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AI로 생성한 것으로 보이는 가짜 사진이 정치 캠페인에 등장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미 공화당의 대선후보 중 한 사람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선거 캠프에서 배포한 캠페인 영상 속에 전문가들이 AI로 생성한 가짜라고 지목한 사진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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