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글쓰기 참교육: 낮에는 인간이 첨삭, 새벽에는 코덱스가 시험봐서 규칙 만들기

AI 에이전트 글쓰기를 케터에게 처음 맡겼을 때 원고가 마음에 안 들었어요. 5번 고치고 나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다음 글도 제가 처음부터 여러 번 고쳐야 한다면 팀에서 쓰기 어렵겠더라고요. 제가 시간을 들여 고친 이유가 다음 원고와 다른 팀원의 작업에도 남았으면 했어요. 처음엔 지글의 긴 글도 삼분의 이 이상을 제가 고쳐야 했지만, 시험을 반복할수록 점점 마음에 드는 문장이 나오는 게 신기했습니다.

케터의 첫 긴 글은
다섯 번 고쳐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엔 뽀케터에게 긴 글을 받았어요. 3차에서 제가 짚은 세 군데를 모두 고쳤지만, 마지막 문장은 여전히 비슷한 말을 반복하고 끝이 추상적이었어요. 저는 4차에 대상 이름과 실제 동작, 완성되는 결과물이 보이게 써 달라고 했습니다.

다섯 번 고친 뒤에는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원고 한 편을 고치는 것과 다음 원고에 같은 기준을 쓰게 하는 건 다른 일이더라고요.

케터 긴 글의 초반 수정: 지인이 3차 원고의 세 군데를 다시 고치고 마지막 문장을 구체적으로 쓰라고 요청한 슬랙 화면

저는 지피터스에서 마케팅을 하는 강지인이에요. 지글과 케터는 제가 직접 세팅한 에이전트라, 이 글의 시험도 전부 제 슬랙 채널에서 했어요.

세션 네다섯 개와 슬랙을
어떻게 이어 붙였냐면요

낮에는 제가 원고를 읽고 어색한 문장을 직접 고쳤어요. 슬랙의 헤르메스 에이전트 지글이 글을 쓰고 케터가 사실과 숫자를 검수했습니다. 케터가 지글을 태그해 원고를 맡기고, 지글이 케터를 태그해 검수를 요청하도록 했어요. 둘 사이에서 제가 매번 파일과 수정 지시를 옮기지 않게 하려는 거였어요. 저는 고친 문장과 이유를 글쓰기 규칙 세션에 넘겼고, 코덱스의 참교육 세션은 밤에 새 규칙으로 원고를 다시 시험했어요.

맥북 여러 대에서 돌아가는 작업 세션 네다섯 개와 슬랙을 파세오(Paseo)로 연결했습니다. 맥북 1의 클로드 코드 글쓰기 규칙 세션, 맥북 2의 코덱스 글쓰기 규칙·참교육 세션, 새 맥에서 도는 지글·케터가 이어지고, 저는 맥북 3에서 중간 결과를 봤어요. 덕분에 제가 밤새 슬랙과 파일을 오가며 수정 사항을 옮기지 않아도 다음 시험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고를 직접 고치는 데는 지금도 시간이 들어요. 하지만 왜 고쳤는지를 위키와 검사기에 남기면 지글과 케터가 다음 글에서 그 기준을 다시 쓰고, 다른 팀원도 같은 방식으로 요청할 수 있어요. 제가 한 번 더 손본 내용이 팀의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 이게 이번에 해 본 사내 AX예요.

이 과정은 콘텐츠 마케팅 업무를 위해 만들고 있는 사내 AX의 AI Workflow예요. 글감 수집, 원고 작성, 검수, 이미지 요청, 발행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자동발행을 목표로 다듬고 있어요. 지금 확인한 건 원고 작성과 검수, 규칙을 고쳐 다시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자동발행은 아직 개선 중이라 사람의 최종 확인을 거쳐요.

쓰는 봇과 검수 봇을
따로 둔 이유

지글🥓이 글을 쓰고, 케터🐱가 일을 맡기고 검수해요. 둘 다 새 맥에서 도는 헤르메스(Hermes Agent) 기반 AI 에이전트예요.

