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로 스킬을 만든 하루 — 인터뷰형 스킬과 멀티에이전트 스킬을 조합해 새 Claude Code 스킬을 하루에 완성하기

## 📝 한줄 요약

유튜브 EP 한 편 업로드 준비에 매번 2~3시간 들어가던 반복적인 SNS 글 작성을 자동화하려고 새 Claude Code 스킬 하나를 하루 만에 만들었다. 핵심은 **코드부터 짜지 않은 것** — /show-me-the-prd로 PRD 4종을 인터뷰로 짜고, /kkirikkiri로 전문가 2명을 병렬로 불러 검토받고, 그 결과를 patch한 다음에야 스킬 본체에 손댐. 13개 파일이 한 세션 안에서 떨어짐.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 **스킬 만들기 전에 "왜 만드는지 + 어디까지 자동화할지" 정의부터** — 이미 잘 굴러가는 부분은 자동화 대상이 아니다

- /show-me-the-prd — 9 라운드 AskUserQuestion 인터뷰로 PRD 4종 자동 생성

- /kkirikkiri — SNS 마케터·유튜브 그로우스 대비되는 두 전문가 병렬 호출 → 팀장(메인 세션)이 통합 리포트로 합침

- 검토 결과 Critical 9개 + Major 9개 → 5개 PRD 파일에 한 번에 patch

- 컨텍스트 가득 차도 /compact 후 작업 끊김 없이 이어짐

- 룰은 SKILL.md 본체에 박지 말고 references 폴더로 외부화

##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Claude Code 스킬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 "스킬을 조합해서 새 스킬을 만드는" 메타 패턴이 궁금한 사람

- 자기 워크플로우 중 반복 작업만 떼어내 스킬로 만들고 싶은 사람

## 😫 문제 상황 (Before)

문제는 그 다음 단계다. EP 한 편 업로드를 위해 매번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콘텐츠가 8~10종 — 숏폼 컷구성표 2개, 인스타 릴스 캡션 2개, 스레드 글, 유튜브 메타, 썸네일 카피, 업로드 타임라인. 자막 파일을 다시 돌려보면서 사장님 명대사·감정 폭발 모먼트를 찾고, 채널 톤(반말·"딸칵!"·CTA 형식)을 매번 다시 입히는 작업. **EP마다 동일 형식의 글을 챕터마다 별도로 손수 작성하고 있었다.**

게다가 잘 만든 EP02 패턴이 다음 EP로 자동으로 안 이어졌다. EP03 만들 때도 여전히 백지에서 시작. 그래서 **이 반복 부분만 떼어낸 스킬**을 만들기로 했다. (기획 자체는 챗으로 잘 돼서 자동화 대상에서 뺐다)

## 🛠️ 사용한 도구

- **메인 도구**: Claude Code (Opus 4.7)

- **활용한 스킬**:

- /show-me-the-prd — 인터뷰형 PRD 생성 스킬

- /kkirikkiri — 멀티 에이전트 팀 구성 스킬

- /write-post — 이 글 작성 스킬

- **MCP**: Notion MCP (`notion-fetch`, notion-create-pages)

- **세션**: 단일 세션 안에서 기획 → 검토 → 개선 → 구현 골격까지 완주 (`/compact`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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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 과정

### 시작 — 코드부터 짜지 않은 이유

가장 큰 결정은 **`.claude/skills/` 폴더에 손수 SKILL.md를 쓰기 시작하지 않은 것**이다. 그 대신 PRD부터 짜주는 스킬에 일을 맡겼다.

```

https://www.notion.so/EP02-353e0d8d0e9180c98165df06716b7f51 이 노션 기획문서와 폴더내 자막 파일을보고 숏츠 제작 기획서 (숏츠 2가지)와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 올릴 글을 작성하는 skill 제작해보려해

```

이 한 줄을 그대로 /show-me-the-prd 스킬에 던졌다. 인터뷰형 스킬이 알아서 9 라운드 질문을 던지면서 PRD를 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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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혔다 → 한 마디로 풀린 순간

처음에 AI가 노션 페이지를 WebFetch로 열려고 했는데 결과가 비어서 떨어졌다. 그 상태로 인터뷰 질문을 시작하려고 하길래 한 마디 거들었다.

```

[Request interrupted by user for tool use] 노션 페이지 읽어봐야되는데, 노션 mcp 연결되있을텐데? 내가 다시 재연결해줘?

