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tp 프로젝트에 브랜딩 파일과 블로그지침 넣어서 블로그 글쓰

소개

스터디장님 무조건 잘 따라하면 뭔가 나와도 나온다는 것 소개하고 싶었어요.

진행 방법

  1. Flowith에 지난 번 브랜딩 정체성 자료를 한번 넣어봄-이건 왜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스터디장님 따라하느라고 한번 시도해보았음-재미있었음 정도의 효과.

https://flowith.io/conv/ef051389-1d53-450d-a005-1763d21f0b82

  1. Chat GPT에 프로젝트 추가

지난 주차 STEP 1에서 만든 나만의 브랜딩 정체성을 넣고, 블로그 글쓰기 지침을 만들어 나가기를 차근 차근 진행해보았다.

우선 나는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고 현재까지 브랜드를 위해 준비한 내용은 파일로 공유했으니까 읽어줘
브랜딩의 기본은 아카이브라고 생각해서 아카이빙을 뮈한 지침을 만들려고해 그래서 브랜드의 톤앤 매너가 우선이겠지, 현재 나온 결과물로 우리 브랜드가 아카 이브를 하기위한 텍스트 톤과 스타일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혹시 예시로 틀어줄 사례나 브랜드 또는 인물이 있다면 이야기해줘.
한국어 단어가있는 페이지
  1. 참고사례를 추가로 다시 찾아달라고 했더니, 팟케스트 하나를 추천해줬다. 그 팟케스트를Perplexity에 가서 정보를 찾아보았고, 그 찾은 정보를 다시 쳇gpt에 와서 올려 주었다.

팟캐스트 「Where Should We Begin?」는 실존 커플의 상담 세션을 공개하면서 깊이 있고 진솔한 대화를 보여줍니다. 톤은 매우 **따뜻**하고, **공감**적이며, 때때로 **도전적**입니다. 에스더 페렐은 섬세하게 질문을 던지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에 대해 스스로 탐색하도록 이끌어줍니다.[1][2][3][4][5]

### 톤과 스타일 특징
- **공감과 존중**: 상담 내내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판단 없이 받아들입니다.[3][5]
- **깊은 통찰**: 페렐은 짧은 한마디에서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제공합니다.[5][1]
- **직설적이면서도 배려 깊게 질문**: 때로는 다소 불편한 진실도 부드럽게 지적하며, 솔직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4][1]
- **일상적 언어와 직접 인용**: 참가자들과 나누는 직접 대화, 삶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6][4]

### 실제 대화 예시(요약)
> “Am I too much?”라는 질문은 많은 사람들이 페렐에게 갖고 오는 프레임입니다. 남을 챙기느라 자기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사람에게, 페렐은 ‘자기 가치’를 살펴보고 필요한 것을 요구해보라고 조언합니다.[1]

> “섹스는 단지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는 장소입니다. 자기 내면으로, 파트너와 함께 가는 경험입니다. 결과 중심에서 즐거움 중심으로 관점을 바꿔보세요.”[4]

> “당신은 언제 감정적으로 상처받았다고 느끼나요?” “그럴 때 분노가 올라오고, 상대방은 방어적으로 변하네요. 둘 다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던 패턴이네요.”[1]

### 스타일적 주요 요소
- 전문 심리 상담가의 시선에서 복잡한 감정을 차분하게 해석해 줍니다.[3][5]
- 내밀한 감정, 관계의 위기와 성장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7][1]

### 대표 인용문 형식
- “나는 너무 많이 요구하나요?”
- “당신이 느낄 때, 그 감정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을까요?”
- “섹스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서로가 가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처럼 「Where Should We Begin?」의 텍스트는 매회마다 커플의 내밀한 대화, 즉흥적인 열림, 그리고 페렐의 날카로운 질문이 조화를 이룹니다.[5][4][1]

[1](https://www.estherperel.com/podcast)
[2](https://podcasts.apple.com/fr/podcast/where-should-we-begin-with-esther-perel/id1237931798?l=en-GB)
[3](https://slate.com/culture/2017/10/esther-perels-podcast-where-should-we-begin-reviewed.html)
[4](https://podscripts.co/podcasts/where-should-we-begin-with-esther-perel/he-wants-it-everyday-she-wants-it-never)
[5](https://www.esquire.com/entertainment/a24403436/esther-perel-interview-where-should-we-begin-podcast/)
[6](https://www.youtube.com/watch?v=ZlQyyBOf-PA)
[7](https://www.estherperel.com/podcasts/wswb-s5-episode4)
  1. 블로그 글쓰기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줬다.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1. 글쓰기 자동화로 연결

매일 무슨 주제로 쓸까> 고민할 필요없이, 질문-답변-글의 루틴이 자동화되게 하고 싶어. 부부상담, 자녀 양육관련 부모 상담 질문을 각각 3개씩 해서 그 당시 생각하기 쉬운 걸로 진행하기로 하자
  1. 질문은 4개씩으로 수정했다.

  2. 글쓰기 템플릿을 만들어줬다.

SEO 가이드 한국 -SEO 가이드 한국 -SEO 가이드 한국 -SEO 가이드
  1. 이 템플릿을 바로 .txt 매뉴얼 파일 형태로 만들어서 /Guidelines 폴더에 넣을 수 있게 정리해줬다.

  2. 글쓰기 실제 시도!!

    한국어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 샷

  1. 블로그 글 완성하여 Re you co 계정에 올림

    https://blog.naver.com/sookr50

결과와 배운 점

중간 중간 쳇gpt가 이상하게 반응한 부분 있었는데, 그럴 때 마다, 다시 좀 각도를 달리해서 설명하면 다시 잘 진행해줬다. 이런 시행착오도 스터디장님의 지난 주 사례발표 시간에 오류에 접근하는 방식을 따라했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 스터디장님 2주차 사레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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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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