처음엔 뽀케터 하나에게 다 시켰어요. 그런데 뽀케터를 잘 쓰게 되자, 한 마리 안에 규칙과 맥락이 계속 쌓였어요. 느려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쓰는 봇과 검수 봇을 나눴습니다.

  • 글쓰기 전문 지식이 무거워요. 실장 역할을 하는 케터에게 문체 규칙까지 다 넣으면 다른 일이 느려져요
  • 규칙을 빡세게 넣으면 글이 재미없어져요. 쓰는 쪽과 깐깐하게 보는 쪽을 나누는 게 나았어요
  • 지금 제가 가장 힘을 많이 쓰는 일이 콘텐츠예요

역할을 나누자 케터가 사실 범위를 넓힌 문장을 잡았어요. 공개된 적 없는 "강의실"을 넣거나 "수료생 전원"을 "참여자 전원"으로 바꾼 경우예요. 반면 어색한 말투와 재미없는 제목은 케터의 합격 판정 뒤에도 제가 다시 고쳐야 했습니다.

참교육 세션을 따로 빼서
교육을 시작했어요

참교육 세션의 출발점은 생활형 AI 비서 스터디 카톡방이었어요. 세글자님이 공유한 프롬프트는 헤르메스가 멈춘 이유를 실제 기록에서 찾고, 고친 뒤 원래 업무에서 다시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날 카톡방에선 "니가 줄래? 내가 줄까?"라는 말도 오갔어요.

저는 그 프롬프트를 코덱스(Codex)에 넣고 교육 세션을 따로 팠어요. 글쓰기 시험의 흐름은 이랬어요.

  1. 지글에게 짧은 원고를 써 보게 해요
  2. 케터가 사실과 숫자를 검수해요
  3. 제가 고친 문장에서 다음에도 쓸 규칙을 뽑아요
  4. 규칙을 위키와 검사기에 반영한 뒤 다시 시험해요

이렇게 긴 글 시험부터 했어요. 첫 원고는 문장의 삼분의 이 이상을 제가 고쳐야 했어요. 제 이름으로 나가는 글인데 "지인이 요청했습니다"처럼 남 얘기로 쓰여 있었거든요.

긴 글을 문단 하나씩 쪼개서 시험했어요. 첫 414자 문단은 8문장을 다 손봤고, 다음 334자 문단은 6문장 중 4문장을 고쳤습니다. 세 번째 문단에서는 단어와 한 문장 수준으로 줄었어요. 다만 그 전에 제가 모델 사용 비중을 네 차례 바로잡았으니, 에이전트가 혼자 한 번에 좋아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제 작업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고친 원고가 끝이었어요. 지금은 제가 고친 이유를 코덱스가 규칙으로 뽑아 위키와 검사기에 넣고, 지글과 케터가 다음 시험에서 다시 씁니다. 처음엔 글 전체를 다시 써야 했지만, 문단 단위로 반복한 뒤에는 단어와 한 문장을 고치는 시험도 나왔어요. 물론 모든 글이 그 수준이 된 건 아닙니다.

글을 네 가지로 나누고,
종류마다 시험했어요

글은 목적에 따라 네 가지로 나눴어요. 종류마다 제 기준을 한 줄로 정했어요.

글쓰기 목적별 네 분류: 01 긴 글 콘텐츠는 블로그·사례글·뉴스레터 본문, 02 홍보 문구는 광고·랜딩 본문·구독 배너, 03 안내·응대는 공지·안내 메일·문의 답장·DM, 04 마이크로카피는 버튼·신청 폼·오류 문구·완료 화면
  • 긴 글 콘텐츠: 블로그, 사례글처럼 읽고 알게 하는 글
  • 홍보 문구: 좀 재밌게, 이모지도 쓰고, 바로 누를 수 있게
  • 안내·응대: 정보가 한눈에 보이게, 근데 너무 딱딱하지 않게
  • 마이크로카피: 오해 없이, 하지만 행동이 바로 보이게

종류마다 시험을 시작한 메시지와 끝난 메시지를 남겨 둘게요.

