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디AI로 바이브 에이전트 만들기!

소개

린디AI를 사용하여 마케팅 영역에서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스터디장님이 소개해 준 에이전트 모음이 있는 곳을 구경하다 눈에 걸린 브랜드 모니터링!! 한번 써보았습니다 🙂

진행 방법

  1. Brand Monitor 에이전트 선택하기

  1. 정말 심플한 노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1. 1번 노드는 트리거를 잡는 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구요


4. 2번 노드는 인터넷 서치 시키면서 사용할 LLM 모델 고르게 되어 있어요
저는 디폴트인 클로드 하이쿠 4.5로 사용해볼게요!

  1. 쿼리에는 서치를 구체적으로 시키는 프롬프트가 들어있네요!
    유저 인풋에 경쟁사 브랜드명을 넣어볼거에요!

  1. 마지막 3번째 노드는 리서치 요약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거에요!

  1. 오! 진짜 이메일이 왔어요! ㅎㅎ
    업계 랭킹과 인지도와 같은 큰 흐름의 브랜드 포지셔닝과
    The latest release, the Omega × Swatch Speedmaster MoonSwatch 1965.
    와 같은 최근 신상 출시의 굵직한 소식은 올바르게 잘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기대했던 소셜미디어의 반응 등 더 세밀한 정보는 안 가지고 오네요!

  1. 받아 본 이메일 텍스트가 많이 길지는 않아서 린디ai 챗 기능 붙어 있는 곳에 복붙하고, 하위에 왜 쿼리에 들어가 있는 내용이 반영이 안되었는지 물어봅니다!

트리거가 문제가 아니고, 2번째 리서치 노드가 워킹을 안하는 것에대해 다시 물었어요!

  1. 워크플로우를 다시 설계해야한다네요!
    기본 값으로 세팅 되어 있는 에이전트들은 가만보니 그냥 샘플용인가봐요!!??

  1. 경쟁사 워치 브랜드를 모니터링 해야할 곳을 추천받아, 워크플로우를 다시 설계해보아요!

  1. 와우-!
    처음과 생긴게 너무 달라졌어요!

근데 애들이 연결이 안되어 있는데 ㅠㅠ ...
고치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거같아요!!

결과와 배운 점

이미 세팅되어 있는 에이전트는 SAMPLE 이었어요!
역시 나에게 꼭 맞는 워크플로우는 없는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무섭던 n8n 그리고 옆에서 구경만 하던 make와 같은 자동화 툴을 그냥 바이브로 일단 편안하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네요! 여기서 워크플로우 만드는 연습을 좀 해보고 용기있에 메이저 툴로 넘어가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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