```

그 한 줄에 AI가 ToolSearch로 Notion MCP의 notion-fetch 도구를 동적 로드해서 우회로를 찾았다. EP02 페이지 + 자식 3개("촬영 기획", "1차 편집 수정 체크", "업로드 계획 및 내용")를 전부 fetch.

**여기서 얻은 교훈**: AI는 자기가 가진 도구를 다 못 알아챌 때가 있다. 침묵하지 말고 "그 도구 있을 텐데?" 한 줄만 던지면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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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라운드 인터뷰 — 선택지 밖 답변도 OK

스킬이 AskUserQuestion으로 9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중 두 결정이 PRD 전체를 결정했다.

**(1) EP02 참조 방식 — 선택지 다 마음에 안 들어서 자유 텍스트로 답함**

```

Q: 'EP02 노션 문서'를 어떻게 참고했으면 좋겠어요?

선택지: [EP02 박제 / EP02는 형식만, 톤은 자막에서 / EP01·02 둘 다 점차 누적]

답변 (자유 텍스트): 노션에 EP 02~10 까지 전부 참조하고 + 점차 누적하자

```

이 자유 답변이 그대로 PRD Phase 3 "ReferenceLibrary 자동 누적" 설계에 박혔다. **옵션은 추천이지 강제가 아니다.**

**(2) 노션 안전장치 — 가장 중요한 결정**

```

Q: 노션 기존 페이지를 덮어쓰는 사고 막을 안전장치, 어느 수준으로?

→ 항상 새 하위 페이지 생성

```

이 답이 그대로 PRD 04_PROJECT_SPEC.md의 "절대 하지 마" 룰로 박혔다: Notion MCP의 notion-update-page, notion-update-view, notion-update-data-source 사용 금지. 오직 notion-create-pages만 사용. 사고 막을 핵심 안전장치다.

**결과**: PRD 4종(01_PRD·02_DATA_MODEL·03_PHASES·04_PROJECT_SPEC) + README 총 5개 파일이 자동으로 떨어짐. 이걸 손으로 쓰려면 반나절은 걸렸을 작업이 인터뷰 한 시간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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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만든 PRD ≠ 검증된 PRD — 전문가 2명을 병렬 호출

PRD가 손에 들어오자마자 다음 스킬로 넘어갔다.

```

해당 prd 문서 검토하자 실제 sns 전문가 , 유튜브 전문가 초빙하자

```

/kkirikkiri 스킬이 어떤 전문가 둘로 갈지 짧게 인터뷰하고 'SNS 마케터' + '유튜브 그로우스' 두 명으로 팀을 구성했다.

**여기서 중요한 점**: 같은 관점의 두 명이 아니라 대비되는 두 관점을 골랐다.

- SNS 마케터 → 캡션 카피·해시태그 배분·저장률 관점

- 유튜브 그로우스 → 알고리즘·CTR·시청지속률(APV) 관점

두 에이전트가 **병렬로** PRD 4종을 각자 관점으로 검토하고 리포트를 제출했다.

