원짜리 책을 예로 들면,

- 서점이 약 30%

- 유통사가 약 20%

- 나머지 40%를 출판사와 작가가 나눕니다

신인 작가라면 인세 7~8%.

유명 작가여야 15%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인쇄비, 재고, 반품, 물류까지.

종이책은 한 번 내기 전에 이미 큰 결정을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전자책은 다릅니다.

실물이 없고, 서버와 플랫폼 중심입니다.

그래서 구조가 단순해지고, 작가 몫이 커집니다.

작가와 기준으로 설명하면,

> **유통 수수료를 제외한

> 약 60% 전후가 작가 인세로 돌아갑니다.**

이건 전 세계적으로 봐도 꽤 높은 편입니다.

특히 구독형 플랫폼에서는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 독자는 한 달 정액으로 여러 권을 읽고

- 책은 ‘다운로드+읽기량’이 쌓이면

- 1권 판매로 환산됩니다

한 사람이 같은 책을 여러 번 열어보는 구조라

체감 장벽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 “짧은 책, 제목이 강한 책, 표지가 잘 뽑힌 책은

> 구독형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

# 3장. 작가와는 ‘심사하는 곳’이 아니라 ‘열어주는 곳’이다

작가와의 시작 이야기는 꽤 솔직합니다.

원래는 자기 책을 POD와 전자책으로 내보던 팀이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 “왜 이렇게 책 내는 게 어렵지?”

> “왜 초보자는 시작조차 못 하지?”

그래서 방향을 바꿉니다.

**“우리는 심사하지 말자.

대신 누구나 내볼 수 있게 하자.”**

이 철학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 글이 완벽하지 않아도

- 구조가 어설퍼도

- 일단 내보고, 고치고, 다시 내는 것

대표는 강의 중에 이런 이야기도 합니다.

어떤 강사가

“허접한 책을 세상에 내는 게 맞냐”고 말해

한 수강생이 크게 낙담했던 사례.

그에 대한 대표의 답은 분명했습니다.

>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 허접하게라도 한 번 내보는 게 훨씬 낫습니다.”**

그래서 작가와는

EPUB 변환, 표지 제작, 정산 시스템, 글 모아주기 같은

‘실무의 허들’을 대신 처리해 줍니다.

책의 품질을 판단하지는 않지만,

책을 낼 수 있는 길은 최대한 열어둡니다.

---

# 4장. 전자책은 ‘짧아도 되고’, ‘나눠도 된다’

전자책에서 가장 많이 깨지는 고정관념이 이것입니다.

> “책은 두꺼워야 한다.”

아닙니다.

전자책은 짧아도 됩니다. 정말로요.

A4 몇 장, 40~50페이지.

심지어 한 꼭지짜리 워크북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 “한 권에 다 넣지 마세요.

> 나눌 수 있으면 나누세요.”

시리즈 전략이 여기에 있습니다.

- 한 권은 가볍게

- 만족하면 다음 권으로

- 그러다 보면 10권, 20권이 됩니다

그리고 전자책 세계에서는

20권 전후의 카탈로그가 만들어질 때

진짜 힘이 생깁니다.

한 권이 잘 팔리면

다른 책이 함께 끌려 올라옵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책 하나로 끝내는 게 아니라,

- 집필 과정

- 목차 공개

- 인용문

- 독자 후기

이렇게 한 권으로 최소 4~5개의 콘텐츠를 뽑아냅니다.

---

# 5장. 허접해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다음 권’이다

이 강의의 마지막 메시지는

놀라울 정도로 단순합니다.

> “허접해도, 일단 한 권부터.”

전자책은

- 초기 비용이 낮고

- 실패 리스크가 작고

- 수정이 가능하며

- 실험이 허용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대표는

필명도 여러 개 써보고,

이상한 제목도 일부러 써보고,

“이걸 누가 보지?” 싶은 책도 냅니다.

그 데이터를 보고, 다음 책을 만듭니다.

결국 살아남는 건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내는 사람입니다.

전자책은

완성품이 아니라 진화하는 자산입니다.

---

##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아마 당신도 마음 한구석에

“나도 한 권쯤은…”이라는 생각이 있을 겁니다.

그럼 이 문장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 다음 권이 더 좋아질 수 있게

> 일단 한 권부터 내보자.**

이게 작가와 대표가

그리고 이 책이

가장 전하고 싶은 말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일단 책을 내고 본다. 그래야 다음 기회가 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다음 사례: 전자책 발행 일주일 계획

도움 받은 글 (옵션)

'작가와 사장'의 강의 사례보계시글

https://www.gpters.org/ai-writing/post/summary-lectures-author-ebook-s7vlIIzAiMtbTg1

2
2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