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스터디 1주차에 클로드 코드로 전자책 만들기 시연을 하였습니다.
AI로만 책을 만드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으나, AI의 도움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100% AI로만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클로드 코드에게 글감을 찾아 제목 10개만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너와 함께 저장한 글들을 옵시디언에서 찾아보고 전자책 만들만한 제목 10개만 추천해줘요. 클로드 코드가 다음과 같이 제목 10개를 추천해 주었어요.
추천 10선
1. 공부해라, 그 다음은?
"LABOR → STUDY → 다음은?" 시대별 부모의 말이 바뀌어야 한다
근거 파일: 시대별-부모키워드-LABOR-STUDY-다음은.md, 공부해라-그다음은-원고.md
핵심 메시지: AI 시대에 부모가 자녀에게 해야 할 말은 더 이상 "공부해라"가 아니다
독자: 자녀를 키우는 부모, 교육 걱정하는 세대
상태: ✅ 원고 거의 완성 (현재 7권 진행 중!)
2. 나는 AI 싸이코인가?
아침마다 AI에게 "오늘 시작"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고백
근거 파일: 2026-05-13-내가AI싸이코가되가고있는것인가.md
핵심 메시지: AI에 의존하면서도 거기서 삶의 리듬을 찾아가는 솔직한 이야기
독자: AI를 매일 쓰는 사람, AI와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
3. 꿈 185개를 AI가 분석했다
5년의 공백을 넘어, 무의식으로 나를 만나다
근거 파일: 꿈기록.md (#1~#185), 꿈분석-반복테마및인물.md, 꿈기록-비교분석-1호vs164호.md
핵심 메시지: 꿈을 AI로 분석하면 자신도 몰랐던 패턴이 보인다
독자: 자기 이해에 관심 있는 사람, 꿈에 의미를 찾는 사람
강점: 185개라는 방대한 원본 자료가 이미 있음
4. 나의 본질을 찾았다
112개 꿈과 AI 대화로 발견한 "나"
근거 파일: 분석-3단계-나의본질.md, 분석-1단계-꿈분석.md, 분석-1단계-대화분석.md
핵심 메시지: AI는 내가 나를 보는 거울이 될 수 있다
독자: 자기 탐구에 관심 있는 중년, AI 활용 자기계발 관심자
한 문장: "끊임없이 배우고 전달하며, 있는 그대로 쉬는 것을 갈망하는 사람"
5. 원샷실록 — 기록이 인생을 구한다
조선왕조실록처럼 내 삶을 기록한다는 것의 의미
근거 파일: 원샷실록-조선왕조실록과나의기록.md, 원샷실록-기록의가치와위험재검토.md, 원샷실록-기록과프라이버시.md
핵심 메시지: 기록은 자기 자신을 살아있게 만드는 행위다
독자: 일기·기록에 관심 있는 사람, 옵시디언 사용자
6. AI가 천만 원을 지켰다
소송, 계약, 협상 — 법 모르는 사람을 AI가 지킨 이야기
근거 파일: 20260411_AI가_천만원을_지켰다.md
핵심 메시지: AI는 약자의 무기가 될 수 있다
독자: 법률 정보가 필요한 일반인, AI 실용 사례 찾는 사람
강점: 구체적 금액과 실화 → 제목부터 클릭하게 됨
7. AI왕초보가 전자책 6권을 낸 비밀
완벽이 아니라 완성이다
근거 파일: 20260519-22기발표-Gamma용완성본.md, 전자책발행자동화.md, GPTers 사례글 10개
핵심 메시지: 코딩도 디자인도 몰라도 된다. AI와 함께라면 완주가 된다
독자: 전자책 출간 꿈꾸는 사람, AI 글쓰기 관심자
강점: 원샷님 자신의 이야기 =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
8. AI시대, 뇌가 바뀌고 있다
생각하지 않는 인간이 되어가는가
근거 파일: 2026-05-04-AI시대-뇌의-역학이-바뀌고-있다.md, 20260505-메멕스와제텔카스텐-쓰레기AI미래.md
핵심 메시지: AI에 뇌를 빌려주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하나
독자: AI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싶은 사람
9. 인정받고 싶었던 나
칭찬 한 마디에 흔들리던 내가 단단해진 이야기
근거 파일: 2026-05-12-인정받고싶었던내가.md, 감정일기 시리즈
핵심 메시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과정
독자: 관계에서 지친 중년, 자존감을 찾고 싶은 사람
10. 브레인노트 — 공명·증폭·연결·활용
생각이 연결되고 증폭되는 옵시디언 지식관리법
근거 파일: 브레인노트-05-브라이언강의-공명증폭연결활용.md, 대화기록-목적과-활용법.md
핵심 메시지: 노트는 쌓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것이다
독자: 옵시디언 사용자, 지식관리 관심자, PKM 실전 적용자
추천 순위 요약
순위
제목
원고 준비도
차별성
🥇
공부해라, 그 다음은?