- SNS 마케터의 🔴 Critical 4개: 해시태그 大/中/소 배분 부재, "자랑이 아닌 공유" 정의 누락, 스레드 외부 링크 페널티 미인지, 후킹-캡션 연동 룰 부재

- 유튜브 그로우스의 🔴 Critical 5개: 후킹 차별화 부족(멘트만 다름), 역순 구조 미강제, impact_score 산정 룰 비명세, CTR 가설 부재, 외부 트래픽 시간차 전략 근거 부재

그 다음 팀장(메인 세션)이 **중복 제거·우선순위화·충돌 조정**을 거쳐 통합 리포트 1개로 합쳤다. 총 Critical 9 + Major 9 + Mino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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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스트 가득 차도 끊김 없이 — /compact 후에도 작업이 이어진 순간

검토 결과 출력 직후 컨텍스트 한도에 도달했다. /compact가 자동으로 발동해서 대화를 압축. 보통 압축이 들어가면 압축 전의 디테일이 날아간 거 아닐까 걱정하게 되는데, 그 다음 사용자가 한 줄만 던졌다.

```

prd 전부 개선하자

```

그 한 줄에 압축 전 검토 결과를 그대로 살려서 5개 PRD 파일에 연쇄 Edit으로 patch가 들어갔다. Critical 9개 + Major 9개 + 일부 Minor가 한 번에 5개 파일로 분산 반영. KillerMoment 엔티티에 visual_pattern·`bgm_mood`·`role_in_short`·`impact_breakdown` 필드 추가, Deliverable 엔티티에 first_comment·`char_count`·`hypothesis`·`similarity_with` 필드 추가, DO NOT에 [v2] 6개 추가, ALWAYS DO에 [v2] 7개 추가.

**여기서 얻은 교훈**: 긴 작업도 컨텍스트 압축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핵심 결정은 patch된 파일에 남고, 압축은 대화 흐름만 줄인다.

---

### references 폴더로 외부화 — 사전을 분리

```

1번부터 시작하자

```

룰이 PRD에는 명세돼 있는데, 스킬 코드 입장에선 바로 참조할 수 있는 사전이 필요했다. SKILL.md 본체에 다 박았으면 무거워지고 EP 쌓일 때 업데이트도 어려워진다. 그래서 PRD에 박힌 룰을 references 폴더 사전 파일로 분해.

- hashtag_sets.md: 인스타 해시태그 배분 (채널 고정 2 + 大 3 + 中 4~5 + 소 2~3)

- keyword_dictionary.md: 유튜브 태그·롱테일 키워드 사전

- forbidden_hooks.md: Shorts 첫 3초 금지어 + 권장 후킹 동사

이렇게 분해해 두면 EP가 쌓일 때 사전 파일만 갱신하면 된다. 스킬 본체는 그대로.

---

### Phase 1 스킬 본체 — 13개 파일로 마무리

```

진행하자

```

마지막 단계. 스킬 본체 SKILL.md 작성 + 톤 가이드 channel_brand.md + Deliverable 템플릿 3종(`shorts.md`·`instagram_reels.md`·`threads.md`).

SKILL.md의 핵심은 **10단계 워크플로우**: 입력 검증 → references 7개 로드 → 노션 fetch → srt 파싱 → KillerMoment 추출(5요소 산정) → 사용자 중간 확인(AskUserQuestion) → 숏츠 분배(4요소 차별화 강제) → Deliverable 5종 생성 → 노션 발행(`notion-create-pages`만) → 결과 출력.

**최종 결과**: 하루 안에 13개 파일로 새 스킬 골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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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과 (After)

### Before vs After

| 항목 | Before | After (Phase 1 골격 단계 — 실측 전) |

|------|--------|-------|

| EP 한 편 콘텐츠 작성 시간 | 매번 2~3시간 손작업 | 스킬 1회 호출 (목표 5분 이내, dry-run 후 실측 예정) |

| 채널 톤 일관성 | EP마다 매번 다시 입힘 | channel_brand.md 단일 진실원천 |

| 노션 사고 위험 | 기존 페이지 덮어쓰기 가능 | notion-update-* 사용 금지, 새 하위 페이지만 |

| 룰 누락 | 사람 머리 안에만 존재 | impact_score 5요소·차별화 4요소·역순 구조 등 PRD·코드에 박힘 |

| EP 패턴 누적 | EP02 잘 돼도 EP03은 백지 | references 폴더로 누적 (Phase 3) |

### 결과물

- **PRD 5개**: 01_PRD.md, 02_DATA_MODEL.md, 03_PHASES.md, 04_PROJECT_SPEC.md, README.md

