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 원정대 1일1포스팅 도전!

소개

AI를 배우면서 블로그를 꼭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인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1) 내가 배운 것을 정리하고 싶다.

2) 블로그를 강제로라도 쓰면, AI도 어떻게든 써보게 된다.

3) 블로그를 통해 "AI를 좀 쓴다는 셀프브랜딩"을 하고 싶다.(초보지만)

그런면에서 박카스님의 블로그 마케팅은 찰떡궁합! 지난 기수에 청강으로 참여했는데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수강생으로서 최대한 위 세 가지를 달성하고 싶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1) 일단 지난 기수에 만든 GPTs를 제미나이 Gem에 녹여서 글을 썼습니다.

박카스님이 배포해주신 자동화프로그램도 엄청 유익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차례 제미나이와 대화하면서 캔버스에서 수정하며 하는 게 조금 익숙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화면에 한국어가 표시됩니다

2) 블로그 타겟

  • 타겟: 회사에서 AI는 잘 모르고 업무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 지피터스 분들은 고수들이 워낙 많으시지만, 막상 회사에 가보니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더라구요 ㅎㅎ 이런 분들을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3) 블로그 방향성

  • 다만, 당장 애드포스트를 붙여서 수익화를 극대화하는 방향보다는 "1일 1포"를 통해 차근차근 글을 쌓고 "브랜딩"에 초점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 따라서 첫 번째 스터디 이후 AI와 대화를 나누며 방향성을 고심했고, 블로그 운영 전략기획서를 도출했습니다.

'브랜드'라는 단어가 포함된 한국어 텍스트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해당 전략기획서는 역시 제미나이 Gem에 붙여서 활용하여 방향성에 맞게 글을 쓸 예정입니다!

박카스님이 알려주신 "귀족카테고리- 푸드, 테크, 자동차, 경제/비즈니스"를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AI와 얘기하며 나눈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원칙: 절대 [금융 AI]나 [부동산 AI]라는 별도 카테고리를 만들지 않는다. (만드는 순간, 우리는 '테크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 금융 블로거'로 낙인찍힐 위험이 있습니다.)
실행: 카테고리는 '목적(업무)' ([엑셀], [보고서] 등)을 유지하되, '금융/부동산/재테크'는 오직 **'소재(예시)'**로만 활용한다.

따라서 이런 예시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즉 직접 그 주제를 전문가마냥 다루지 않고, 해당 분야에 "어떻게 하면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저처럼 블로그 방향성이 우왕좌왕한다면 전략기획서를 만들면서 방향성을 정립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원래 블로그명이 "지식브로커의 바로 써먹는 AI연구소"였는데, 스터디장님의 조언에 따라 "실전AI워크숍"으로 바꿨습니다. 이미 AI가 비슷하게 추천을 해줘서 그런지 "바로 써먹는 챗지피티"라는 책도 있고, 다른 좋은 네임들도 책이나 블로그에 많이 있더라구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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