콘텐츠 시험은
정보성 글의 마지막 문단으로

시험 요청은 슬랙 원본 캡처에서 볼 수 있어요. 아래는 검수 결과예요.

지글의 정보성 글 마지막 문단과 케터의 검수 결과

모델 사용 비중을 제가 70%, 20%, 10%로 바로잡는 동안 케터 검수에 5턴이 걸렸어요. 마지막 문단에서 제가 고친 양은 단어와 한 문장 수준이었습니다. 이 사례 하나가 긴 글 전체의 품질을 증명하지는 않아요.

홍보 문구 시험은
기업교육 메타 광고로

시험 요청은 슬랙 원본 캡처에서 볼 수 있어요. 아래는 검수 결과예요.

케터가 통과시킨 기업교육 메타 광고 문구

처음엔 설명만 하는 광고라 재미가 없었어요. 저희 메타 계정에서 쓰던 후기, 숫자, 혜택, 행동 순서를 참고해 3차에서 통과했어요. 이건 문구 시험 결과이고, 광고 집행 성과는 아니에요.

웹 게시글 하단의 구독 배너도 시험했어요. 케터는 사실과 숫자, 버튼 문구가 맞는다며 1턴에 통과시켰지만, 저는 제목의 말맛과 "무료" 반복을 다시 고쳤어요. 최종 문구는 제목 "다음엔 어떤 AI를 써볼까요? 💡", 설명 "매주 월요일, 그 주 AI 뉴스와 기본기 하나, 멤버 활용 사례를 보내드려요. 약 4만 5천 명이 구독 중이에요.", 버튼 "무료로 구독하기"예요. 아직 웹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슬랙 구독 배너 시험: 케터가 사실·정본 숫자·버튼 일치를 확인해 합격 판정을 남겼지만, 최종 말맛 수정은 그 뒤에 이루어졌다

안내·응대 시험은
모각 참가자 DM 답장으로

시험 요청은 슬랙 원본 캡처에서 볼 수 있어요. 아래는 검수 결과예요.

모각 참가자 DM 답장과 케터의 검수 결과

여기엔 일부러 답을 모르는 질문을 섞었어요. 주차는 공식 정보가 없거든요. 받은 질문은 하나도 빼지 않고, 모르는 건 "확인해 보고 알려드릴게요"로 답하는지 봤어요.

기업교육 문의 답장 시험에서는 공개 FAQ를 근거로 다시 썼어요. 첫 문장에 "교육 진행이 가능한가요?"의 답이 빠지자 케터가 결론부터 쓰라고 재요청했습니다. 아래 화면은 수정 요청과 2차 원고의 시작 부분이에요. 실제 발송은 하지 않았어요.

기업교육 문의 답장 시험: 케터가 공개 FAQ를 근거로 결론 누락을 짚고 지글에게 2차 수정을 요청한 슬랙 화면

마이크로카피 시험은
신청 폼 버튼으로

시험 요청은 슬랙 원본 캡처에서 볼 수 있어요. 아래는 검수 결과예요.

기업교육 신청 폼 문구와 케터의 검수 결과

1차 버튼은 "커리큘럼 초안 요청하기"였어요. 일하러 가는 말 같아서 광고 버튼과 같은 "받기"로 맞췄어요.

오류는 참교육 세션에
이런 프롬프트로 넣었어요

통과한 문구가 늘었지만 오류도 남았어요. 그때마다 해당 문장만 고치지 않고 규칙을 바꿨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요청을 남겼어요.

지인 확정 역할 변경을 설치 파일에 반영해 주세요.
(1) 말투·재미·형식은 지글 책임. 쓰기 전에 확정 규칙을 읽고, 넘길 때 확인표를 붙인다.
(2) 케터 검수는 사실, 정본 숫자, 금지어, 문구 일치 4개만. 말투는 판정하지 않는다.
(3) 반영은 슬랙 시험이 끝난 뒤에 해 주세요.