- **스킬 본체 1개**: .claude/skills/shots-sns-skill/SKILL.md

- **references 사전 4개**: channel_brand.md, hashtag_sets.md, keyword_dictionary.md, forbidden_hooks.md

- **Deliverable 템플릿 3개**: deliverable_templates/shorts.md, instagram_reels.md, threads.md

- **검토 통합 리포트 1개**: SNS+유튜브 전문가 결과 → Critical 9 + Major 9 + Minor 7

### 솔직하게

구체적인 시간 절약 수치는 **아직 실측 안 했다**. EP02로 dry-run 돌려서 사람이 손으로 쓴 EP02 "업로드 계획 및 내용" 페이지와 80% 재현되는지 검증해야 진짜 결과. 지금은 "이제 다음 EP부터 백지에서 시작 안 한다" 는 인프라가 마련된 단계.

##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 효과적이었던 것

1. **스킬 만들기 전에 — "왜 만드는지 + 자동화 범위"부터 정의** ⭐ (가장 중요)

- 이미 잘 굴러가는 작업(예: 클로드 채팅 EP 기획)은 자동화 대상에서 제외

- 진짜 반복 노가다(EP마다 SNS 글 작성)만 떼어내야 스킬이 가벼워짐

- 다 자동화하려고 하면 PRD가 무거워지고 룰 누락도 폭증

2. **그 다음 PRD부터 (코드 X)**

- /show-me-the-prd 같은 인터뷰형 스킬로 PRD 4종 자동 생성

- PRD가 있어야 검토 받을 수 있다. 코드만 짜면 검토 단위가 없다

3. **PRD 검토는 대비되는 두 관점으로**

- /kkirikkiri로 전문가 2명 부를 때 SNS(저장률·해시태그) + 유튜브(CTR·APV)처럼 시점이 다른 두 명을 골라야 sweet spot

- 비슷한 관점 둘 부르면 같은 이슈만 두 번 듣게 됨

4. **AskUserQuestion 선택지 밖 자유 답변 OK**

- 3~4개 옵션이 다 마음에 안 들면 자유 텍스트로 답해도 그대로 반영

- "EP02 박제 / EP02는 형식만 / EP01·02 누적" 보이는데 "EP02~10 전부 누적" 적어 넣었더니 그대로 PRD에 박힘

5. **룰은 references 폴더로 외부화**

- SKILL.md 본체에 해시태그·금지어·키워드를 다 박으면 무거워지고 업데이트 어려움

- references/hashtag_sets.md, references/forbidden_hooks.md 등 사전 파일로 분해

###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 **AI한테 정보 수집 순서를 안 강제하면 잘못된 가정으로 질문부터 시작**

- 처음에 AI가 노션도 안 읽고 "차별화 방향 어떻게?" 류 추상 질문부터 던졌음

- "노션부터 읽어"라고 명시적으로 끊어줘야 함

2. **AskUserQuestion 옵션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묻기**

- 한 질문당 4개 옵션이 한계. 7개 묻고 싶으면 질문을 재구성 (예: 기본 3개는 고정으로 표시 + 추가만 4개로)

3. **AI가 침묵할 때 같이 침묵하기**

- WebFetch가 노션 페이지 빈 결과 떨궜을 때, 가만히 있으면 AI도 가만히 있음

- "MCP 연결됐을 텐데?" 한 줄만 거들면 우회로(ToolSearch) 찾음

##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 **반복적인 문서 생성**이 있는 모든 업무에 같은 패턴 적용 가능

