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사례] 마케팅 캡틴을 활용한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 실습

1. 시작전

블로그를 가지고는 있으나 점점 더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져 작년에는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했다.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 하고는 싶은데 아무래도 현업이 바쁘다 보니 포스팅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게 어려워졌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블로그 방문자수도 떨어지게 되었다. 블로그 로직이 바뀌어서 그런지 본인의 특수성으로 가지고 있던 글들도 상단 노출이 되고 있지 않은 것을 알게되었고, 올해는 블로그 활성화를 시켜 시스템을 다시 구축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차에 블로그 글쓰기 자동화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다.

2. 실습과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스터디장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에 따라 마케팅 캡틴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구글 클래스룸에서 공유해 주신 Zip 파일을 먼저 풀고 마케팅 캡팀 프로그램으로

Step 1꿈의 고객, Step 2 캐랙터, Step 3 드라마, Step 4연금술, Step 5 최종완성 까지 하나씩 프로그램에 나와 있는 예시를 따라 해보았다.

한국어로 된 마케팅 대장의 스크린샷

마케팅 자본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Marketing Captain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Marketing Captain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3. 결과물

에피파니 브릿지 스크립터로 글의 Tageting에 맞는 글을 AI가 글로 써주는 것을 보며 마케팅적인 측면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케팅 캡틴 프로그램에 좀 더 내가 원하는 방향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들을 써 주면 좀 더 좋은 글을 AI가 써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이미지와 장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쓰려면 API KEY를 구입해서 쓰는 게 필요하다.

4. 느낀 점 & 계획

마케팅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러셀의 내용을 접하기는 했으나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블로그에 어떤 식으로 포스팅을 하면 좋을지 조금은 막연하던 차에 AI를 활용해서 블로그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스터디장님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셨다.
이제까지 블로그 포스팅에 굳이 CTA 와 같은 내용을 쓰지는 않았는데, 이러한 것들을 제시 해 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진단 설문지와 같은 것들을 제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1
1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