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개인 투자자를 위한 "내 계좌 기준" 코치형 진단 서비스를 만들고자 함.
시황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내 포트폴리오에 의미 있는 신호는 손에 잡히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 5개 앱 + 7개 텔레그램을 매일 돌리며 야간 미장·매크로·KRX 시세를 직접 합쳐야 하는 개인 투자자의 일과를 한 화면, 내 계좌 기준으로 압축하고자 함.
기존 시황 서비스가 "오늘 시장은 이렇습니다"에 그친다면, AIsignal은 "오늘 당신 계좌는 이렇습니다"로 한 단계 더 들어가는 것을 핵심 포지셔닝으로 잡음.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KRX 공식 정산 데이터 + 네이버 금융 OpenAPI: 장중 15분 지연 갱신, 마감 D-1 정합 데이터 확보용
GraphRAG: ETF·뉴스·영상·메모를 그래프로 묶어 6섹션 PM 톤 리포트 자동 생성
Gemini 2.5 Flash: AI 통합 진단 narrative 생성 모델 (3개 노드 병렬)
BYOM (Bring Your Own Model): 사용자 본인의 ChatGPT/Claude/Gemini로 유튜브 자막 자동 요약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1️⃣ 4개 탭 = 하나의 워크플로우 (홈 → 시그널 → VIP → MY)
하단 네비게이션 한 줄이 곧 매일의 동선. 데이터 → 신호 → 진단 → 학습 흐름으로 사용자가 매일 같은 루틴을 돌게 함.
2️⃣ 홈 탭 — 내 계좌 4단 구성
내 포트폴리오: 5개 계좌(DC형 퇴직연금·CMA·ISA·연금저축·IRP)를 한 도넛으로. 평단가/현시세 두 기준 토글
투데이 퀵샷 (AI 9시 셋업): 간밤 뉴욕마감 9개 지표 + 매크로 헤드라인 + AI가 자동 작성한 9시 셋업 PM 코멘트
다양한 항목을 보여주는 웹페이지의 스크린샷
오늘의 증시 브리핑 (KRX): 상승률/하락률 TOP, 자금이 몰린 종목, 외국인·기관·개인 매매동향, 업종맵 — KRX 공식 데이터 15분 갱신
오늘 내 종목 변동: 보유 종목 중 수익 상위 5종 + 부진 5종 자동 산출, 어제 대비 평가액 표시
3️⃣ 시그널 탭 — 서비스의 정체성
군중심리 투표: 매일 24개 시그널(국장 12 + 미장 12)을 카테고리별 2지선다/3지선다로 한 표
한 표 = +1P, 12개 카테고 리 모두 투표 시 매일 자동 +12P
익명 투표가 그대로 12개 매크로 군중심리 지표로 누적되어 다음날 리포트에 반영 = 참여형 데이터 루프
오늘의 투자 한 컷 (Day 1~30 코스) + 용어 한 컷 38개: 퀴즈 풀이 시 +5P
LLM 영상 요약: 심포TV·경제사냥꾼·강환국 등 6개 채널 자동 큐레이션
다양한 유형의 정보를 보여주는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4️⃣ VIP 탭 — 200P 모이면 통합 진단 언락
VIP 클로징벨 리포트 (6섹션): ① 오늘 시장 마감 ② 내 포지션 성과 vs KOSPI ③ 종목 헤드라인·매크로 매핑 ④ 부각된 리스크 ⑤ 내일 셋업 (BULL/BEAR 시나리오) ⑥ 모니터링 트리거
보라색 배경의 웹사이트 스크린샷
헤지펀드 PM 톤의 데일리 노트 — "AI/반도체 집중과 커버드콜 분산, 다계좌 통합 포트폴리오의 양면성" 같은 제목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의 스크린샷
세제 계산기 4종 (150P 패키지): 양도세 250만원 공제, 과세이연 실수령액, 연금저축/IRP 한도 추적, 계좌별 매도 후 실수령액
5️⃣ MY 탭 — 적립 & 코칭 구조
시그널지수: 4가지 적립 경로 (매크로 투표 +6P/일 · 광고 클릭 1일 1회 보너스 · 학습 퀴즈 +5P · 친구 초대)
매일 24개 시그널 모두 투표 시 +24P → 17일 꾸준히 = 클로징벨 리포트 1회 언락
누적 적립 3,601P (사례 기준), unlock 임계 200P
6️⃣ 멤버십 — 한 단계 위
전문가용 정량 분석 풀스택을 내 보유 종목 기준으로 자동 매핑: RS/MDD PNL 대시보드 · Z-Score 표준화 · Granger 인과 검증 · IBD CANSLIM 80+ Leader 점검 · 룰 기반 백테스트.
배운점
"시황"과 "내 계좌 기준 코칭"은 다른 상품이다 — 시황은 공급 과잉, 코칭은 공급 부재
참여형 데이터 루프 = 사용자 락인 — 익명 투표가 다음날 리포트 입력값이 되는 구조는 사용자를 데이터 공급자로 전환하는 모델. 광고나 구독보다 강한 사용자 참여 동력
적립형 모델의 심리학 — "200P 모이면 언락"은 사용자가 매일 돌아오는 이유를 만든다. 게이미피케이션 + 무료 체험의 결합
BYOM 전략 — LLM API 비용을 사용자 본인 모델로 분산. 영상 요약 같은 고비용 기능을 사용자의 ChatGPT/Claude/Gemini 구독으로 푸시
컴플라이언스가 곧 포지셔닝 — "투자자문이 아닌 진단"이라는 표현 하나로 자본시장법 리스크 + 사용자 신뢰를 동시에 잡음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단일 종목이 아닌 "관점" — 6개 계좌·ETF·뉴스·영상·메모를 그래프로 묶어야 진짜 진단이 된다는 판단. 종목 단위 리포트의 한계를 GraphRAG로 돌파
구독이 아닌 적립형 — "월 구독료 받고 끝"이 아니라 참여한 만큼 코칭이 깊어지는 구조. 광고도 차단 대상이 아닌 적립 채널로 전환
투자자문이 아닌 진단 — 자본시장법상 자문업 등록 회피. 본문과 분리된 Sponsored 영역은 진단 알고리즘에 영향 없음을 명시 (=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사전 차단)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라이브 서비스 가동 중 (aisignal.kr · 무료 가입)
멤버십 티어 본격 가동 — RS/MDD/Granger/CANSLIM/백테스트 정량 분석 풀스택을 사용자 계좌에 자동 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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