★★★★★
시의성 최고
🥈
꿈 185개를 AI가 분석했다
★★★★☆
원본 자료 방대
🥉
AI왕초보가 전자책 6권을 낸 비밀
★★★★☆
원샷만 쓸 수 있음
4
나는 AI 싸이코인가?
★★★☆☆
공감도 높음
5
AI가 천만 원을 지켰다
★★★☆☆
제목 파급력
2. 제목을 정해주고 목차를 만들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공부해라, 그 다음은?** 이 제목이 마음에 들어요. 이 제목으로 목차를 만들어 줘요클로드 코드가 목차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공부해라, 그 다음은?" 목차 전체
Claude가 만들어준 목차 + 직접 쓴 원고 (
공부해라-그다음은-원고.md)
프롤로그 — 엄마의 잔소리가 틀린 게 아니었다
1장 — "그렇게 일 안 하고 어떻게 살래!" · 몸이 전부이던 시절
2장 — "그렇게 공부 안 하고 어떻게 살래!" · 머리를 채우던 시절
3장 — 학교라는 공장 · 의무교육은 왜 생겼나
4장 — 우리 부모는 왜 공부만 강요했을까 · 그들은 틀리지 않았다
5장 — 인공지능이 시험을 패스한 날
6장 — 내 아이가 외운 영어 단어를 AI가 0.1초에 번역한다
7장 — "그러면 뭘 가르쳐야 하나요?" · 가장 많이 받는 질문
8장 — 두 번의 시대 변화를 직접 겪은 사람이 보이는 것
9장 — 후보 1: "질문 좀 잘해라" · 프롬프트가 실력이 되는 시대
10장 — 후보 2: "생각 좀 해라" · AI가 대신 생각해줄수록 희귀해지는 것
11장 — 후보 3: "사람 좀 만나라" · 연결과 신뢰는 AI가 못 한다
12장 — 최종 답: "그렇게 자기 자신도 모르고 어떻게 살래!" · KNOW YOURSELF
13장 — AI에게 좋은 질문을 하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14장 — 나는 코딩도 모르고 디자인도 못 하는데 전자책을 6권 냈다
15장 — 3년치 일기가 나를 가르쳤다 · 기록이 자기이해다
16장 — 꿈을 188개 기록했더니 내 패턴이 보였다
17장 —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질문 잘하는 아이
18장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이 최고의 스펙
19장 — AI 시대에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20장 — 지피지기(知彼知己) · AI를 알고, 나를 알면
에필로그 — AI 시대 부모의 말은 이렇게 바뀔 것이다
3. 클로드 코드에게 글을 써달라고 했습니다.
이 목차로 각장을 A4 용지 1.5매로 글을 써줘요. 내 문제로 써줘요.클로드 코드가 10,000자의 글을 써주었습니다. (공백 표함 13,686자. 공백 제외 9,968자)
4. 이 글을 챗지피티에 넣고, 평가 수정 보완, AI냄새는 몇 %인가? 심한 곳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을 읽고 평가와 수정 보완해줘요. 특히 AI 냄새가 몇 % 나 나는지 심한 곳을 알려줘요코치님, 전체적으로 읽어봤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글은 “AI가 쓴 글”보다 “사람 경험을 AI가 정리한 글”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논두렁, 외할머니, 부모님의 말, AI 스터디장 경험, 전자책 6권, 꿈 188개 같은 개인 서사가 살아 있어서 AI 냄새를 많이 상쇄합니다.