이 역할은 시험 결과를 보고 정했어요. 케터가 사실 범위를 잘 잡은 장면은 있었지만, 말투와 재미는 여러 번 놓쳤거든요. 그래서 지글이 말투와 재미까지 스스로 확인하고, 케터는 사실과 숫자, 금지 표현, 문구 일치를 봅니다.

그래도 한 번은 케터가 사실 검사를 너무 넓게 해서 꼭 필요한 스팸함 안내까지 빼게 했어요. 한 번 짚어 주니 바로 인정하더라고요.

케터가 잘못된 판정을 바로잡고 지글에게 다시 쓰게 넘긴 슬랙 화면

검수할 파일이 빠지면
케터가 돌려보냈어요

긴 글에선 검수할 파일 자체가 빠진 적도 있어요. Claude Duet 원고의 수정본이 메시지에 첨부되지 않자 케터가 실제 반영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돌려보냈어요. 지글이 Markdown 파일을 다시 붙인 뒤에야 검수를 이어갔습니다. 파일을 직접 받아 확인해야 검수가 끝난다는 걸 보여 준 장면이에요.

Claude Duet 뉴스레터 시험: 케터가 수정된 Markdown 파일 누락을 지적하고, 지글이 파일을 다시 첨부한 뒤 케터가 검수를 이어간 슬랙 화면

고친 내용은 스킬에도
나눠 넣었어요

고친 스킬은 13개예요. 위 세 개는 원고 툴킷 스킬이라 연한 주황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나머지는 지글·케터·지디가 맡은 역할과 검수 기준에 관한 스킬이에요.

참교육 세션에서 고친 스킬 13개와 각 스킬에 반영한 내용을 정리한 세로형 표. 원고 툴킷 스킬 세 개를 연한 주황색으로 표시

자기 전에 예약을 걸면
새벽에 시험이 돌아요

시험은 제가 자기 전에 새벽마다 예약을 걸어 두고 했어요. 맥북 1의 글쓰기 규칙 세션, 맥북 2의 글쓰기 규칙·참교육 세션, 슬랙을 파세오(Paseo)로 연결하고 맥북 3에서 중간 결과를 봤습니다. 제 개발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드(Claude Code)가 슬랙에 시험 문제를 올리면, 코덱스가 결과를 보고 규칙을 고쳐 다시 시험하게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제가 정할 것만 정리돼 있어요.

클로드 코드가 새벽 시험을 마치고 남긴 메시지: 사례글 제목 고르기, 판정 대기 시험 5개, 디자인 기획에서 정할 것 4가지

이렇게 돌리면 아침에 제가 판단할 문장과 남은 문제가 모여 있어요. 다만 케터가 통과를 줬다가 취소하거나 지글을 태그하지 않아 작업이 멈춘 적도 있습니다. 사람의 최종 확인은 아직 필요해요.

실제 글감은 슬랙에서 읽고 #마케팅_에이전트와_인간 채널로 가져와요. 케터를 태그해 글쓰기와 검수를 맡기면 케터가 지글을 태그하고, 지글은 원고를 낼 때 케터를 다시 태그해요. 이미지가 필요하면 지디를 태그합니다. 글감 수집부터 원고, 검수, 이미지 요청까지 같은 대화에서 이어지게 만들었어요. 가끔 태그가 빠져 멈춘 적도 있어서 그 오류도 다음 시험에 넣었습니다.

디자인 테스트도
같은 방식으로 시작했어요

다음 워크플로우는 디자인 참교육이에요. 파세오(Paseo)로 피그마(Figma), 코덱스(Codex), 슬랙(Slack), 이미지를 만드는 지디, 일을 맡기고 검수하는 뽀케터를 연결해 디자인 가이드를 잡고 있어요.

