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나보다 글을 잘 쓴다! 인정. 활용하자.

소개

1.방치된 블로그
2년 전 관심사에 대해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관심사에 대해 글을 쓰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려는 야심찬 목표가 있었죠. 그러나 글 하나를 작성하는데 너무 많은 품이 들어갔습니다. 매일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하려했으나 의지 뿐이었습니다. 블로그는 방치되었습니다.

2.변명
인공지능이 써주는 글은 인간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GPT가 써주는 글은 티가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3.19기 블로그마케팅 참여
방치된 블로그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던 중 지피터스 19기 스터디를 발견하였습니다. 2년 사이 제 생각도 바뀌어 AI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려고 다짐하던 중이었습니다. 박카스님의 열정 덕분에 AI글쓰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4.첫 미션: 블로그 소개글 업로드
첫 미션은 블로그를 소개하는 글을 써서 상위노출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1.구상
내 블로그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아날로그 인간답게 펜을 들고 노트에 단어들을 끄적거렸습니다. 그리고 그 단어들을 프롬프트로 입력했습니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2.ChatGPT 답변
순식간에 GPT는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깜짝 놀랐습니다. 글이 훨씬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기존 제 글을 딱딱하고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기계가 쓴 글이 훨씬 감성적입니다.

중앙에 노란색 화살표가 있는 한국어 텍스트

결과와 배운 점

1.AI가 나보다 글을 더 잘 쓴다는 걸 인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글 쓰기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듯합니다. 제가 할 역할은 구상 단계까지 입니다. 생각의 방향은 제가 직접 정하되, 각 문장은 AI를 통해 생성하는 것이 문장이 더 좋습니다. 물론 더 효율적이고요.

2.다음 목표는 박카스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더 효율적으로 글을 쓰기입니다. 자동화를 익혀 더 많은 글을 하루에 생성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1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