다만 출간 관점에서 보면 AI 냄새(기계적 구조감) 와 반복 패턴 이 꽤 보입니다.
제가 체감한 수치:
AI 냄새: 약 35~45%
일반 독자: "좋은 글이네"
글 좀 써본 독자/출판 편집자: "AI 도움 많이 받았구나?"
AI 자주 쓰는 사람: "Claude나 GPT로 뼈대 만들었네"
"AI가 썼다"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AI가 많이 다듬었다"는 느낌은 꽤 납니다.
AI 냄새 가장 심한 부분 TOP7
1위: 반복 공식
이 패턴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우리 부모는 틀리지 않았다.
다만 시대가 바뀌었다.
처음 나올 때는 강력합니다.
그런데 5~6번 반복되면 AI가 좋아하는 "후킹 문장 재사용"처럼 보입니다.
출판 편집자는 이런 걸 가장 먼저 봅니다.
추천:
3번 이하로 줄이세요.
예:
초반:
부모는 틀리지 않았다. 시대가 달라졌을 뿐이다.
후반:
부모가 준 답은 오래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았던 답이었다.
마지막:
문제는 부모의 말이 아니라 세상의 속도였다.
같은 의미지만 결이 달라집니다.
2위: 지나치게 균형 잡힌 삼단 구조
반복:
농경
산업
AI
그리고
몸
지식
자기이해
또
일해라
공부해라
나를 알아라
너무 예쁩니다.
AI가 특히 이런 걸 좋아합니다.
사람은 조금 덜 예쁘게 씁니다.
예:
현재:
|농경|산업|AI|
수정:
중간에 삐끗하게: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딱 떨어지지 않았다.
AI 시대가 왔다고 몸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고, 공부가 필요 없는 것도 아니었다.
이런 문장이 들어가면 갑자기 사람 냄새가 납니다.
3위
문장 리듬이 지나치게 일정
패턴:
짧은 문장
짧은 문장
짧은 문장
예:
글을 쓴다.
그림을 만든다.
음악을 작곡한다.
계속 이 패턴.
Claude가 자주 씁니다.
사람은 갑자기 길어집니다.
예:
수정:
글도 쓰고, 그림도 만들고, 음악까지 작곡한다. 가끔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지?" 싶을 정도다.
길이 변화가 생김.
4위
질문→답 구조가 너무 많음
반복:
왜인가.
원인은 하나다.
그런데 알았다.
이것도 AI가 매우 좋아합니다.
사람은 중간에 딴소리합니다.
예:
현재:
왜인가.
원인은 하나다.
수정:
처음에는 저도 이유를 몰랐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이상한 공통점이 있었다.
사람 냄새 ↑
5위
“핵심 교훈” 굵은 글씨가 너무 많음
현재:
기억이 실력이던 시대는 지났다
질문 좀 잘해라
자기이해가 AI 활용의 시작이다
거의 매 단락마다 있습니다.
AI 글 특징:
매 단락 → 명언 생성
추천:
20개 → 7~8개
남발 금지.
6위
"나는 깨달았다" 패턴 반복
예:
나는 알게 됐다
나는 배웠다
나는 깨달았다
많습니다.
사람은 감정이 먼저 나옵니다.
수정:
솔직히 좀 허탈했다.
그런데 그때 이상하게 하나가 보였다.
7위: GPT-4 의사시험 부분
이 부분은 AI 냄새보다 사실 검증 위험이 있습니다.
GPT-4가 미국 의사면허 시험을 통과했다.
엄밀히는:
GPT-4가 시험 데이터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 것이지 실제 면허를 취득한 것은 아닙니다.
출판 시 공격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GPT-4는 미국 의사면허 시험 수준 문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안전.
특히 좋은 부분 (AI 냄새 거의 없음)
이 부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논두렁 장면
어머니는 밥을 머리에 이고 밭두렁을 걸었다
영상이 보입니다.
외할머니 새벽 4시
새벽이 황금이야
좋습니다.
살리세요.
꿈 188개
이건 코치님만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AI가 못 씁니다.
오히려 확대 추천.
예:
188개 꿈 가운데 3개 실제 사례 넣기.
독자 몰입 엄청 올라갑니다.