인스타 카드뉴스는 한 번에 완성하겠다고 하기보다 표지와 본문 한 장부터 봤습니다. 프린터 95대의 토너 확인 사례로 표지를 만들면서 원문에 없는 "매일"을 "평일"로 고쳤고, 제품 사진은 배경을 제거해 다시 얹었어요.

회의록 AI 도구 비교 카드뉴스는 17장 시안과 편집 가능한 피그마 파일까지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실험 숫자를 앞세웠는데 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숫자 대신 실제로 틀리게 적힌 문장을 보여 주는 장으로 바꿨습니다. 정렬과 최종 디자인은 더 손봐야 하고, 인스타 업로드는 아직 하지 않았어요.

왜 팀의 효율화이고
사업에도 이득일까요?

콘텐츠는 마케터만 만들지 않아요. 팀에서 공지, 기업교육 답장, 광고 문구, 버튼 하나까지 써야 합니다. 제가 시간을 들여 고친 표현과 판단 기준을 위키와 검사기에 남긴 이유도 여기 있어요. 누가 지글에게 맡기든 제목·문단·사실 확인을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줄어들고, 팀이 같은 기준으로 초안을 받고 검수할 수 있어요. 사내 사람들이 초안 작성과 반복 수정에 쓰는 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만큼 어떤 AX 결과물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더 심사숙고할 수 있어요. 주제와 실제 경험을 고르고, 어떤 장면과 숫자를 보여 줄지 판단하는 일에 시간을 쓰고 싶었습니다. 케터에게는 사실과 숫자 검수를 맡기고, 마지막 말투와 발행 판단은 제가 합니다.

사업에 닿는 지면도 따로 시험했어요. 검색으로 들어오는 글은 제목과 메타 설명을 검사하고, 광고·구독 배너·신청 폼은 이어지는 버튼 문구를 맞춥니다. 기업교육 문의 답장은 확인되지 않은 운영 정보를 먼저 담당자에게 묻게 했어요. 검색 유입, 구독·문의, 고객 응대에서 생길 수 있는 문구 불일치와 재작업을 줄이려는 설계예요.

지금 확인한 결과는 시험 원고의 수정량과 검수 과정입니다. 팀 전체의 절약 시간이나 구독·문의 전환율은 아직 측정하지 않았어요. 처음 보는 지면과 새로운 운영 정보에는 담당자 확인과 제 최종 판단도 계속 필요합니다.

AI 에이전트 글쓰기 검수를
따라 해 보려면

  1. 쓰는 에이전트와 검수하는 에이전트를 나눠요
  2. 글을 목적별로 나누고, 종류마다 기준을 한 줄로 정해요
  3. 에이전트를 고치는 세션을 따로 두고, 규칙은 깃 한곳에 모아요
  4. 긴 글은 문단 하나씩, 짧은 글은 한 덩어리씩 시험해요
  5. 응대 시험에는 답을 모르는 질문을 하나 섞어요

검수 에이전트를 따로 두면
글이 더 좋아지나요?

사실 확인은 확실히 좋아져요. 쓰는 에이전트가 지어낸 내용을 검수 에이전트가 꾸준히 잡았어요. 대신 말투와 재미는 검수로 올라오지 않았고, 쓰는 쪽 규칙을 고쳐야 좋아졌어요.

인스타 업로드는
다음 시험으로 남았어요

카드뉴스 제작은 17장 시안과 피그마 편집본까지 왔어요. 다음에는 정렬과 문구를 확정하고, 업로드 전에 원문 인용과 이미지 사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업로드 방법과 자동화 성과는 아직 시험하지 않았으니 이 글의 결과에 넣지 않았어요.

지피터스가 사내 AX를 어떻게 하는지는 지피터스는 사내 AX를 어떻게 할까에 모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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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글
지피터스 뉴스레터

이번 주 AI, 딱 쓸 것만

매주 월요일 오후,
읽고 바로 써먹을 AI 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