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토요일에 만났던 같은 조원 분께 브루가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든 영상을 합쳐 보았어요.
진행 방법.
브루는 처음이었는데 일레븐 랩스 같은 것보다 음성 입력이 쉬웠어요.
자막도 잘 됐는데 두 개를 이어 붙이고 중간에 다른 장면도 넣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아직 손에 익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익으면 다른 툴보다는 쉬울 것 같았습니다.
숏츠 만들기가 있던데 다음엔 브루로 숏츠 만들기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결과와 배운 점
시간이 모자라서 우선 미완성이지만 냅니다.
다음 주에 보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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