편집자 시선 총평
항목
평가
후킹
9/10
스토리
8.5/10
진정성
8/10
AI 냄새
6/10
반복성
5/10
출간 가능성
9/10
지금 상태:
"좋은 AI 기반 초고"
수정 후:
"원샷님의 목소리가 있는 책"
차이는 아주 작지만 큽니다.
한 문장으로 말하면:
지금은 너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람 글은 약간 삐뚤어져야 더 살아납니다.
원하시면 다음 단계로 "편집자 모드"로 직접 빨간펜 수정(삭제/축소/교체 문장 표시)" 해드릴 수 있습니다.
5. 이 내용을 클로드 코드에게 보여주고 수정 보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너가 써 준 글이 AI 냄새가 약 35~45% 난대요. AI 냄새가 나는 곳을 줄여서 다시 수정 보완해줘요.6. 클로드 코드가 수정해 준 글을 이번에는 GEMINI에세 보여주고 동일한 질문을 했습니다.
: 이 내용을 읽고 평가와 수정 보완해줘요. 특히 AI 냄새가 몇 % 나 나는지 심한 곳을 알려줘요" : 공부해라, 그 다음은?
AI 시대 부모 잔소리의 유통기한GEMINI 분석 결과:
1. AI 냄새(AI Likelihood) 진단 및 분석
전체적으로 문장이 간결하고 가독성이 좋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AI 특유의 '과도한 정리벽'과 '기계적인 나열'이 느껴집니다.
AI 냄새 지수: 약 35%
심한 곳 (주의 구간):
7장, 18장 등 질문과 답변 형식: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그 비결은 하나였다"처럼 독자에게 정답을 딱딱 제시하는 구조는 전형적인 챗봇의 서술 방식입니다.
요약 테이블 (12장, 에필로그): 표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은 논리적이지만, 에세이의 감성적인 흐름을 툭 끊어놓는 '기계적 요약'의 느낌이 강합니다.
반복되는 단정적 어조: "~가 핵심이다", "~가 시작이다" 등 정의를 내리는 표현이 잦으면 인간적인 고민의 흔적보다는 데이터 처리 결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2. 감정 삽입 및 수정 제안
설명 위주의 글에 작성자님의 '체온'을 불어넣어 보겠습니다.
[수정 포인트 1: 당혹감과 솔직함 추가 (7~9장)]
단순히 "질문을 잘해야 한다"는 결론보다, 질문을 못 해서 당황했던 '실패담'을 더 구체화해 보세요.
(수정 전) "나는 AI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라고 물었다. 답은 훌륭했지만 허탈했다."
(수정 후) "AI에게 내 인생의 답을 구걸하듯 '어떻게 살아야 하니?'라고 물었을 때, 쏟아져 나온 그럴듯한 정답들이 오히려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기계조차 아는 정답을 나는 왜 여태 모르고 살았나 하는 자괴감, 그리고 나라는 사람의 맥락이 빠진 그 공허한 문장들 앞에서 나는 한참을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다."
[수정 포인트 2: 테이블을 문장으로 녹여내기 (12장)]
표는 정보를 주지만, 감동은 덜합니다. 표의 내용을 따뜻한 문장으로 풀어보세요.
(수정 제안) "우리 어머니가 논두렁에서 허리를 굽히며 외치던 '일해라'라는 말은 생존의 근육이었고, 우리가 아이들에게 외치던 '공부해라'는 지식의 갑옷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우리는 '너는 누구니?'라는 질문을 마주해야 합니다. 지식은 기계가 채우지만, 그 지식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수정 포인트 3: 위트와 생동감 (10장)]
점심 메뉴를 물었을 때의 '섬뜩함'을 좀 더 유머러스하게 표현해보세요.
(수정 제안) "오늘 점심 뭐 먹을까? 라고 묻는 내 손가락을 보며 소름이 돋았다. 조금 더 지나면 '오늘 나 행복하니?'라고 AI에게 물어볼 판이다. 편리함이라는 이름의 마취제에 취해 내 생각의 근육이 녹아내리는 줄도 모르고 있었던 거다."
3. 맥락 확인 및 시비 방지 (수정 보완)
맥락의 일관성: 농경-산업-AI 시대로 이어지는 3단계 구성은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클로드코드(Claude Code)'라는 용어는 일반 독자에게 생소할 수 있으니 "나의 똑똑한 AI 비서인 클로드코드"와 같이 짧은 설명을 덧붙여주면 좋습니다.
