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님 GPTs로 닉네임 짓고, 첫 글까지! 블로그 시작의 첫걸음

소개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한 점이 많았어요.

  • 닉네임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

  • 첫 글은 어떻게 써야 할까?

이런 고민이 겹쳐서 시작을 미루고 있었는데, 블로그마케팅 스터디를 들어가게 되면서 닉네임을 만들어주는 좋은 GPTs, 글을 잘써주는 GPTs등을 박카스님이 공유해주시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진행 방법

도움을 준 건 바로 박카스님의 GPTs! 닉네임을 만들어주고, 글 쓰는 데도 도움을 주는 도구였어요.

사용한 도구

  • 박카스님이 만든 GPT (닉네임 생성 + 블로그 글쓰기 보조)

진행 흐름

  • GPTs에 블로그 카테고리에 어울리는 닉네임을 요청했더니, 감성적이거나 재치있는 닉네임을 여러 개 제안해줬어요

  •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 계속 찾다가 "테크한입랩" → "테크한입" 이라는 닉네임으로 바꿔서 설정하였습니다.

    한국어 앱 스크린샷
  • 이어서 아래와 같이 요청하였더니 블로그 개설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줬어요.

테크한입으로 아래 세개해줘 “테크한입 최종 확정 후 로고 콘셉트 제작” 블로그 프로필 문구·헤더 카피 세트 만들기 테크한입 첫 글 5개 추천
한국어 앱 스크린샷
전구를 들고 있는 한국 캐릭터

로고 시안입니다.

한국 음식 메뉴 스크린샷

블로그 첫 소개글 작성내용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GPT가 친구처럼 도와주는 느낌이라, 두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 뒤로 1일 1포는 못하고.. 일주일 동안 3개의 포스팅을 하였는데, 키워드가 적절하지 않았는지 조회수 10단위에 머물렀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배워야 할 부분이라 느껴서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키워드 잡고 글을 잘쓰는 방법을 배워보려합니다.

체포된 사람의 수를 보여주는 그래프

결과와 배운 점

  • 블로그의 첫걸음을 어렵지 않게 뗄 수 있었어요.

  • GPT는 단순히 글을 써주는 걸 넘어서, 좋은 키워드와 방향성을 잡아주는 데에 정말 유용했어요.

  •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건, ‘키워드를 잘 잡는것’ + ‘꾸준히 쓰는 것’이 점이에요.

  • 앞으로는 이 흐름을 이어서, 1일 1포를 무조건 하자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도움 받은 글

  • 박카스님의 GPTs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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