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여진입니다. 🙇
지피터스 18기 브랜딩 스터디 1주차,
'브랜딩 기획 첫걸음'에 대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1주차 토요일 오후 1시 특강을 사진을 찍어 놨어야 했는데 못찍어 대체 사진 올려요 ㅠㅠ
💡 브랜딩, 새로운 관점을 얻다
스터디 이전, 저는 브랜딩, 특히 개인 브랜딩을
'나를 멋지게 포장하는 것'이라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딩하고 난 뒤, 취업하거나, 강의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브랜딩은 관계 맺기이며, 아카이빙(기록)을 통해
기회를 얻는 과정 이었습니다.
화려한 포장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나를
꾸준히 기록하고 보여줌으로써 세상과 관계를 맺는 '과정'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인상 깊은 것은 아카이빙의 중요성이고,
그냥 열심히 쌓는 것이 아닌 "어떻게" 쌓는지 사례를 공유해준 것이 인상 깊었어요
월간 윤종신
프맂츠 커피 "빵과 커피"
🛠️ IRIM 프레임워크: 막연함을 구체적인 시스템으로
가장 큰 성과는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시스템'을 경험한 것입니다. 'IRIM' 브랜딩 휠 프레임워크와 GPTs는 그 과정의 중심이었습니다.
브랜드 씨앗 도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등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정체성 정의
고민 끝에 '복잡함 속에서 당신만의 중심을 찾아가는 개인맞춤형 시스템 가이드'라는 한 줄 정의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핵심 철학 발견
동료들과의 논의를 통해 "좋은 도구보다 확실한 활용", "복잡한 시스템보다 흔들리지 않는 루틴"이라는 저만의 차별화된 철학을 발견했습니다.
✨ 'SEEKERS' 브랜드의 탄생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SEEKERS'가 탄생했습니다.
브랜드명: SEEKERS
슬로건: "흔들리지 않는 루틴, 단순해도 확실한 시스템"
미션: 과거의 저처럼 혼란을 겪는 사람들에게 '단순하지만 확실한 길'을 안내하는 가이드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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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및 다음 단계
학습 성과:
브랜딩의 본질을 '관계 맺기'와 '아카이빙'의 관점에서 이해했습니다.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를 통해 아이디어를 브랜드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SEEKERS'라는 개인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핵심 정체성을 수립했습니다.
앞으로 할 일:
'SEEKERS'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구체적인 아카이빙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스터디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다운 브랜드'를 찾아가는 여정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려 합니다.
여담으로
1주차 스터디 & 특강을 준비해주신 이림님 감사드립니다!
1주차 특강을 듣고 직접 정리한 슬라이드 공유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