시비 방지: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는 협박이 잔인했다는 성찰이 들어있어 좋습니다. 다만, "수능 1등급 학생이 AI를 못 쓴다"는 부분은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로 비치지 않게 "시험 성적과 AI 활용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정도로 순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7. 이 내용을 클로드 코드에 넣고 다시 한 번 수정 보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8. 클로드 코드에게 "원고, 1차 수정본, 2차 수정본" 비교표를 만들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장
수정 포인트
원본
1차 수정
2차 수정
변경 내용 요약
프롤로그
클로드코드 용어 설명 추가
매일 아침 클로드코드에게 "오늘 시작"이라고 말한다.
(동일)
매일 아침 클로드코드(나의 똑똑한 AI 비서)에게 "오늘 시작"이라고 말한다.
일반 독자를 위해 클로드코드 용어에 짧은 설명 추가
7장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챗봇식 구조 → 감정 서술로
"강의를 하고 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 "그 인식이 시작이다."
(동일)
"강의가 끝나고 나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그 질문을 꺼내는 사람의 표정이 마음에 걸려서. 불안과 막막함이 뒤섞인 그 얼굴."
정답 제시형 서술 → 감정 묘사와 공감으로 대체. AI 냄새 제거
9장
"수능 1등급" 표현 순화
"수능 1등급 학생이 AI를 못 쓰는 경우를 나는 직접 봤다."
(동일)
"시험 성적과 AI 활용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특정 집단 비하 오해 방지 위해 표현 순화
10장
점심 메뉴 에피소드 → 유머·생동감 추가
"어느 날 아침, 점심에 뭘 먹을지 AI에게 물었다. 그 순간 나는 멈췄다."
(동일)
"손가락이 먼저 움직였다. 머리가 따라갈 새도 없이. 잠깐, 나 지금 뭐 하는 거지? ... 조금 더 지나면 '오늘 나 행복하니?'라고 AI에게 물어볼 판이다."
섬뜩함을 유머+자각으로 풀어내 생동감 강화
12장
요약 표 앞에 감성 문장 추가
"이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 바로 표
"이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 현실 보완 문장 추가
"이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 농경·산업·AI 비유 문장 + 표 + 현실 보완 문장
표만 남으면 기계적 느낌 → 감성 문장으로 앞뒤를 감싸서 따뜻하게
13장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허탈감 구체화
"AI의 답은 훌륭했다... 그런데 읽고 나서 공허했다."
"솔직히 좀 허탈했다. 훌륭한 답이었는데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였으니까."
"AI에게 내 인생의 답을 구걸하듯 물었을 때... 나는 한참을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다."
감정을 더 구체적·인간적으로 묘사. 자괴감과 공허함 표현
14장
"비결은 하나였다" 챗봇식 구조 완화
"비결은 하나였다. 물었다."
(동일)
"어떻게냐고? 그냥 물었다. 모를 때마다 AI에게 물었다..."
독자에게 정답 딱딱 제시하는 구조 → 대화체로 자연스럽게 풀어냄
14장
Claude Code 용어 설명 추가
"Claude Code가 내 대신 코드를 쓴다."
(동일)
"Claude Code(나의 AI 비서)가 내 대신 코드를 쓴다."
일반 독자 접근성 위해 용어 설명 추가
에필로그
"어머니는 틀리지 않으셨다" 반복 공식 완화
"어머니의 잔소리는 틀리지 않으셨다. 나의 잔소리도 그때는 틀리지 않았다."
"잔소리는 언제나 그 시대의 정답이었다. 다만 시대가 먼저 바뀌었을 뿐이다."
(1차와 동일)
반복되는 단정 표현 → 시적인 문장으로 대체 (1차에서 이미 개선됨)
9. 최종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Slz6QkTlaiMyklTarhB59etp7nu_kFGqFKsFd7G12M/edit?usp=sharing
결과와 배운 점
클로드 코드라는 파트너가 내 대신 모든 일을 다 해준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AI냄새를 줄이고 사람냄새로 수정하여 전자책으로 낸다.
도움받고 싶은 점: 이 책의 내용을 피드백 주실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