- 예: 매번 같은 양식의 보고서를 다른 데이터로 작성 → 데이터 파싱 + 템플릿 결합 스킬

- 예: 매번 같은 형식의 PR 설명을 git diff에서 작성 → diff 분석 + 톤 가이드 결합 스킬

- 예: 매번 같은 양식의 회의록을 음성 텍스트에서 작성 → STT + 구조 추출 스킬

- 다만 기존 워크플로우에서 정말 반복 노가다인 부분만 골라야 한다. 사고·기획 단계는 인간이 더 잘함

- "전체를 자동화" 대신 "반복을 떼어내 자동화"가 핵심

## 🚀 앞으로의 계획

**당장의 다음 단계**: EP02로 dry-run 테스트. /shots-sns-skill --notion=<EP02 URL> --folder=<폴더> --dry-run로 노션 발행 없이 로컬 출력만 뽑은 뒤, 사람이 손으로 쓴 EP02 "업로드 계획 및 내용" 페이지와 핵심 항목 80% 재현되는지 수동 비교. 통과하면 --dry-run 빼고 실제 발행.

**장기 계획**: Phase 1 검증 결과 보고 결정 — Phase 2(유튜브 메타 풀셋·썸네일 3종·업로드 타임라인·체크리스트) 구현 여부, Phase 3(EP 누적·페르소나 캐시·EP간 지표 자동 비교) 도입 시점 등은 실제 EP03 발행 사이클을 한 번 돌려보고 결정.

##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 프롬프트 1: 스킬 만들기 시작 (자동화 범위 정의 후 PRD 인터뷰 호출)

> 내가 매번 반복하는 작업이 있어. [예: EP 한 편 업로드할 때마다 숏폼 2개·인스타 2개·스레드 1편을 손으로 작성]

>

> 이 중 [예: EP 기획]은 이미 잘 굴러가니까 자동화 대상에서 빼고, [예: SNS 글 작성 반복]만 떼어내서 스킬로 만들고 싶어.

>

> 입력은 [예: 노션 EP URL + 자막 폴더 경로]이고, 출력은 [예: 노션에 새 하위 페이지로 자동 발행]이야.

>

> 코드부터 짜지 말고 PRD부터 짤 거야. /show-me-the-prd 호출해줘.

>

> [수정할 부분]은 본인 상황에 맞게 변경하세요

### 프롬프트 2: 멀티 에이전트 검토 호출

> [방금 만든 PRD/문서/계획서] 검토하자.

>

> [관점 A 전문가], [관점 B 전문가] 초빙하자.

>

> 두 명이 각자 관점으로 병렬로 검토하고, 마지막에 팀장(메인 세션)이 중복 제거·우선순위화해서 통합 리포트 1개로 출력.

>

> ※ 관점 A와 관점 B는 대비되는 시점으로 골라야 효과적. 예: SNS 마케터(저장률) + 유튜브 그로우스(CTR), UX 디자이너(사용성) + 보안 엔지니어(취약점), 카피라이터(공감) + SEO 전문가(검색 노출)

### 프롬프트 3: 검토 결과 PRD에 일괄 patch

> 검토 결과 Critical [N]개 + Major [N]개를 [파일 N개]에 patch 해줘.

>

> 각 이슈가 어떤 파일의 어떤 섹션에 들어가는지 명시.

>

> [공통으로 자주 쓰이는 룰]은 references 폴더 사전 파일로 분해해서 외부화.

### 프롬프트 4: AI가 막혔을 때 거들기

> [AI가 어떤 도구·기능을 못 찾고 멈췄을 때]

>

> [도구명] 연결돼 있을 텐데? 다시 확인해줘.

>

> ※ AI는 자기가 가진 도구·MCP·플러그인을 다 못 알아챌 때가 있음. 한 줄 거들기로 ToolSearch 등 동적 로드 경로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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