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키워드 검색도우미로 키워드의 경쟁력을 살펴보고 관련글을 발행하는 과정에 대한 소개.
키워드 검색 도우미 + 클로드 + 제미나이 또는 구글AI 스튜디오 활용.
진행 방법
먼저 박카스님이 보내주신 키워드 검색도우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경쟁률이 0.1~ 10.0 이하의 키워드만 정리하여 뽑아둠. 프로그램 오류로 인하여 계속 엑셀로 확인이 불가능 하였으나, 엑셀 검 색이 끝나고 하단에 검색내용이 표기되는것을 추출함. 따로 구글시트에 키워드워 경쟁률을 정리해 두었음.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클로드에서 키워드를 넣고 + 논문 으로 쓸수있는 블로그 글을 뽑아달라고 요청.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의 스크린샷
17개의 키워드를 활용해서 12개의 논문 블로그 글 주제를 추천해줌.
관련 내용과 키워드를 모두 흡수해서 내가 확인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제목이 몇 개인지를 정리해둠.
한국어가 포함된 Google 스프레드시트의 스크린샷
클로드가 제시해 준 블로그 글을 12개이지만, 연결되서 쓸 수 있는 제목이 있다면 추가 블로그에 기록해두고 비슷한 파워 키워드를 활용해서 어떤 블로그를 더 쓸 수 있는지 생각해서 작성하다 보니 20개의 블로그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았음.
블로그 글을 제미니에서 주고 나노바나나를 활용하여 투컷만화로 그려달라고 요청함. 또는 생성된 블로그 글을 주고 해당 그림을 그려주거나, 논문에서 도식화가 필요한 설명이 있다면 표나 그림으로 나타내 달라고 요청함.
컴퓨터 앞에 있는 남자와 여자의 만화
결과와 배운 점
첫주에 사용했던 키워드 발굴 채굴기(?)를 활용해서 좀 더 다양한 키워드를 확보하고 위의 과정을 거쳐서 100여개의 주제를 뽑아내면 3개월 정도의 블로그 작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고민되는점) 글은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으나, 실제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매우 적음(분야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 뭐가 문제가 될까요?) 논문이라는 분야가 교육에서도 굉장히 점(.) 같은 분야로 검색량 자체가 적다고 생각이 들어..... 가끔씩 노출이 잘되는 분야로 바꿔야하나? 하는 현실에 흔들림. 결국 스몰 비즈니스의 방향으로 블로그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꾸준히 (최소 3개월 이상) 해보도록...... 해야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